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영적세계의 비밀 귀신들림

star2012.09.08
조회730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네살의 평범하지만은 않은것같은 여자입니다

 

가끔 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귀신을 보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것이 이미 익숙해지신 많은 분들도 계신것같은데

 

개인적으로 평소에 그 글들을 보며 상당히 근심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제 이야기가 어떻게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용기내어 글을 써보려 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모태신앙이였고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닌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죠..)

 

기억이 가물가물 할 나이 쯔음엔..교회에서 자랐던것 같습니다

 

그 후론..교회를 다닌 기억이 없구요

 

어렸을떄부터 반복되는 부모님의 싸움과 엄마와 짐을 싸서 나오는 일이 제게는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밤마다 가장 두려운건 빌라 계단을 오르는 아버지의 술취한 발소리였고

 

저는 그때부터 떨리는 심장을 움켜쥐고 할수있는거라고는..두 귀를 꼭 막고 있긴 있는것같은데 절대 나타나지는 않는..하나님께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것밖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5학년때 이혼을 했고 엄마와 단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전학오자마자 첫인상이 안좋다는 이유로 시비가 걸려 친구들과 싸우고,

 

엄마는 생전 해보지도 않은 일들을 시작하며 저를 먹여살리기 위해 새벽 늦도록 까지 일하시고

 

저는 항상 혼자였습니다

 

사춘기 시절엔..집을 나오던 날,엄마를 때렸던 아빠의 모습이 선명해 아빠를 원망했고

 

엄마와 함꼐 살게 되자..그 원망들은 엄마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제가 사춘기 시절 무렵..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었거든요

 

남들에겐 말못할것도 많이 듣고 보고,,그렇게 혼자 충격도 먹고 배신감도 느껴보고

 

매일밤 늦도록 집에들어오지 않는 엄마가 흉흉한 세상에 무슨 일이라도 난것이 아닐까

 

매일 그렇게 스스로에게 속으며 눈물로 전화기를 붙잡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땐 왜그렇게 걱정이 되었는지..

 

민감할 시기이라 엄마를 여자로써 인정하는법도 몰랐고,이해하는 법도 몰랐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중학교시절을 보내고

 

수학여행떄 아빠가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황달이라는 병이 심해 가망이 없다고 했다더군요

 

아빠쪽 식구들은 엄마와 무슨 트러블이 있었는지..집에있던 제게 전화를 해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성장 해서까지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되더군요

 

그리고 엄마쪽 식구들과 중간에 끼어

 

내편은 없구나 세상의 쓴맛을 너무 어렸을때부터 봤던것 같습니다

 

그로인해 매일 자살생각을 하고 옥상에도 올라가볼까..그땐 그래도 죽을만한 용기가 없었나봅니다

 

수학여행도 못가고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땐 무슨일이였는지..은따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책상에 혼자 앉아 일어나지도 못하겠는 처절한 심정을 맛보았고..

 

아빠의 병세도 병세지만..그 일 덕분에 못간게 맞다고 해야겠군요

 

사실 초등학교 전학오자마자 중학교떄까지 왕따라는게 유행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성격이 참 밝은편이라..친구들과 문제없이 지냈던것 같습니다

 

물론 어렸을때부터 상처가 많은 사람은 상처를 또 낳는다고..욱하는 성격이나 비관적인 성격

 

자책하는 버릇 등은 끊임없이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갔는데..저희 학교에서 극소수만..조금은 먼 지역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무슨 운도 이렇게 지지리 없냐..친구들은 다 가까이 다니는데 나만 다른동네로 다니게 생겼구나 그렇게 학교다니는게 너무나도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 머릿속에는

 

내가 만약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잘먹고 잘 산다 치자,,그 행복이 얼마나 갈까

 

사람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고,,오는건 순서있어도 가는건 순서 없다던데

 

인생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느껴지고 공허했습니다

 

그렇게 우울증이 찾아오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뚱뚱한 몸을 가지고 놀림을 받아..무리한 다이어트도 한몫 했던것 같습니다

 

나중엔..급기야 다이어트 스트레스가 폭식증에서 거식증으로 변했고,

 

우울증이 도져 정신병원까지 가보게 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참 많을거라 생각하며,환경따윈 중요한게 아니라며,

난 정말 커서 뭐가 되도 되겠다고..이렇게 가난하고 비참하게 살지 않기위해 매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것 같습니다

 

엄마가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하자는 그 말이 그땐 왜그렇게 서럽게 들렸는지

 

제 주변 친구들은 엄마 아빠와 가족들과 너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데,

 

왜 나는 집에 돌아가면 아무도 없을까

 

항상 그런 외로움에 술만 찾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취해있으면 적어도 기억이 나지 않으니..;;모든 분들이 그렇듯 술을 위안삼아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노는것에 집중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학교에선 매일 잠만 자고..그러던 도중 제가 찾은 하나의 꿈은 음악이였습니다

 

어린마음에 유명해지고 싶은 그런 마음에 가수가 되고싶었던것 같습니다

 

하늘을 원망하진 않았습니다..난 크게 쓰일거라 믿으며 스스로를 다독거리는데,

 

시간이 흐르다 보니 자연스레 하나님을 찾고,또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가기도 너무 싫었고..그냥 마음속으로만 의지할곳이 필요하니 믿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중 2009년..어렸을때부터 알기는 어떻게 알았는지

 

집나가면 고생이라는걸 훤히 알고있던 제가..어쩔수없이 집을 나오게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엄마와 트러블이였고,우산도 없이 짐을 챙겨 눈물을 흘리며 집을 나와 친구네로 갔습니다

 

하늘도 우셨던건지 비도오고,,참 기가막힌 나날들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나는 어쩜 이렇게 오지게 안좋은일이란 안좋은일은 다겪는걸까

 

진짜 뭔가 이상하다..그런 생각도 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번 자살시도도 했었고,,

 

결국 삶의 희망을 잃은채 막살자,,내가 죽을 용기가 없으니 그냥,,꿈이란건 내게 없는거고

모든걸 포기하고,,나자신을 포기하자,,

 

그렇게 아는 언니네서 살며,술집이라는곳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두번인가 나가봤는데..언니랑 같이살며 눈치보이니 방세라도 보탬이 되야될거같고,,

 

이젠 망가지지 않을 이유도 없으니,,그냥 망가지기로 작정했던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철들었단 소릴 많이 들었고,,친구들 사이에서 똑똑하단 소릴 많이 들었었는데,,진짜 별거 없구나 인생은 타고 나는거구나,,

 

술집을 선택하고 나 자신을 버리기 까지도,,꽤 많은 시간이 걸렸던것 같습니다,,차마 그건 정말 아닌것같아서,,술집을 나가기 전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먼저 시작 했는데

 

그동네가 작은 동네라,,어쩜 그렇게 매일같이 가족단위로 오는지,,

사장님 내외 가족분들이 항상 설겆이하고있는 제 앞에 앉아 사이좋게 일상을 보내는데,,

그모습에 왜그렇게 눈물이 나서 설겆이를 못하겠는지,,

 

정말 기가막혀 ,,그만두고 술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마저도 얼굴은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들었는데,,4~5년째 거식증을 앓았음에도 살은 빠지질 않아서 그일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물론 주변에서 그런 눈초리들이 있었구요,,

 

어쨌든 그렇게 기가막힌 나날들을 보내다가..그 언니가 다니는 교회를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마침 1월 1일이라 교회에서 행사?같은걸로 하는 말씀 뽑기를 하더군요..

그때 뽑은 카드에 적혀있던 말씀이

"온갖 좋은 은사와 선물이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라는 글이였 습니다

내심 ..아 드디어 하나님이 날 불쌍하게 생각해서 좋은 선물들을 주려나?그럼 비싼거 좋은거 주는건가?하고 생각하고

2010년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영적 세계라는것이 있다는걸..귀신들이 정말 살아 있다는걸 ...;

2010년 초반에는 말씀처럼 되어가는것 같았습니다..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없던 남자친구도 생기고,,그날은 하늘이 참 맑았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따라가보기로,그럼 나도 선물을 받겠지;;라는 생각으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헀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가위눌림이 시작되고 잠결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들

매일밤을 두려움에 떨며 기도하는것밖엔 없는 생활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부터는 눈뜨고 있어도 하얀 소복입은 귀신이 보이고,내가 피흘리며 버스에 치이는 상상 비슷한 환상, 저승사자 등등..

종류도 엄청나게 많은 수많은 귀신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무슨일인지 영문도 모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세상이라는것을 경험하며..도움청할곳이 없어 우리 큰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저희 아빠쪽은 다 목회자 ,작은 개척교회를 하고 계셨거든요

 

그런데 큰엄마 큰아빠 친척언니들은 귀신의 존재를 이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더군요..

내가 교회도 안다니고 세상에서 놀고 먹고,,그렇게 지내다가,하나님 곁으로 돌아오려고 하니 생기는 당연한 일이라구요..귀신들이 사람들을 평소에는 가만히 두는데,하나님을 믿으려고 하면 그걸 가장 싫어해서 방해를 하는거라구요,,그걸 성경에서는 시험든다는 말을 사용 하더군요,,

 

그렇게 처음 접하게 된 성경책이였습니다..

 

성경엔 이미 사람들이 말하는 종말에 대해서도,귀신을 보는것이나 귀신과 귀신들림에 대해서도 아주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렇게 귀신을 쫓아내는 대적기도를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주기도문도 외우고,

식구들과 둘러앉아 축사(귀신을 쫓아내는것)라는 것을 하는데

제가 제입으로 소리를 지르고 구토를 했습니다

 

그와중에도 귀신이 제 모습을 하고 제 앞에 서서

내가 그렇게 쉽게 나갈거 같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_-;그렇게 귀신들과 매일 소통하며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저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들은..실제로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도 있으며 (저도 신내림 받은 사람들과 똑같은 소위 말하는 영빨(?)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으로 귀신들이 어떤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며, 어렸을때부터 죄책감과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지도 알게되었고 지금 있는 귀신들은 사탄의 수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루시퍼라는 사탄이 모든 귀신의 대장이라는것도..;;이건 무슨 믿기지 않는 판타지 소설같은 이야기였지만 매일같이 나타나는 귀신들 때문에..하나님께서 살아계시는것이 더욱 절실이 믿어지게 되었고 사탄이실제로 존재하며 사람들을 어떻게 속이고 괴롭히는지..알게 되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도요..

 

처음 6개월은 믿기지 않는 현실에 정말 받아들이기가 너무나도 힘들었고..믿기까지 시간이 너무나도 오래 걸렸지만..

박성업 선교사님의 미디어의 실체라는 동영상 강의를 보며 영적인 세계의 비밀과 하나님과 귀신들의 상관관계를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꼐 교회다니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겪었던 고통,여러분들도 겪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혼자인 설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술로 달래는 하루 하루,

내가 이 일을 하려고 태어났던가,도대체 태어난 이유가 뭘까,

그 날을 돌릴수 있다면,,정말 죽지못해 살아간다..

애인에게 기대하는만큼 돌아오는 실망,,잠깐의 행복,잦은 싸움,등등..

어렸을떄 부모님에게 받은 상처,지울수없는 기억들과 거절감..

 

그런것들에게서,,벗어나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진화론을 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티비에서 잠깐 봤던건데..어떤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학자가..창조론이 맞고 신이 계실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면 나의 인생이 왜이러냐 세상이 왜이러냐 하시는 분들도 참 많고,,자기 자신과 사는것이 너무 힘든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의 의도는,,교회를 나가라,전도를 하겠다는 의지가 아닌

예수님께서 2000년전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 역사적인 사건이,,당신을 위해서라는것..

그래서 여러분들도 더이상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고 지겨운 일상 죽고싶은 나날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귀신들은 실제로 사람에게 들릴수도 있고,그렇게 사람을 어느정도 조종하고 주변의 환경도 만들수 있으며..생각도 불어넣을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는것을 ,,

 

그것이 가난을 낳고 질병을 낳고,,인간관계의 우울증과 거식증 등 안좋은 모든것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것..물론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귀신도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냥 세상에서 잘 편하게 먹고 살고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한번 나가서 하나님 믿어보십시오 그 착한 귀신도 순식간에 얼굴 싹 변해서 온갖 안좋은일 시험거리 만들어 교회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나가라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것을 죽도록 온맘다해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고,이 땅에서 여러분이 더 풍성히 얻게 하시기 위해 여러분들을 위해 죽으셨다는것을,,믿기만 하시면

여러분의 인생은 달라질것이라 확신합니다..

 

기도란 정말 쉽습니다,,지금 있는 그자리에서

예수님,예수님을 믿기를 원합니다.

믿습니다.제 삶을 인도해주시고 도와주세요 개입해주세요 하고,,친구에게 이야기하듯 혼잣말로 이야기하듯 하나님께 이야기 하는겁니다..

 

때가 되면,,하나님은 여러분을 찾아가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살아계시며,생기없는 당신의 삶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무조건 부정적인 생각으로 욕만 하시지 말고,,인생이 바뀌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써내려가 봤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축복합니다..

 

마음같아선 한분한분 만나서 제이야기 해드리고싶고,,마음의 평안을 얻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게참,,쉽지는 않은 일이나

사람의 인연은 정해져도 있고,,기도로 바꾸기도 하는것이니까요,,

 

언젠가는 가수가 되어 여러분들 앞에 짠 하고 나타나고 싶습니다..^^

너무 용기내어 쓴 글입니다..

또 귀신들이 방해할거같고,,에피소드들도 정말 많은데;;그많은걸 다 쓸 시간은 안되네요,,ㅎㅎ

 

어쨌든..예수님 믿으시고 천국가셨으면 좋겠어요 병맛같은 대사이지만 ㅋㅋ...저도 안좋아했던 말인데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정말..평안과 행복을 얻었답니다..^^

저는 꼭,,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뤄질거라 믿거든요,,여러분들 인생두요

정말 난 이렇게 살다 죽겠구나 싶은게 저였거든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는구나 의미없다 죽고싶다 매일 생각했던게 저였는데..

이렇게 변했어요..

여러분들도 하나님한테 혼잣말 하시고,,인생이 변화되시길 기도할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