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 보자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긴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먹어 보자.. 국물맛 죽인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자..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 보자..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럴땐 실실 쪼개자.. ^________^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자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될 것이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 이다
*내 인생이 갑갑할 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 보자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 보자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먹어 보자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이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보자..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이다.
*하루를 마감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자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 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 하자..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자..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오늘 하루 "삶"이 힘들 때 이렇게 해보자..
* 삶이 힘겨울 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 보자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긴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먹어 보자.. 국물맛 죽인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자..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 보자..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럴땐 실실 쪼개자.. ^________^
*죽고 싶을 때
병원에 한번 가보자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될 것이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 목숨 이다
*내 인생이 갑갑할 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 보자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 보자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먹어 보자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이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
이렇게 말해보자..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이다.
*하루를 마감할 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자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 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 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 하자..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자..
지금 우리는 결코 나이가 많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