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건 빙산의 일각이다

공감공감2012.09.09
조회1,019

그 동안 여기 시스템클럽 회원 분들 중에서도 조선족 범죄, 중국의 한국 병합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노력하신 분들이 몇몇 계셨죠. 그 연장선상에서 이번 오원춘 인육 사건이 발생했다고 소수의 분들이 글을 올렸으나 국민 여러분 뿐만 아니라 본 사이트 회원 분들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셨습니다. 그 결과가 현재 급작스럽게 증가하는 묻지마 칼부림과 성폭행 특히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흉악 범죄의 증가 입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흉악범죄는 일반적인 한국인 통념에 비춰 볼 때 상당히 이례적인 사건들 입니다. 사태를 모르시는 분들은 어리둥절 하시며 세상이 험해졌다 정도의 감상만 느끼시겠으나 저 범죄들은 중국인 특히 그중에서도 조선족들이 다문화 공정 등을 통해 대한민국에 충분한 입국절차 없이 마구 쏟아들어져 온 결과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중에 인육을 먹는 이가 있을까요? 이는 우리 역사상 민중봉기 직전의 극한 상황을 제외하면 전무한 일입니다. 인육을 섭취, 그것도 즐겨 먹는 인간들이 중공 되놈들 입니다. 인류의 성인이라 추앙받는 공자도 그 제자 안회의 인육을 먹었다니 그 민족 특성을 잘 알 수 있죠.

지금 저 오원춘 사건도 상당히 축소 되어 보도되고 있는데, 오원춘 혼자 인육을 목적으로 한 살인 이라는 것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경찰이 발표한 통화 녹음 뒷 부분에는 오원춘의 공범 목소리가 포함 되어 있었으며 이들도 당연히 중국인 특히 조선족 입니다. 또한 인육을 목적으로 포를 떴다 하나 가장 핵심적 목적은 장기탈취 입니다. 인육이야 한 번 먹고 뒷처리 하면 끝이지만 장기적출하여 중국 조직에 밀매 하면 엄청난 돈이 들어옵니다. 인육은 그 다음의 부차적 목적일 뿐 입니다. 그러니 단순히 인육을 위한 살인 이라는 검찰, 언론, 법원의 판단은 자국민의 안전을 전혀 고려치 않는 국가 반역 행위 인 것입니다.

이러한 무차별적이고 흉악한 범죄가 갑자기 폭증하는 것은 외국인 노동자 특히 조선족의 무분별한 유입에 그 원인이 있으며 이들 자격 미달 외국인들이 대거 입국한 핵심적 원인은 정부가 추진 중인 다문화 정책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 정책의 진짜 수혜자는 검은머리 외국인 즉, 사회 기득권층의 자식들 입니다. 다문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말을 정부,국회,언론은 씨부리고 있는데 이 말이 무슨 뜻일지 잘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godemn 에 가시면 안티중국 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으며 그 안에 현재 대한민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적출, 중국으로의 병합 추진 실태에 대해서 자세히 아실 수 있으니 꼭 가보시고 이 사실을 트위터나 SNS 등을 통해 널리 전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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