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완전 초보 입니다. 작은 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 따로 두고 있고 부가세 포함해서 월11만원씩 송금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일은 돈 부쳐 주는 날이네요.
이 회사 들어온지도 곧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르는거 있을 때나 도움 좀 받을려고 간간히 전화 해서 담당하고 통화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바꾸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돈 드리고 있는데 눈치를 봐가면서 물어보는 처지가 되어 가고 있네요.
지난번에는 세무회계사무실에 보관 되어져 있는 모거래처꺼 세금계산서 좀 팩스 받을려고 물어봤다가 자기가 거기 경리냐는...(요 한마디 하다 맘) 왜 그런거 자기 시키냐는 듯 이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지금 법인회사 신고기간인지 세무회계사무실 많이 바쁜 모양입니다. 현재 법인회사 신고기간에 개인사업장인 저희 회사 매입매출세금계산서 합계 내고 이러는거 제가 잘 몰라서 도움 좀 받을려고 2-3번 전화 했더니 같은거 또 물어보고 하니 화를 내면서 9월에 하자 합니다. 화를 내길래 전화 안하고 있습니다.
어떤 세무회계사무실은 매출매입세금계산서 이런거 다 해주고 다 된거 확인해 보라고 넘겨주고 한다던데 여기 담당은 자기네 할 일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저도 알아보니까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이런거 다 해주는 곳도 있다고 말을 하니 화를 내서 더이상 말을 이어 나갈 수가 없어습니다.
그만둔 여직원한테 말을 해보니 자기도 사장님한테 세무회계사무실 바꾸자고 여러번 말을 했는데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쪽으로는 잘 몰라서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불친절하고 기장료는 기장료대로 지불하고 있는데 스트레스 받으려고 합니다.
저도 다른 회사에 있어봤지만 제가 잘 몰라하면 거기서 알아서 하겠다고 도와주려고 하는데 여기는 친절하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을 바꾸던지 담당분을 바꾸던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만둔 분도 사장님한테 말을 해봤지만 바꾸지를 않는다고 하고 저도 모르는 거 투성인데 일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제 입장이라는 것도 있는데 난감 해지려고 합니다.
매입매출합계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서 조금 하다가 말았습니다. 이런거는 전혀 안해봐서 세무회계사무실에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9월에 전화하면 어떻게 나올지..
그만둔 분 말에 의하면 세무회계사무실에 제가 해서 넘기라는데 저는 도무지 잘 모르겠어서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 나름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사무실영수증이라든지 세금계산서 이런거 다 넘기면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알아서 해주고 결과만 알려주는거 아니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관련 자료들 넘겨주기만하면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알아서 척척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담당은 자기네 할 일이 아니라하니..
그만둔 분은 내가 잘 모르니까 이번 한번 해달라고 말하라고 하는데 이번 한번만 도움 받을꺼면 매달 내는 기장료가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9월에 가서 전화 할 예정인데요. 매입매출합계표 못 해주겠다고 저한테 떠 넘기면 저는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을까요?
매입, 매출 합계표 만드는데 도움 좀 받으려고 관련 자료들을 출력해서(이세로에서 출력한 매입, 매출 세금계산서)등등 등기로 해서 자료들 다 보내 드렸더니 받은거 확인이 됐구요.
다른 회계사무실은 이런거 다 알아서 해준다는데 거기서는 똑같은 기장료 받고 왜 못해준다는 겁니까? 이런 걸 할줄 모르니까 기장료 내고 일을 맡기는 거 아닙니까? 하고 따져 보려고 합니다. 저도 화가 나려고 합니다. 제가 말도 안되는 무리한 거 요구하고 있는 건가요?
사장님한테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도움 주기를 꺼려해서 저도 잘 모르는데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자꾸 말을 해볼까요? 세무회계사무실 담당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서 바꿔 보신 분 있으신지요?
세무회계사무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경리 완전 초보 입니다.
작은 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 따로 두고 있고 부가세 포함해서 월11만원씩 송금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일은 돈 부쳐 주는 날이네요.
이 회사 들어온지도 곧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모르는거 있을 때나 도움 좀 받을려고 간간히 전화 해서 담당하고 통화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바꾸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돈 드리고 있는데 눈치를 봐가면서 물어보는 처지가 되어 가고 있네요.
지난번에는 세무회계사무실에 보관 되어져 있는 모거래처꺼 세금계산서 좀 팩스 받을려고 물어봤다가 자기가 거기 경리냐는...(요 한마디 하다 맘) 왜 그런거 자기 시키냐는 듯 이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지금 법인회사 신고기간인지 세무회계사무실 많이 바쁜 모양입니다.
현재 법인회사 신고기간에 개인사업장인 저희 회사 매입매출세금계산서 합계 내고 이러는거 제가 잘 몰라서 도움 좀 받을려고 2-3번 전화 했더니 같은거 또 물어보고 하니 화를 내면서 9월에 하자 합니다.
화를 내길래 전화 안하고 있습니다.
어떤 세무회계사무실은 매출매입세금계산서 이런거 다 해주고 다 된거 확인해 보라고 넘겨주고 한다던데 여기 담당은 자기네 할 일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저도 알아보니까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이런거 다 해주는 곳도 있다고 말을 하니 화를 내서 더이상 말을 이어 나갈 수가 없어습니다.
그만둔 여직원한테 말을 해보니 자기도 사장님한테 세무회계사무실 바꾸자고 여러번 말을 했는데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쪽으로는 잘 몰라서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불친절하고 기장료는 기장료대로 지불하고 있는데 스트레스 받으려고 합니다.
저도 다른 회사에 있어봤지만 제가 잘 몰라하면 거기서 알아서 하겠다고 도와주려고 하는데 여기는 친절하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을 바꾸던지 담당분을 바꾸던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만둔 분도 사장님한테 말을 해봤지만 바꾸지를 않는다고 하고 저도 모르는 거 투성인데 일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제 입장이라는 것도 있는데 난감 해지려고 합니다.
매입매출합계표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몰라서 조금 하다가 말았습니다.
이런거는 전혀 안해봐서 세무회계사무실에서 해줬으면 좋겠는데 9월에 전화하면 어떻게 나올지..
그만둔 분 말에 의하면 세무회계사무실에 제가 해서 넘기라는데 저는 도무지 잘 모르겠어서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 나름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사무실영수증이라든지 세금계산서 이런거 다 넘기면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알아서 해주고 결과만 알려주는거 아니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관련 자료들 넘겨주기만하면 세무회계사무실에서 알아서 척척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담당은 자기네 할 일이 아니라하니..
그만둔 분은 내가 잘 모르니까 이번 한번 해달라고 말하라고 하는데 이번 한번만 도움 받을꺼면 매달 내는 기장료가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9월에 가서 전화 할 예정인데요.
매입매출합계표 못 해주겠다고 저한테 떠 넘기면 저는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을까요?
매입, 매출 합계표 만드는데 도움 좀 받으려고 관련 자료들을 출력해서(이세로에서 출력한 매입, 매출 세금계산서)등등 등기로 해서 자료들 다 보내 드렸더니 받은거 확인이 됐구요.
다른 회계사무실은 이런거 다 알아서 해준다는데 거기서는 똑같은 기장료 받고 왜 못해준다는 겁니까?
이런 걸 할줄 모르니까 기장료 내고 일을 맡기는 거 아닙니까?
하고 따져 보려고 합니다. 저도 화가 나려고 합니다.
제가 말도 안되는 무리한 거 요구하고 있는 건가요?
사장님한테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도움 주기를 꺼려해서 저도 잘 모르는데 일을 할 수가 없다고 자꾸 말을 해볼까요?
세무회계사무실 담당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서 바꿔 보신 분 있으신지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