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된장질 좀 해 봤어요^^

나나나2012.09.13
조회395

비 오는 오후의 수다

 

 

 

 

비 오는 오후, 외근 나갔다가 일이 조금 일찍 끝나서 친구랑 만나서 수다 떨러 카페에 갔어요

비가와도 우리 수다전선엔 아무런 영향이 없답니다 ㅋㅋ

그래도 비오니까 아이스가 아닌 따뜻한 화이트 초코로 선택 후 젤 편한 쇼파식 의자로 총총총~~

 

비 오는 날엔 뭐 신으세요?

요즘 같은 날씨에 샌들신기엔 좀 추워 보이고 플랫은 가죽이 젖으니까 싫고ㅠㅠ

아 맞다..장화..아니 레인부츠…ㅋㅋㅋ는 내가 없으니까 패스~~

고민하다가 오늘 신은 신발은… 바밤…바밤 아 이건 죠스 음악인가요?ㅋㅋㅋ

각설하고 바로 공개~~~ㅋㅋ

 

 

 

 

 

 

NIKE 프리런+3 !!

여름에 선물 받은 건데 첨엔 넘 튀는 색상 때문에 잘 안 신다가

요즘에 포인트로 신어주고 있는데 넘 편해요^^b

오늘처럼 우중충한 날씨에 눈에 확 띄어서 보호색으로도 좋다는ㅋㅋㅋㅋㅋ 저의 생각 ㅋㅋ  

 

 

 

그리고 다음으로 제가 요즘 어딜 가나 빼놓지 않고 갖고 다니는 게 있는데요..

살짝 소개 해 볼까요>< 자, 모두 물개 박수~~~~ㅋㅋㅋㅋ

 

 

 

 

 

바로 바로 데논 AH-D400 입니다!!

제가 간지나게 목에 걸고 다니는 그 핫 한 아이템!! 막 이렇게 바람잡고~ㅋㅋ

제품 리뷰는 귀찮아서 잘 안 쓰지만 얘는 칭찬하고 싶어요

저는 주로 힙합이나 R&B 같은 비트 쎈 음악을 주로 듣는데요 (다같이 SWAG~~~ㅋㅋㅋ)

이건 저음에 강해서 쾅쾅거리는 비트감이 예술이예요ㅠㅡㅠ

헤드폰은 잘 모르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준달까요?ㅋㅋㅋ

아…역시 이래서 제품리뷰는 제 스타일이 아니예요ㅠㅠ 흑흑

아무튼 클럽 가지 않아도 절로 리듬타게 되는 아이랍니다

요즘 Trey Songz 신곡에 빠져있는데 들을 때마다 저의 탁월한 선택에 감격하고 있어요 ㅋㅋㅋ

(근데 Trey Songz나 Chris Brown은 대체 언제 내한 한대요?ㅠㅠㅋㅋㅋ Usher 오빠도!!ㅋㅋ)

 

 

 

 

▲아무도 안 궁금해 하지만 그냥 올리는 나의 음악 성향 ^_ㅠ

 

 

 

암튼.. 바쁜 친구는 오늘도 뭔가 바리바리 챙겨왔네요 ㄷ ㄷ ㄷ

오늘은 노트북 등장!!ㅋㅋ

그래서 설정샷을 건질 수 있었어요^^

 

 

 

 

 

헤드폰 살 때 들어있는 파우치?에 헤드폰이랑 소지품 조금 넣어 다니면 짱 편해요!!

 

근데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해야 되죠?ㅋㅋ

여러분 그럼 다음에 또 봐요~~~~~하하 이렇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