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머니는 집나가신지 오래 되셨고 아버지는 성인이 되서 만났었어요. 그후로 연락도 하고 만나면서 도움도 받고 지냈습니다. 근데 아버지께서 올해 3월말에 암 판정을 받으시고 병원에 입원하셔서 제가 병원생활을 같이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형제의 도움을 원하셔서
원치 않았지만 고모 두분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15년만에 저는 작은고모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작은고모라는 분은 제 기억속에 어렷을적 정신적 학대를
가한 사람으로 제 정신적 고통의 한 부분이었지만
아버지의 요청이였고 너무 어려운 형편이라서
그분들께 도움을 청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번째 수술이 끝나고
5월에 저를 괴롭혔던 그 작은고모라는 분의 정신적 압박을 가해서 참을수 없는 고통에 도망을 쳤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말할수 없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제가 받은 상처가 학대였다는 사실을
알았고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그분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병원 생활을 하는 제게
수시로 술을 먹고 전화를 해서 압박을 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하x시 에서 무속인의 물건을 파는 일을 하신다는데
저보고 거기서 일을 하라고 압박을 가하곤 했습니다.
무속인 아저씨를 병원에 데려오기도 하고
병원에서 작은고모는 욕설을 마구 하시고 정말 아찔하고 창피했습니다.
저는 쫒기듯이 도망을 쳐서 아는 언니의 도움으로 같이 살게 되었어요.
그뒤로 연락을 안하다가 이번에 큰 고모께 전화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6월 20일에 사망하셨고 화장해서 산소에 모셔졌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작은고모는 일반인도 힘들다는 기치료를
아버지께 받게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기치료 받은지 5일만에 병원에 실려가시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큰고모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에게 나오는 연금을
저에게 찾아서 작은고모 말고 자기에게만 연금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찾을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드리겠다고 약속을했고 제가 원하는 사망한 병원과 산소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몇번의 연락을 취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저와의 만남또한 거절하고 수없는 문자와 전화를 아예 안받으십니다. 병원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사정했지만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연금의 우선순위는 말소된 어머니만이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분들은 사망신고를 하지 않은채 아버지의 통장과 도장 모든 물건을 갖고 계시기에 매달 나올 연금 또한 그분들이 소유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지께는 빚이 있었고 저는 그걸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상속포기를 하려고 해도 사망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가정법률상담도 해봤지만 경찰서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경찰서 갔더니 실종자 접수는 안된다고 합니다.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했더니 아버지의 위임장이 있어야 병원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죽은 분에게 위임장을 받을수도 없는데 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고모 말로는 작은고모가 연금을 자기가 타야겠다고 했데요.
사망신고를 하지 않으면 죽은사람이 살아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법이더군요.
통장으로 연금을 매달 받게 되겠지요.
만물상이라는 곳을 해도 기초생활수준 능력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돈을 챙기는건 정말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저의 죄는 누구보다 잘 알지만
사람의 죽음으로 이익을 얻으려한다면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연금도 관심이 없고 산소는 그분들이 알려주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사망신고라도 하고 싶습니다. 상속포기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것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망진단서가 없어서 사망신고도 못하고 산소도 모르고 사망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상속포기도 못합니다.
작은고모라는 그 분과는 대면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학대했던 그분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건 알지만
저는 그분과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 작은고모라는 분이 하신다는 하x시의 만물상 에서
억지로 일시키려고 길길이 날뛰는 것도 감당이 안될꺼 같습니다.
큰고모라는 분은 피하느라 급급하신듯 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나마 도움받을수 있는 큰고모 딸을 찾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경x도 성x 상x원 에 살고 7급 공무원이라는 것과 그 근처에 ㅅㅅ여고에 나온게 다인데...
이게 죽음과 연결된 범죄라면,,,정말 억울하고 무섭습니다.
저는 어머니는 집나가신지 오래 되셨고
아버지는 성인이 되서 만났었어요.
그후로 연락도 하고 만나면서 도움도 받고 지냈습니다.
근데 아버지께서 올해 3월말에 암 판정을 받으시고
병원에 입원하셔서 제가 병원생활을 같이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형제의 도움을 원하셔서
원치 않았지만 고모 두분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15년만에 저는 작은고모라는 분을 만났습니다.
작은고모라는 분은 제 기억속에 어렷을적 정신적 학대를
가한 사람으로 제 정신적 고통의 한 부분이었지만
아버지의 요청이였고 너무 어려운 형편이라서
그분들께 도움을 청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번째 수술이 끝나고
5월에 저를 괴롭혔던 그 작은고모라는 분의
정신적 압박을 가해서 참을수 없는 고통에 도망을 쳤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말할수 없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제가 받은 상처가 학대였다는 사실을
알았고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그분을
감당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병원 생활을 하는 제게
수시로 술을 먹고 전화를 해서 압박을 했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하x시 에서 무속인의 물건을 파는 일을 하신다는데
저보고 거기서 일을 하라고 압박을 가하곤 했습니다.
무속인 아저씨를 병원에 데려오기도 하고
병원에서 작은고모는 욕설을 마구 하시고 정말 아찔하고 창피했습니다.
저는 쫒기듯이 도망을 쳐서 아는 언니의 도움으로 같이 살게 되었어요.
그뒤로 연락을 안하다가 이번에 큰 고모께 전화를 했는데
아버지께서 6월 20일에 사망하셨고 화장해서 산소에 모셔졌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작은고모는 일반인도 힘들다는 기치료를
아버지께 받게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기치료 받은지 5일만에 병원에 실려가시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큰고모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에게 나오는 연금을
저에게 찾아서 작은고모 말고 자기에게만 연금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찾을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드리겠다고 약속을했고
제가 원하는 사망한 병원과 산소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뒤로 몇번의 연락을 취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저와의 만남또한 거절하고 수없는 문자와 전화를 아예 안받으십니다.
병원 이름만이라도 알려달라고 사정했지만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연금의 우선순위는 말소된 어머니만이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분들은 사망신고를 하지 않은채 아버지의 통장과 도장 모든 물건을
갖고 계시기에 매달 나올 연금 또한 그분들이 소유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사망한 사람에게 연금이 지급되어야 하는 법 또한 없더라구요.
저는 어느병원에서 사망했는지 알아야 하지만
알길이 없습니다. 큰고모라는 분에게 저는 알렸습니다.
죽은분을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연금을 타는것은 죄이니
그러지 마시라구요...큰고모의 딸은 공무원 입니다.
그 공무원 딸에게 피해가 갈까봐 저에게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았고
저희 아버지께는 빚이 있었고 저는 그걸 갚을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상속포기를 하려고 해도
사망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가정법률상담도 해봤지만 경찰서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경찰서 갔더니 실종자 접수는 안된다고 합니다.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했더니 아버지의 위임장이 있어야 병원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죽은 분에게 위임장을 받을수도 없는데
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고모 말로는 작은고모가 연금을 자기가 타야겠다고 했데요.
사망신고를 하지 않으면 죽은사람이 살아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법이더군요.
통장으로 연금을 매달 받게 되겠지요.
만물상이라는 곳을 해도 기초생활수준 능력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돈을 챙기는건 정말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한 저의 죄는 누구보다 잘 알지만
사람의 죽음으로 이익을 얻으려한다면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 연금도 관심이 없고 산소는 그분들이 알려주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사망신고라도 하고 싶습니다. 상속포기를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것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사망진단서가 없어서 사망신고도 못하고 산소도 모르고
사망신고가 되어있지 않아서 상속포기도 못합니다.
작은고모라는 그 분과는 대면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학대했던 그분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건 알지만
저는 그분과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 작은고모라는 분이 하신다는 하x시의 만물상 에서
억지로 일시키려고 길길이 날뛰는 것도 감당이 안될꺼 같습니다.
큰고모라는 분은 피하느라 급급하신듯 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그나마 도움받을수 있는 큰고모 딸을 찾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경x도 성x 상x원 에 살고 7급 공무원이라는 것과 그 근처에 ㅅㅅ여고에 나온게 다인데...
인터넷으로 찾을수 없더라구여.
정말 가족의 죽음을 이익으로 이용하려는건 범죄가 맞는게 아닐까요?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