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이고 해서 집앞에 있는 교촌치킨을 시켜 먹었네요. 열심히 먹다보니 입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뱉어 보니 검정색 고무가 튀어 나왔습니다. 아기랑 집사람과 함께 기분좋게 치킨 시켜 먹다가 입맛 다 떨어지고... 기분 안좋아서 우리 아기 먹었던거 다 토해버리게 했네요. 중요한건 교촌치킨 남산타운점 사장에게 전화해서 고무가 나왔다고 하니, 그게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면서 죄송하다고 다음에 시키면 치킨을 좀 더 드리겠다고 하네요. 바로 와서 남은 치킨이랑 고무 가져가라고 해도 바쁘다고 오지도 않고...
최소한의 양심이나 책임감을 느낀다면, 어떤 이물이 들어갔는지는 확인해야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거 같은데, 원인 파악같은것은 관심도 없고, 오히려 치킨한마리 튀겨서 얼마 남지도 않는다느니, 저같은 손님들이 전화를 하면 억장이 무너진다느니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달라느니... 적반하장이라는 사자성어를 왜 만들어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음식 위생에 관련된 기본은 되어있는 분들이 식당을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물신 드네요. 약수동 사시는 분들 남산타운 교촌치킨은 신중하게 시켜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신당동 남산타운 교촌치킨
오늘 주말이고 해서 집앞에 있는 교촌치킨을 시켜 먹었네요. 열심히 먹다보니 입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뱉어 보니 검정색 고무가 튀어 나왔습니다. 아기랑 집사람과 함께 기분좋게 치킨 시켜 먹다가 입맛 다 떨어지고... 기분 안좋아서 우리 아기 먹었던거 다 토해버리게 했네요. 중요한건 교촌치킨 남산타운점 사장에게 전화해서 고무가 나왔다고 하니, 그게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면서 죄송하다고 다음에 시키면 치킨을 좀 더 드리겠다고 하네요. 바로 와서 남은 치킨이랑 고무 가져가라고 해도 바쁘다고 오지도 않고...
최소한의 양심이나 책임감을 느낀다면, 어떤 이물이 들어갔는지는 확인해야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거 같은데, 원인 파악같은것은 관심도 없고, 오히려 치킨한마리 튀겨서 얼마 남지도 않는다느니, 저같은 손님들이 전화를 하면 억장이 무너진다느니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달라느니... 적반하장이라는 사자성어를 왜 만들어놨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음식 위생에 관련된 기본은 되어있는 분들이 식당을 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물신 드네요. 약수동 사시는 분들 남산타운 교촌치킨은 신중하게 시켜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