넘 복잡해서 .. 어이도없고 황당도 하고 화도나고 하네요 .... 저는 1년을 만난사람과 10월에 결혼을 합니다. 아무리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해도 아직은 부부가 아니기때문에 ,,, 말은 좀 가려서 , 한번은 더 생각하고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본론으로 바로들어갈께요 .. 이남자 저번주 수요일에 무릎 수술을 하러 입원을 했습니다.. 오후 4시까지 병원들어와서 입원하라고 해서 아침에 만나 밥먹고 드라이브 하다가 3시에 병원가서 입원수속밟고 다음날 수술했습니다.. 한쪽만 수술하고 깁스 한다고 했는데 양쪽다 안좋다고 수술하는김에 하자고 해서 양쪽을 다 했담니다. 저는 근무중이였고 ... 오후 2시에 수술시간이 잡혀있어서 점심시간에 병원에 가보려고 했구요 한시쯤 지금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수술이 끝났다는거예요 .. 뻥쪘죠 ... 왜말을 안했냐고 하니까 일하는데 신경쓰일가봐 그랬다고 ,,수술 스케줄이 오전으로 바꼈다고 괜찮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끝나고 들리겠다 그랬더니 .. 지금은 마취도 안풀리고 정신이 없으니 오늘은 오지말고 내일 오라고 하던군요,,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 자기전에 통화하고 다음날아침에도 통화하고 일하면서 간간이 문자도 주고받고 하면서 오늘 끝나고 병원갈테니까 머 필요한거 없냐고 .. 했는데 오지말라네요 ... 왜그러냐고 .. 되물었죠... 그리고 문자가 ... 남자 - 올꺼면 오든가 ... 헐 ~ 올꺼면 오든가?? 이건 무슨말인가요.... 오든지 말든지 니 알아서 해라 ,,이뜻 아닌가요?? 기분은 나빳지만 그래도 수술도 하고 아픈사람이니 .. 토안달고 퇴근하고 바로 갔습니다 .. 무릎수술을 했지만 척추마취를 해서 그런지 넘 아파보이고 피곤해 보이더군요 .. 너무 아파서 힘들다고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하겠다고 그러더군요 ... 쉬어야 겠다고 저한테 가라고 하드라구요 내가 있으면 아무래도 편히 쉬지못하니까 가겠다고 하고 집에왓습니다 .. 집에도착해서 통화했구 아무일 없이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토요일 아침 .... 일어났는데 문자가 와있드라구여 ... 여기부터 대화형으로 ..쓸께요 남자 - 오늘 바쁘니 ? 나 - 이제일어났어 ..준비하고 갈께 남자 - 우리 서로 무슨날이라고 챙겨주고 챙겨받지말자 .. 챙겨준적도 없지만 .. 나 - 무슨말이야? 남자 - 서로 챙겨주는 "척 " 하지말자고 ... 이문자 보고 전화햇음 ... 음성으로 넘어감 ~ 다시문자 나 - 내가모 잘못한거있어?? 남자 - 아니다 피곤하니까 오지마.. 일단 저도 잘자고 일어나서 멍했습니다.. 이유도 모르겠고 . 참 ..어이없더라구요 .. 준비하고 병원가기전 나 - 나 지금 출발 한다 남자 - 오지마 .. 나 아퍼 나 - 가서 얘기해 ..지금 갈께 남자 - 오지마라했다 .. 병원에 도착해서 문자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올라가기가 그래서 나 - 나 병원 앞 벤치에 있어 ...잠깐 내려올래? 남자 - 아니 그냥 가 .. 나 - 왜그러는지 말을 해야 나도 알꺼아니야 ? 네려와 잠깐 남자 - 아픈사람한테 .. 먼말을 하려고? 일단 내려왔습니다 .. 차에 앉아서 내가 머 잘못한거 있어? 인상을 있는대로 쓰더라구요 ... 남자 - 없어.. 그냥 가라 .. ㄴ ㅏ -왜그러냐고 .. 문자 내용은 머야? 남자 - 아픈사람한테 시비걸러왓냐 ?? 가라 그러면서 내리더군요,,, 와.............이런경유 몰까여??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앉아서 갈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어여 남자 - 내가 내 욕심이 너무 커져서 나자신한테 화가난다 ,, 이건 또 몬 개소리?? 나 - 너란 남자 정말 이해가 안간다 아프고 힘든건 알겠지만 이유도 없이 당하는 나는 정말 어이가 없다 남자 - 수술하는날도 오길 바랬다 .. 오지말란다고 안오냐? 나 - 오길바랬으면 오라고 했으면 됐자나.. 마취도 안깨서 힘들고 그러니까 오지말라며 .... 남자 - 내 욕심이다.. 그만하자 .. 아픈사람한테 따지러와서 먼 좋은소리듣고 싶어서 그래?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 ... 헐 ~ 허걱 ~ 대박 이게 파혼 이유가 될까요? 저는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 - 수술한날 안왔다고 3일동안 생각한게 결국 파혼이야?? 그런 첨부터 까놓고 파혼하자고 말을하지 왜 사람 답답하게 말을 빙빙돌려 ? 남자 - 그럼그렇게해 .. 저 정말 진심 어이없음 ... 3일이 지났는데 .... 도저히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가고 .. 머가 먼지 ,,내가 몰 잘못햇는지 ...모르겠음 ~ 님들 ... 이건 어떤 상황일까요??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 내가 파혼당할만한 행동을 한건가요? 님들 말좀 해주세요 .~ 11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
넘 복잡해서 .. 어이도없고 황당도 하고 화도나고 하네요 ....
저는 1년을 만난사람과 10월에 결혼을 합니다.
아무리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해도 아직은 부부가 아니기때문에 ,,,
말은 좀 가려서 , 한번은 더 생각하고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본론으로 바로들어갈께요 ..
이남자 저번주 수요일에 무릎 수술을 하러 입원을 했습니다..
오후 4시까지 병원들어와서 입원하라고 해서 아침에 만나 밥먹고 드라이브 하다가
3시에 병원가서 입원수속밟고 다음날 수술했습니다..
한쪽만 수술하고 깁스 한다고 했는데 양쪽다 안좋다고 수술하는김에 하자고 해서 양쪽을 다 했담니다.
저는 근무중이였고 ... 오후 2시에 수술시간이 잡혀있어서 점심시간에 병원에 가보려고 했구요
한시쯤 지금간다고 전화를 했는데 수술이 끝났다는거예요 .. 뻥쪘죠 ...
왜말을 안했냐고 하니까 일하는데 신경쓰일가봐 그랬다고 ,,수술 스케줄이 오전으로 바꼈다고 괜찮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끝나고 들리겠다 그랬더니 .. 지금은 마취도 안풀리고 정신이 없으니 오늘은 오지말고 내일 오라고 하던군요,,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 자기전에 통화하고 다음날아침에도 통화하고 일하면서 간간이 문자도 주고받고 하면서 오늘 끝나고 병원갈테니까 머 필요한거 없냐고 .. 했는데 오지말라네요 ... 왜그러냐고 .. 되물었죠...
그리고 문자가 ...
남자 - 올꺼면 오든가 ...
헐 ~ 올꺼면 오든가?? 이건 무슨말인가요....
오든지 말든지 니 알아서 해라 ,,이뜻 아닌가요??
기분은 나빳지만 그래도 수술도 하고 아픈사람이니 ..
토안달고 퇴근하고 바로 갔습니다 ..
무릎수술을 했지만 척추마취를 해서 그런지 넘 아파보이고 피곤해 보이더군요 ..
너무 아파서 힘들다고 .너무 아파서 말도 못하겠다고 그러더군요 ...
쉬어야 겠다고 저한테 가라고 하드라구요 내가 있으면 아무래도 편히 쉬지못하니까 가겠다고 하고
집에왓습니다 ..
집에도착해서 통화했구 아무일 없이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문제는 토요일 아침 ....
일어났는데 문자가 와있드라구여 ...
여기부터 대화형으로 ..쓸께요
남자 - 오늘 바쁘니 ?
나 - 이제일어났어 ..준비하고 갈께
남자 - 우리 서로 무슨날이라고 챙겨주고 챙겨받지말자 ..
챙겨준적도 없지만 ..
나 - 무슨말이야?
남자 - 서로 챙겨주는 "척 " 하지말자고 ...
이문자 보고 전화햇음 ... 음성으로 넘어감 ~
다시문자
나 - 내가모 잘못한거있어??
남자 - 아니다 피곤하니까 오지마..
일단 저도 잘자고 일어나서 멍했습니다..
이유도 모르겠고 . 참 ..어이없더라구요 ..
준비하고 병원가기전
나 - 나 지금 출발 한다
남자 - 오지마 .. 나 아퍼
나 - 가서 얘기해 ..지금 갈께
남자 - 오지마라했다 ..
병원에 도착해서 문자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올라가기가 그래서
나 - 나 병원 앞 벤치에 있어 ...잠깐 내려올래?
남자 - 아니 그냥 가 ..
나 - 왜그러는지 말을 해야 나도 알꺼아니야 ? 네려와 잠깐
남자 - 아픈사람한테 .. 먼말을 하려고?
일단 내려왔습니다 ..
차에 앉아서 내가 머 잘못한거 있어?
인상을 있는대로 쓰더라구요 ...
남자 - 없어.. 그냥 가라 ..
ㄴ ㅏ -왜그러냐고 ..
문자 내용은 머야?
남자 - 아픈사람한테 시비걸러왓냐 ?? 가라
그러면서 내리더군요,,,
와.............이런경유 몰까여??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앉아서 갈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문자가 왔어여
남자 - 내가 내 욕심이 너무 커져서 나자신한테 화가난다 ,,
이건 또 몬 개소리??
나 - 너란 남자 정말 이해가 안간다 아프고 힘든건 알겠지만 이유도 없이 당하는 나는 정말 어이가 없다
남자 - 수술하는날도 오길 바랬다 .. 오지말란다고 안오냐?
나 - 오길바랬으면 오라고 했으면 됐자나.. 마취도 안깨서 힘들고 그러니까 오지말라며 ....
남자 - 내 욕심이다.. 그만하자 .. 아픈사람한테 따지러와서 먼 좋은소리듣고 싶어서 그래?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 ...
헐 ~ 허걱 ~ 대박
이게 파혼 이유가 될까요?
저는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 - 수술한날 안왔다고 3일동안 생각한게 결국 파혼이야?? 그런 첨부터 까놓고 파혼하자고 말을하지
왜 사람 답답하게 말을 빙빙돌려 ?
남자 - 그럼그렇게해 ..
저 정말 진심 어이없음 ... 3일이 지났는데 .... 도저히 내머리로는 이해가 안가고 ..
머가 먼지 ,,내가 몰 잘못햇는지 ...모르겠음 ~
님들 ... 이건 어떤 상황일까요??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
내가 파혼당할만한 행동을 한건가요? 님들 말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