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할 그럴 여유는 없고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판에서 구경좀 하면 여자들이 음지에서 일한닥고 하면 몸판다 생각하고 욕하는 경우가 있는데제 생각은 다릅니다 일단 음지에서 일하면 페이가 기본적으로 쎄죠...그리고 일반적인 알바같은 경우는최저임금4580원 정도에 최저임금보다 덜주는 곳이 더 많고 또 다른 쪽으로 넘어가면 몸을 파는거는 확실히좋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누가 자기 몸팔고 싶어 하겠어요?..저는 음지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돈을 벌고 싶다긴 보다 돈을 벌어야 하기때문에 그런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한게아닐까라는 생각이 더 들던데요.. 예를 들어 지금 배우하시는 분이 신인 시절 보증금 때문에음지에서 일한적이 있다는 여배우도 있구요 이건 제 최측근 얘긴데 이누나가 동생이 저질러 놓은 일 수습하느라음지에서 일한 누나가 있어요 그누나는 부모님은 아버지가 계시지만 자식들 나몰라라 하는 아버지고동생은 해변 놀러가서 3명을 뚜들겨 팼는데 3명이 이빨이 1개 이상씩 나갔고 1사람당 천오백만원 즉총 사천오백을 물어 줘야 하는데...1시간에 4580원씩 받으면 언제 갚을까요?? 결국 그누나는과에서 소문 다퍼지고 아싸되고..결국 자퇴했습니다 저 사실은 저밖에 몰랐지만 다 과에서 저 사실을알았다고 상황이 바뀌었을까요? 음지에서 일한다고 욕할게 아니라 먼저 저 사람이 어떤 사장에 있는지알아보고 욕을하든 뭘하든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여자들 음지에서 일하는거에 대해서(흔히들 몸판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