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일지라도 딱히 카테고리가 적당한게 없어서 결혼관련된 내용이라 여기에 쓸게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 29세인 지금까지 나름 친한친구라..여기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요, 그친구를 포함한 네명이 이렇게 한 그룹으로 친합니다. 결혼하는 친구를 미영이라고 하고, 또 다른친구를 송이라고 할게요. 미영이가 결혼하는거 우리 넷중 처음이고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근데 송이가 결혼선물을 이야기하는데 (미영이가 있는곳에서..) 우리가 결혼선물로 미영이 혼수를 해주자고합니다. 음 형편되면 해주면야 좋죠. 그런데말입니다.네 친구의 형편이 모두 제각각이라 그중 형편이 어려운 친구도 있다는 겁니다. 사실 네명 중에서도 가장 친하달까.. 미영이랑 송이가요.. 그래서 그맘은 알겠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워요. 예전부터 송이가 20대초반부터 그런얘기를 자주 해서그런지 미영이도 사람인지라 늘 들은게 있으니 기대할겁니다. 제가 나서서 딱잘라 반대하기도 애매하고.. 아ㅡ 정리하자면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 네명 중 한명이 결혼을 하는데 솔직히 글쓴이는 평이하게 축의금 10~15정도 생각하는 친구입니다.(솔직히 1년에 몇번봅니다.) 그런데 친구중 한명이 자꾸 혼수를 선물로 해주자는 의견을 내서 난감합니다. (제가 애인이 없어서 그런지.. 결혼에 대한 회의감이 깊어져서 그런지..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그런지..) 이거 제가 좀 이기적인 건가요? 혼수를 선물로 한다손치면 미영이가 혼수를 고를것이고, 대충 인당 50이나 그 이상 들텐데.. 저의 금전상태도 요즘 썩 좋지않아.. 고민입니다. 그리고 송이가 그 다음으로 결혼을 한다는 것도 2차부담으로 다가오구요... 허허...ㅠㅠ 4
친구결혼선물을 혼수로 해주자는 또다른 친구..ㅜ
결시친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일지라도
딱히 카테고리가 적당한게 없어서 결혼관련된 내용이라 여기에 쓸게요.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
29세인 지금까지 나름 친한친구라..여기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요,
그친구를 포함한 네명이 이렇게 한 그룹으로 친합니다.
결혼하는 친구를 미영이라고 하고, 또 다른친구를 송이라고 할게요.
미영이가 결혼하는거 우리 넷중 처음이고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근데 송이가 결혼선물을 이야기하는데 (미영이가 있는곳에서..)
우리가 결혼선물로 미영이 혼수를 해주자고합니다.
음 형편되면 해주면야 좋죠. 그런데말입니다.네 친구의 형편이 모두 제각각이라 그중 형편이 어려운 친구도 있다는 겁니다.
사실 네명 중에서도 가장 친하달까.. 미영이랑 송이가요..
그래서 그맘은 알겠는데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워요.
예전부터 송이가 20대초반부터 그런얘기를 자주 해서그런지
미영이도 사람인지라 늘 들은게 있으니 기대할겁니다.
제가 나서서 딱잘라 반대하기도 애매하고..
아ㅡ 정리하자면
고등학교때부터 친한친구 네명 중 한명이 결혼을 하는데
솔직히 글쓴이는 평이하게 축의금 10~15정도 생각하는 친구입니다.(솔직히 1년에 몇번봅니다.)
그런데 친구중 한명이 자꾸 혼수를 선물로 해주자는 의견을 내서 난감합니다.
(제가 애인이 없어서 그런지.. 결혼에 대한 회의감이 깊어져서 그런지..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그런지..)
이거 제가 좀 이기적인 건가요?
혼수를 선물로 한다손치면
미영이가 혼수를 고를것이고, 대충 인당 50이나 그 이상 들텐데..
저의 금전상태도 요즘 썩 좋지않아.. 고민입니다.
그리고
송이가 그 다음으로 결혼을 한다는 것도 2차부담으로 다가오구요... 허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