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름다운 밤이죠?판티즌여러분 또뵙네요 아침에 봤는데 또 와서 지겨우신건 아니신지..흙흙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놀랏어요ㅋㅋㅋㅋㅋ 그러나 모든일에는 때가 있듯이 제가 열심히 끄적이다보면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생기겠죠 벌써 세분께서 좋아요도 눌러주셧는걸요?그래서 꿈나무는 기뻐요,하하호호 그리고 나님은 언제라도 말투가 바뀔수 있으니 사칭한다고니 하지 말아주셔요 나로 말씀드리자면 한번 무서운 꿈을 꾸면 몇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는 무서운 꿈만 많이 꾸는 겁쟁이로써 이야기를 지어내면 귀신이 진짜인줄 알고 찾아온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신끼라던가 신내림이라던가 아무런 능력도 없는 무능력자임을 미리 알려드림. ->저렴한 설명을 돕기 위해서 발그림을 그리려 하였으나,사정이 마땅치않아 첨부하지 못하였음ㅈㅅㅈㅅ 글이 조금 길게 느껴지시는 분들은,본론 부분만 읽으셔도 아무 문제가 없을것 이 이야기는 글쓴이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귀신을 본 이야기로, 100프로 사실임을 밝힘. 오늘 서론따윈 없네 본론 빠밤 이번 이야기도 순수한 초딩때겪은 720%리얼이라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빵빵한 감동,눙물크리한 스토리니 무서워하지 않더라도 이해하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살던 집이 수상해,거기서 글쓴이가 유독 악몽을 잘꿨는데 이사하자마자 한번도 꿈꾸지 않았단 말이지.. 아 그리고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멍순이한마리도 한식구라네 그녀는 영심이라고 불렸고 종류는 나도 모르네 아마 잡종일껄세 한번 집을 가출한 영심이는 영리하게도 다시 우리집앞대문으로 찾아와 왈 하고 짖엇고 영심이를 기다리던 우리는 사랑하는 개님을 반갑게 안으로 모셧으나, 며칠안가 영심이는 아파왔고 병원에 가자 장염이라고 진단을 받았지.. 전편에서 말했듯 이 당시 우리는 가난했다네...그래서 영심이를 동물병원에 보내지 못하엿네... 내가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곧 알게될테니 조급해 하지는 말게 그렇게 자꾸 무서운 꿈들을 자주 꾸자 글쓴이는 그렇게 아껴오던 내 방을 뒤로하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들이 한데 모여서 자는 큰방에서 자기로 결심했다네, 침대 (방바닥) 발부분 동생1 나 동생2 동생3 아빠 엄마 머리부분 대충 이렇게 누워자고 있었다네 여섯식구 쪼르르 동물처럼 모여잤다지 대체 저 침대는 누구를 위한 것이엇는지 나도 잘 모르겟지만, 그 날도 가족들사이에 낑겨 누워있었네 -가족들이랑 같이 자니까 귀신꿈도 안꾸겟지? 그리고 그대로 나는 잠이들었네. 신기하게도 무서운 꿈꾸는날에 잠이 잘들더군. 그것들은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빤히 꿈을 꾸게햇네 게다가 이제는 꿈에 가족들까지 나왓네 다행이라고 생각햇겟지? 아 여기가 어디야?-글쓴이 여기 전쟁터인거같은데?-가족중 누군가 헐? 헐?? 헐??? 신발 그랫던걸쎄..우리..나와 우리가족들은 여기 전쟁터에 떨어졌다네 이놈의 귀신들이 정말 아무튼 글쓴이가 주위를 둘러보자, 이건 약간 6.25삘나는 전쟁이였음 티비에서만 보던 일본군이 보였고 적은 모르겟음 아마 적이 우리가 아니엿나 싶음 -으악!!!-가족들중 누군가 글쓴이가 둘러보는중에 우리 가족들은 하나씩 죽어갔던것이였네 총칼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우리 가족들을 보며 마침내 나는 혼자 남았다는 깨달앗네 -@#%^$&^*!!!!!!(네 이년 여기 잇엇구나)-일본놈 나를 발견한 일본놈은 나에게 칼?총?하여튼 둘중하나를 겨누었네 그리고 나는 어디선가 튀어나온 물체를 흐릿해진 시야로 흘낏보며 난 이제 죽엇구나 너무 무서워 눈을 감았다네 -푸욱(이던가 빵!!!!!이던가) 조금 시간이 지나고 눈을 떠보자 나는 멀쩡했네 ?????????뭐지??????난 죽었는데???????방금 총(칼)을 맞앗는데????? 여긴 어디??????나는 누구??????여긴 천국??????하고 눈을 떳네 -끼잉끼잉 소리가 나는 곳은 바로 내 발아래였네,거기에는 털이 복실한 자그마한 짐승이 있엇네 자세히 살펴보니 그 짐승은 우리 강아지 영심이엿네. 그랫네 영심이가 나 대신 맞은걸쎄...짐승이 은혜를 갚는다는게 이런거였구나 나는 피흘리는 영심이를 품에안으면서 부르짖음으로 꿈이 끝났네 눈을 떠보니 나는 온통 땀으로 뒤덮혀 눈물콧물을 질질흘리고 잇엇고, 아직 밤인지 사방이 고요했네. 그리고 나는 가족들이 모두 곁에 있는걸 확인하고야 다시 잠에 들었네 -글쓴아 일어나!!-엄마 눈을 뜨니 아침이였네,밝은 햇살이 우리가 자고잇던 방을 비추엇고 나는 얼른 학교갈 준비를 햇네 그리고 갑자기 나는 옆에 잇는 가족들만 확인하고 영심이를 확인하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네 불안해진 나는 황급히 현관에 자고 있을 우리 영심이를 보러 현관문을 열엇네 -딸랑딸랑(현관문소리) -........... ............영심이가 죽어있었네 나는 가끔 생각하네.. 영심이가 자신과 함께자란 나라도 만나기 위해서 내 꿈에 찾아온 것이 아닐까..고마웠다는 말을 하기위해서 나 대신 총알받이(칼받이)가 되어준것이 아닐까..이것이 나의 이야기의 끝이라네 흐어엉 다시 생각하니까 질끔질끔눈물이 나네요 다시 우리 영심이 만나고 시픔 전생믿지않지만 전생에서라도.. 톡커여러분 제 두번째 이야기 어떠셧는지?여러분도 이런 일 겪어보셧는지? 이야기 즐거우셧겟죠?그렇게 읽으셧다면 오늘밤 이야기도 완성이네요! 만족합니다 즐거운 밤돼세요!! 앗참 사랑해요 판티즌,오늘밤도 편안하세요 2
꿈나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2-예지몽편
여~아름다운 밤이죠?판티즌여러분 또뵙네요
아침에 봤는데 또 와서 지겨우신건 아니신지..흙흙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놀랏어요ㅋㅋㅋㅋㅋ
그러나 모든일에는 때가 있듯이 제가 열심히 끄적이다보면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생기겠죠
벌써 세분께서 좋아요도 눌러주셧는걸요?그래서 꿈나무는 기뻐요,하하호호
그리고 나님은 언제라도 말투가 바뀔수 있으니 사칭한다고니 하지 말아주셔요
나로 말씀드리자면 한번 무서운 꿈을 꾸면 몇년이 지나도록 잊지 못하는 무서운 꿈만 많이 꾸는 겁쟁이로써 이야기를 지어내면 귀신이 진짜인줄 알고 찾아온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신끼라던가 신내림이라던가 아무런 능력도 없는 무능력자임을 미리 알려드림.
->저렴한 설명을 돕기 위해서 발그림을 그리려 하였으나,사정이 마땅치않아 첨부하지 못하였음ㅈㅅㅈㅅ
글이 조금 길게 느껴지시는 분들은,본론 부분만 읽으셔도 아무 문제가 없을것
이 이야기는 글쓴이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귀신을 본 이야기로,
100프로 사실임을 밝힘.
오늘 서론따윈 없네
본론
빠밤 이번 이야기도 순수한 초딩때겪은 720%리얼이라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빵빵한 감동,눙물크리한 스토리니 무서워하지 않더라도 이해하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살던 집이 수상해,거기서 글쓴이가 유독 악몽을 잘꿨는데 이사하자마자 한번도 꿈꾸지 않았단 말이지..
아 그리고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멍순이한마리도 한식구라네
그녀는 영심이라고 불렸고 종류는 나도 모르네 아마 잡종일껄세
한번 집을 가출한 영심이는 영리하게도 다시 우리집앞대문으로 찾아와
왈 하고 짖엇고 영심이를 기다리던 우리는 사랑하는 개님을 반갑게 안으로 모셧으나,
며칠안가 영심이는 아파왔고 병원에 가자 장염이라고 진단을 받았지..
전편에서 말했듯 이 당시 우리는 가난했다네...그래서 영심이를 동물병원에 보내지 못하엿네...
내가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곧 알게될테니 조급해 하지는 말게
그렇게 자꾸 무서운 꿈들을 자주 꾸자 글쓴이는 그렇게 아껴오던 내 방을 뒤로하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들이 한데 모여서 자는 큰방에서 자기로 결심했다네,
침대
(방바닥) 발부분
동생1 나 동생2 동생3 아빠 엄마
머리부분
대충 이렇게 누워자고 있었다네 여섯식구 쪼르르 동물처럼 모여잤다지
대체 저 침대는 누구를 위한 것이엇는지 나도 잘 모르겟지만,
그 날도 가족들사이에 낑겨 누워있었네
-가족들이랑 같이 자니까 귀신꿈도 안꾸겟지?
그리고 그대로 나는 잠이들었네.
신기하게도 무서운 꿈꾸는날에 잠이 잘들더군.
그것들은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빤히 꿈을 꾸게햇네
게다가 이제는 꿈에 가족들까지 나왓네
다행이라고 생각햇겟지?
아 여기가 어디야?-글쓴이
여기 전쟁터인거같은데?-가족중 누군가
헐?
헐??
헐???
신발 그랫던걸쎄..우리..나와 우리가족들은 여기 전쟁터에 떨어졌다네
이놈의 귀신들이 정말
아무튼 글쓴이가 주위를 둘러보자,
이건 약간 6.25삘나는 전쟁이였음
티비에서만 보던 일본군이 보였고 적은 모르겟음
아마 적이 우리가 아니엿나 싶음
-으악!!!-가족들중 누군가
글쓴이가 둘러보는중에 우리 가족들은 하나씩 죽어갔던것이였네
총칼에 맞아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우리 가족들을 보며
마침내 나는 혼자 남았다는 깨달앗네
-@#%^$&^*!!!!!!(네 이년 여기 잇엇구나)-일본놈
나를 발견한 일본놈은 나에게 칼?총?하여튼 둘중하나를 겨누었네
그리고 나는 어디선가 튀어나온 물체를 흐릿해진 시야로 흘낏보며
난 이제 죽엇구나 너무 무서워 눈을 감았다네
-푸욱(이던가 빵!!!!!이던가)
조금 시간이 지나고 눈을 떠보자 나는 멀쩡했네
?????????뭐지??????난 죽었는데???????방금 총(칼)을 맞앗는데?????
여긴 어디??????나는 누구??????여긴 천국??????하고 눈을 떳네
-끼잉끼잉
소리가 나는 곳은 바로 내 발아래였네,거기에는 털이 복실한 자그마한 짐승이 있엇네
자세히 살펴보니 그 짐승은 우리 강아지 영심이엿네.
그랫네 영심이가 나 대신 맞은걸쎄...짐승이 은혜를 갚는다는게 이런거였구나
나는 피흘리는 영심이를 품에안으면서 부르짖음으로 꿈이 끝났네
눈을 떠보니 나는 온통 땀으로 뒤덮혀 눈물콧물을 질질흘리고 잇엇고,
아직 밤인지 사방이 고요했네.
그리고 나는 가족들이 모두 곁에 있는걸 확인하고야 다시 잠에 들었네
-글쓴아 일어나!!-엄마
눈을 뜨니 아침이였네,밝은 햇살이 우리가 자고잇던 방을 비추엇고 나는 얼른 학교갈 준비를 햇네
그리고 갑자기 나는 옆에 잇는 가족들만 확인하고 영심이를 확인하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네
불안해진 나는 황급히 현관에 자고 있을 우리 영심이를 보러 현관문을 열엇네
-딸랑딸랑(현관문소리)
-...........
............영심이가 죽어있었네
나는 가끔 생각하네..
영심이가 자신과 함께자란 나라도 만나기 위해서 내 꿈에 찾아온 것이 아닐까..고마웠다는 말을 하기위해서 나 대신 총알받이(칼받이)가 되어준것이 아닐까..이것이 나의 이야기의 끝이라네
흐어엉 다시 생각하니까 질끔질끔눈물이 나네요
다시 우리 영심이 만나고 시픔 전생믿지않지만 전생에서라도..
톡커여러분 제 두번째 이야기 어떠셧는지?여러분도 이런 일 겪어보셧는지?
이야기 즐거우셧겟죠?그렇게 읽으셧다면 오늘밤 이야기도 완성이네요!
만족합니다 즐거운 밤돼세요!!
앗참 사랑해요 판티즌,오늘밤도 편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