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형사실을 배우자감에게 숨긴 성형녀의 행동이 비도덕적이고 타인 즉, 결혼할 남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제3자는 직접 피해본바가 없어도 올바른 행동을 하라고 말할수 있음. 특히나 성형녀가 고민상담을 하며 제3자들에게 오픈된 의견의 장을 열어주었을땐 더욱이 그럴수 있음.
어떤 도덕의식, 시민의식, 민주의식을 갖고있기에 너님은 "너가 피해본거 아님 왈가왈부 하지마삼" 이라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음???
작게는 왕따 가해자나 곤경에 처한 시민을 방관한 자 또는 동물 학대자,
크게는 성폭행범이나 살인자를 두고 제3자들은 비판을 하고 이래라 저래라 함.
왜? 내가 피해본거도 없는데?? 가해자 피해자 모두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일부이고 나 아닌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도 제지할수 있는만큼을 제지하는것이 옳은 자세이기 때문임.
2.내가 속한 사회에서 결혼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결혼전에 밝혀야 함이 맞음.
내가 볼때 그게 파혼이나 이혼 사유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이거나 상대 미래배우자가 콕 찝어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밝힌 부분에서는 결혼 진행하기 전에 말을 하고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맞음.
그렇지 않으면 상대를 "기만"하는것임.
겨털제거나 여드름 경우는 지금 내 판단상 결혼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나
내가 한두명 정도 그 부분을 가지고 결혼 배우자를 판단하는 사람을 만나본다면 난 말할거임.
지방흡입이나 남자 고1추 부분은 말해야 옳을듯.
누가 붙잡고 하나부터 열까지 판단해줄수도 없고 참 너님도 도덕기준 잡기 힘든가봄??
그러니 이런 질문을 하고 있겠지만.
3.이혼사유라 함은. 유책배우자가 되고 이혼을 "당할"수 있는 사유이겠지.
근데 남녀가 결혼해 살면서 한쪽이 유책배우자까지 안되더라도 이혼은 할수있음.
내가 상대에 대한 신뢰가 다 깨지고 상대가 괴물같고 혐오스럽고 증오가 되어도
법적으론 상대가 유책배우자가 아니고 상대에게 이혼사유가 없을수도 있음.
도덕기준과 법기준은 다른거임.
법에는 걸리지 않아도 비도덕적인 일들은 많이 있음.
법에만 안 걸리면 막 살아도 되는거임?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할 부부지간에 몇년간 사회적으로 많이 문제삼는 문제를
게다가 이슈된 글에서는 직접 싫다한 문제를 쭉 숨겨왔다는건
신뢰를 깨는정도가 아니라 그동안 크게 기만을 해온 사건임.
법에서 안 도와줘도 오만정 다 떨어져서 파혼이고 이혼이고 할수 있는 문제라는 거임.
그리고 법적인 이혼사유랑 2세랑은 무슨 연관임????
4.다시 1번으로 돌아가는 질문인듯.
얻어지는게 있어야만 뭔가를 하는 타입인가 너님은?
그건 아주 하위 레벨인 도덕적 행동이유 중 하나임.
"이걸 해서 내가 얻어지는게 뭔가?"
이런 이유 말고도 사람들은 많은 다른 이유들도 도덕적인 판단을 하고 언행을 함.
너님이 묻고있는 이 경우에서는 타인의 행복과 권리, 그리고 타인과 내가 속한 사회의 안정을 위해서 나는 피해보는게 없더라도 비도덕적 행위를 바로잡고자 하는 의도가 있을터.
이게 너무 거창하고 큰 이유같음?
그럴것도 없음. 다들 맘 깊숙히는 갖고 있을법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도덕적 판단의 이유임.
그렇다고 소위 제3자들이 할일도 없이 길거리 쏘다니며 성형녀를 굳이굳이 찾아내어 배우자에게 사실을 말할것을 종용하고 다닌것도 아니지 않음? 그들은 대중에게 오픈된 글을 읽었고, 대중에게 호소하며 대화의 장을 여는 글을 올린 성형녀에게 여러가지 가능한 코멘트 중에서 도덕적으로 옳다고 믿어지는 코멘트을 남긴 것뿐임. 이걸 다른 여자가 더 예뻐졌기에 질투가 난거라 단정짓는 너님의 사상이 참.... 그 성형녀가 더 예뻐졌는지 알수도 없고 알바도 아니고 예쁜게 세상 살면서 제일 중요한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다들 본인들처럼 도덕적 가치가 아닌 외적인 가치밖에 볼줄모르고 중요시 여기고 질투한다는 착각은 버리길.
+ 2세의 앞날때문이 아님. 2세의 앞날을 고려해서 성형녀를 선택했을 배우자 남자에 대한 비도덕적인 기만행위가 잘못되었으므로, 그 남자를 위해서 도덕적인 선택을 하길 바랄뿐. 단지 2세의 앞날만 걱정이라면 너님 기준에선 못생긴 사람은 애도 낳으면 안될것이고, 내 기준에선 도덕기준 떨어지는 사람은 애 낳으면 안될것임. 그러나 못생겼다고 또는 도덕기준이 떨어진다고 애 낳지말라하는 사람 없음. 굉장히 사람들이 말하는 본질 파악을 못하고 있음.
+ 갑자기 궁금한것 하나 더에 대해.
제3자인 여자들은 성형인들은 꼭 성형사실을 "주위사람"에게 말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음.
너님이 난독증인듯.
주위사람에게 뭐하러 말하고 다님??
배우자 될 사람에게 말하라고.
그리고 '성형했으면 그 죗값을 치뤄야지 꽁으로 살려고 했어?' 라는 댓글들이 많은건 모르지만,
있다니 있겠고.
그 댓글의 어휘선택에는 완전 동의는 못하나.
그 댓글의 의도는 성형에 대한 안좋은 시각들이 존재하는걸 알면서도 성형을 했을때는
성형한것을 꼭 밝혀야할 상황,
즉 결혼을 계획할때. 특히나 배우자 될 사람이 성형을 싫어할때.
이런 상황에서 밝힐거 밝히고 좋은 배우자감을 잃을 각오도 되있어야 한다는 뜻인듯.
성형자체가 도덕적으로 잘못된게 아니지만
내 배우자 될 사람은 이걸 도덕적으로 옳지 않게 볼수도 아니면 도덕을 떠나 안좋게 볼수도 있는거임.
그들도 그들 잣대가 있으니까.
다만 성형자체를 안좋게 보는 사람도 많은 사회에서 살때
성형한게 죄가 아니므로 죄진듯 행동할 필요도 없지만.
결혼이란 인생을 건 중대사를 정할때는 상대에게 사회에서 나쁘게도 보일수 있는 과거는 털어놓는것이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당연한 예의고 의무임.
이걸 일일히 설명하게 만드는 너님이 너무나 답답하다는 거임.
아주 미춰~ 버리겠음.
도대체 이걸 왜 돈 많이 들여 학원 다닌거에 비유함??
내 돈 많이 들여 내가 학원 다닌게 사회적으로 종종 지탄받거나 여러 사람들이 눈쌀 찌푸리는 일임?
성형 왜 꼭 말해야하냐고 물어본 너님은 들어옵니다.
성형을 왜 꼭 말해야함? 이라고 묻는 속터지는 글쓴이에게 댓글을 남기려했으나,
글이 너무 길어져버림. ㅠㅠ
나름 시간투자를 한지라 펑하긴 그렇고 이렇게 글로 남김.
관심없는 분들껜 죄송.. 패스해주시길...ㅠ
원글의 링크임. http://pann.nate.com/talk/316714325
글쓴이 너님땜에 속터져서 답해주려고 로긴함. 잘 읽으삼!!
1.성형사실을 배우자감에게 숨긴 성형녀의 행동이 비도덕적이고 타인 즉, 결혼할 남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기 때문에. 제3자는 직접 피해본바가 없어도 올바른 행동을 하라고 말할수 있음. 특히나 성형녀가 고민상담을 하며 제3자들에게 오픈된 의견의 장을 열어주었을땐 더욱이 그럴수 있음.
어떤 도덕의식, 시민의식, 민주의식을 갖고있기에 너님은 "너가 피해본거 아님 왈가왈부 하지마삼" 이라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음???
작게는 왕따 가해자나 곤경에 처한 시민을 방관한 자 또는 동물 학대자,
크게는 성폭행범이나 살인자를 두고 제3자들은 비판을 하고 이래라 저래라 함.
왜? 내가 피해본거도 없는데?? 가해자 피해자 모두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일부이고 나 아닌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도 제지할수 있는만큼을 제지하는것이 옳은 자세이기 때문임.
2.내가 속한 사회에서 결혼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결혼전에 밝혀야 함이 맞음.
내가 볼때 그게 파혼이나 이혼 사유이든 아니든,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망설이는 이유이거나 상대 미래배우자가 콕 찝어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밝힌 부분에서는 결혼 진행하기 전에 말을 하고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맞음.
그렇지 않으면 상대를 "기만"하는것임.
겨털제거나 여드름 경우는 지금 내 판단상 결혼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나
내가 한두명 정도 그 부분을 가지고 결혼 배우자를 판단하는 사람을 만나본다면 난 말할거임.
지방흡입이나 남자 고1추 부분은 말해야 옳을듯.
누가 붙잡고 하나부터 열까지 판단해줄수도 없고 참 너님도 도덕기준 잡기 힘든가봄??
그러니 이런 질문을 하고 있겠지만.
3.이혼사유라 함은. 유책배우자가 되고 이혼을 "당할"수 있는 사유이겠지.
근데 남녀가 결혼해 살면서 한쪽이 유책배우자까지 안되더라도 이혼은 할수있음.
내가 상대에 대한 신뢰가 다 깨지고 상대가 괴물같고 혐오스럽고 증오가 되어도
법적으론 상대가 유책배우자가 아니고 상대에게 이혼사유가 없을수도 있음.
도덕기준과 법기준은 다른거임.
법에는 걸리지 않아도 비도덕적인 일들은 많이 있음.
법에만 안 걸리면 막 살아도 되는거임?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할 부부지간에 몇년간 사회적으로 많이 문제삼는 문제를
게다가 이슈된 글에서는 직접 싫다한 문제를 쭉 숨겨왔다는건
신뢰를 깨는정도가 아니라 그동안 크게 기만을 해온 사건임.
법에서 안 도와줘도 오만정 다 떨어져서 파혼이고 이혼이고 할수 있는 문제라는 거임.
그리고 법적인 이혼사유랑 2세랑은 무슨 연관임????
4.다시 1번으로 돌아가는 질문인듯.
얻어지는게 있어야만 뭔가를 하는 타입인가 너님은?
그건 아주 하위 레벨인 도덕적 행동이유 중 하나임.
"이걸 해서 내가 얻어지는게 뭔가?"
이런 이유 말고도 사람들은 많은 다른 이유들도 도덕적인 판단을 하고 언행을 함.
너님이 묻고있는 이 경우에서는 타인의 행복과 권리, 그리고 타인과 내가 속한 사회의 안정을 위해서 나는 피해보는게 없더라도 비도덕적 행위를 바로잡고자 하는 의도가 있을터.
이게 너무 거창하고 큰 이유같음?
그럴것도 없음. 다들 맘 깊숙히는 갖고 있을법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도덕적 판단의 이유임.
그렇다고 소위 제3자들이 할일도 없이 길거리 쏘다니며 성형녀를 굳이굳이 찾아내어 배우자에게 사실을 말할것을 종용하고 다닌것도 아니지 않음?그들은 대중에게 오픈된 글을 읽었고, 대중에게 호소하며 대화의 장을 여는 글을 올린 성형녀에게 여러가지 가능한 코멘트 중에서 도덕적으로 옳다고 믿어지는 코멘트을 남긴 것뿐임.
이걸 다른 여자가 더 예뻐졌기에 질투가 난거라 단정짓는 너님의 사상이 참....
그 성형녀가 더 예뻐졌는지 알수도 없고 알바도 아니고
예쁜게 세상 살면서 제일 중요한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다들 본인들처럼 도덕적 가치가 아닌 외적인 가치밖에 볼줄모르고 중요시 여기고 질투한다는 착각은 버리길.
+ 2세의 앞날때문이 아님. 2세의 앞날을 고려해서 성형녀를 선택했을 배우자 남자에 대한 비도덕적인 기만행위가 잘못되었으므로, 그 남자를 위해서 도덕적인 선택을 하길 바랄뿐.
단지 2세의 앞날만 걱정이라면 너님 기준에선 못생긴 사람은 애도 낳으면 안될것이고, 내 기준에선 도덕기준 떨어지는 사람은 애 낳으면 안될것임.
그러나 못생겼다고 또는 도덕기준이 떨어진다고 애 낳지말라하는 사람 없음.
굉장히 사람들이 말하는 본질 파악을 못하고 있음.
+ 갑자기 궁금한것 하나 더에 대해.
제3자인 여자들은 성형인들은 꼭 성형사실을 "주위사람"에게 말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음.
너님이 난독증인듯.
주위사람에게 뭐하러 말하고 다님??
배우자 될 사람에게 말하라고.
그리고 '성형했으면 그 죗값을 치뤄야지 꽁으로 살려고 했어?' 라는 댓글들이 많은건 모르지만,
있다니 있겠고.
그 댓글의 어휘선택에는 완전 동의는 못하나.
그 댓글의 의도는 성형에 대한 안좋은 시각들이 존재하는걸 알면서도 성형을 했을때는
성형한것을 꼭 밝혀야할 상황,
즉 결혼을 계획할때. 특히나 배우자 될 사람이 성형을 싫어할때.
이런 상황에서 밝힐거 밝히고 좋은 배우자감을 잃을 각오도 되있어야 한다는 뜻인듯.
성형자체가 도덕적으로 잘못된게 아니지만
내 배우자 될 사람은 이걸 도덕적으로 옳지 않게 볼수도 아니면 도덕을 떠나 안좋게 볼수도 있는거임.
그들도 그들 잣대가 있으니까.
다만 성형자체를 안좋게 보는 사람도 많은 사회에서 살때
성형한게 죄가 아니므로 죄진듯 행동할 필요도 없지만.
결혼이란 인생을 건 중대사를 정할때는 상대에게 사회에서 나쁘게도 보일수 있는 과거는 털어놓는것이 평생을 함께할 사람에 대한 당연한 예의고 의무임.
이걸 일일히 설명하게 만드는 너님이 너무나 답답하다는 거임.
아주 미춰~ 버리겠음.
도대체 이걸 왜 돈 많이 들여 학원 다닌거에 비유함??
내 돈 많이 들여 내가 학원 다닌게 사회적으로 종종 지탄받거나 여러 사람들이 눈쌀 찌푸리는 일임?
아니면 결혼할때 많은 사람들이 고려하는 부분임?
아.. 님하... 젭알........ 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