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남부끄러워 말할데도 없고 지금 열이 받아 이렇게 까지 풀지 않으면 속병이 날거같아서 글 씁니다.
저희 친언니가 영업직에 종사합니다.
회사에서 실적으로 인해 많이 쪼으나 봅니다.
저도 이직한지 6개월차 밖에 안된터라 회사에 있는 내내 긴장모드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는중이라서 저도 심적으로 많이 힘든상태이구요.
언니랑 저는 지방 출신이라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언니는 술을 먹고들어왔나봐요..
저는 술취해서 옷도 안갈아입고 바닥에 뒤집어져 자는 언니가 너무 꼴보기 싫을대로꼴보기 싫습니다.
언니는 담배도 피는데 예전에 언니랑 집 안 창문틀앞에서 담배피는 거 가지고 엄청 싸웠었습니다.
요즘엔 나가서 피지만 술취하고 들어오면 담배를 더 왠종일 피는데 하물며 그 오밤중에 왔다갔다 문 여는소리 문 쾅쾅 닫는소리도 장난아닙니다. 근데 뭐..이정도야 성질은 나지만 참아왔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1시쯤 잠자리에 누울때까지도 언니가 안들어와서 오늘도 술마시나보다 하고 잤는데 한참 자다가 전화벨소리가 크게 울려서 그 인기척에 잠이깼습니다.
시간은 새벽4시를 조금 넘긴 시간이였고 좁아터진 원룸인데 것도 새벽4시에 술 취해 웃으면서 같이 술자리한거같아보이는 일행이랑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겁니다.순간 저는 짜증이 확 난 상태였습니다. 언니는 통화를 끊고 갑자기 아무 인기척이 없길래 뭔가 싶어 불을 켰더니 글쎄 바닥이 물에 컹한 겁니다. 그 옆엔 바지랑 자켓이 널부러져있었구요.자세히보니까 그건 쉬 였습니다..........
너무 놀라고 짜증나서 내가 이게 뭐냐니까 갑자기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술취해서 이상한 말만 지껄이는거예요. 저희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거우리oo이가 자주그러는거 못봤냐면서 (저희 강아지 대소변 확실히가립니다. 그리고 강아지 키우시는 분은 알겠지만 강아지 오줌냄새는 사람오줌냄새랑 구별갑니다.)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더니 담배피러 또 나가는 겁니다.
더 짜증나는건 그 옷가지들 내가 저번주에 구매한 한번도 안입은 새로 산 옷이였고 어디서 처먹고 왔는지 그 옷에는 쉬에다가 토한거며 흙덩어리였습니다.
담배피러 나간사이 휴지로 바닥에 있는것들 다 닦고..
저는 그 와중에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 잠자리에 다시 누웠는데 잠이 하나도 안오고 정말이지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 와중에 술 쳐먹은 일행은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정도껏 해야지 진짜 언니성격.. 우리엄마도 익히 알지만 이일을 우리엄마 한테도 말할 수 없는 노릇이고
너무 화가 납니다.
담배피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세면대에 물 콸콸 틀어놓고 무얼하는건지 두시간 가까이 화장일 안에 있다가 나오네요..
스트레스 받고 일이 힘든거는 이해합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맨날 마음으로 우니까요..
근데 그럴수도록 서로 배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집에서까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까요
장보는 비용이며 집안 가전제품까지 전부 제가 사옵니다. 저는 조금의 금전적인여유가 있으면 저축을하는편이라 그것들로 사는거도 언니는 그 돈을 다 유흥비로 사치우니까요. 독립하고싶네요
비록 이 집 보다 더 좁더라도 깨끗한집에서 적어도 퇴근하고 집에와서는 스트레스 안 받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게 제 바램입니다.
저희 친언니때문에 짜증나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어디남부끄러워 말할데도 없고 지금 열이 받아 이렇게 까지 풀지 않으면 속병이 날거같아서 글 씁니다.
저희 친언니가 영업직에 종사합니다.
회사에서 실적으로 인해 많이 쪼으나 봅니다.
저도 이직한지 6개월차 밖에 안된터라 회사에 있는 내내 긴장모드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는중이라서 저도 심적으로 많이 힘든상태이구요.
언니랑 저는 지방 출신이라 서울에서 자취생활을 하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언니는 술을 먹고들어왔나봐요..
저는 술취해서 옷도 안갈아입고 바닥에 뒤집어져 자는 언니가 너무 꼴보기 싫을대로꼴보기 싫습니다.
언니는 담배도 피는데 예전에 언니랑 집 안 창문틀앞에서 담배피는 거 가지고 엄청 싸웠었습니다.
요즘엔 나가서 피지만 술취하고 들어오면 담배를 더 왠종일 피는데 하물며 그 오밤중에 왔다갔다 문 여는소리 문 쾅쾅 닫는소리도 장난아닙니다. 근데 뭐..이정도야 성질은 나지만 참아왔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1시쯤 잠자리에 누울때까지도 언니가 안들어와서 오늘도 술마시나보다 하고 잤는데 한참 자다가 전화벨소리가 크게 울려서 그 인기척에 잠이깼습니다.
시간은 새벽4시를 조금 넘긴 시간이였고 좁아터진 원룸인데 것도 새벽4시에 술 취해 웃으면서 같이 술자리한거같아보이는 일행이랑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겁니다.순간 저는 짜증이 확 난 상태였습니다. 언니는 통화를 끊고 갑자기 아무 인기척이 없길래 뭔가 싶어 불을 켰더니 글쎄 바닥이 물에 컹한 겁니다. 그 옆엔 바지랑 자켓이 널부러져있었구요.자세히보니까 그건 쉬 였습니다..........
너무 놀라고 짜증나서 내가 이게 뭐냐니까 갑자기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술취해서 이상한 말만 지껄이는거예요. 저희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거우리oo이가 자주그러는거 못봤냐면서 (저희 강아지 대소변 확실히가립니다. 그리고 강아지 키우시는 분은 알겠지만 강아지 오줌냄새는 사람오줌냄새랑 구별갑니다.)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더니 담배피러 또 나가는 겁니다.
더 짜증나는건 그 옷가지들 내가 저번주에 구매한 한번도 안입은 새로 산 옷이였고 어디서 처먹고 왔는지 그 옷에는 쉬에다가 토한거며 흙덩어리였습니다.
담배피러 나간사이 휴지로 바닥에 있는것들 다 닦고..
저는 그 와중에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어 잠자리에 다시 누웠는데 잠이 하나도 안오고 정말이지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 와중에 술 쳐먹은 일행은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정도껏 해야지 진짜 언니성격.. 우리엄마도 익히 알지만 이일을 우리엄마 한테도 말할 수 없는 노릇이고
너무 화가 납니다.
담배피러 나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화장실에서 세면대에 물 콸콸 틀어놓고 무얼하는건지 두시간 가까이 화장일 안에 있다가 나오네요..
스트레스 받고 일이 힘든거는 이해합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맨날 마음으로 우니까요..
근데 그럴수도록 서로 배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집에서까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까요
장보는 비용이며 집안 가전제품까지 전부 제가 사옵니다. 저는 조금의 금전적인여유가 있으면 저축을하는편이라 그것들로 사는거도 언니는 그 돈을 다 유흥비로 사치우니까요. 독립하고싶네요
비록 이 집 보다 더 좁더라도 깨끗한집에서 적어도 퇴근하고 집에와서는 스트레스 안 받고 그렇게 지내고 싶은게 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