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입니다. 들어와보니 많은분들이 읽으신거 같은데요... 각자 서로의 판단이 있으시라봅니다. 블랙컨슈머? 보상이적어서그런다? 글을 정독하셨다면 과연 그런 생각들을 먼저할실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제가 천만원 못받아서.. 혹은 악성민원을 제기하고자 글을 썻을까요?? 거짓 민원을 꾸며 적당한 보상을 원했다면 천만원이 아닌!! 보상타협을 보기위한 금액을 제시했겠죠. 바보가 아닌 이상 100억? 1억? 천단위의 돈? 을 달란다고 줄거 같나요?? 안줍니다!! 안줄것을 알기에 제시한 금액이며. 대화중 문제의 병 수거를 위한 발걸음임을 알았거든요. 타협을 원했다면 저역시 그쪽과 다시한번 접촉을 시도했겠지요. 제품사를 돌려보내고 제가 한 일들은 주변사람들이 저같은 피해가 없길 바란마음에 글을 남겼고 신문고에도 올렸습니다. 금액이 작았다면 돌아서는 제품사 직원의 바지를 잡고 늘어졌겠죠. 다시한번 저아닌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 까스활명수 먹다가 죽을번 했네요... 남일같지 않아서 글을씁니다. 여러분도 꼭 주의하시고 조심하세요... 소화제 먹다가 내장 찢어 질 뻔 했네요.... 추석연휴 막날인 10.1일 늦은밤11경 소화제인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 먹고 죽는구나 하는 아찔한 경험을했습니다 연휴에 너무 잘먹었다 싶어 활명수를 먹는데 입안에서 잔해물이 걸리적 거리는겁니다. 뱉어 보니 이건 유리조각???? 정말 머리가 멍~해 졌네요. 실제입에서 나온 유리입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죽었구나했네요...무려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길이 1Cm가량 됩니다 !!! 이게 몸속에 들어가 헤쳐지나갈걸 생각하니 답이 없더라고요. 반사신경적으로 나머지 입에서 걸리는 부분은 순간 침뱃듯이 뱉었으나. 기분탓이었을까요... 실제로 걸려서 그럴까요 목이 한참을 따끔거렸습니다. 상황 파악과 동시에 정말 미친듯이 119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유리제품이고 그런 사례들이 간혹있다는 말과함께 근처 병원에 가보라는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주무시는 어머니를 께워서 밤 12시가 넘은 시간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의사선생님께 "목안에 유리조각이 보이면 쫌 꺼내달라"하니 육안으로는 잘 안보인다며 X-레이 찍자했습니다. 더불어 유리조각이 너무 작은면 보이지않을수도 있다하네요. 그럼 이비인후과나 내과 진료 받고 내시경을통해 봐야하는데 역시 너무 미세하면 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내시경후 잘 안보이면 경과를 지켜보면서 목이아닌 다음 단계로 넘가는 단계를 계속 지켜봐야한다 더군요 개인 사업을 작게 하고있어 평일 시간을 비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밤에 이 모하는 짓인지...속좀 편하려고 먹은 활명수가 제 속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네요... 제품 이따위로 만들고 이게 말이 됩나요??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도 해봤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듣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요... 돌아오는것은 "근무시간 아닙니다아↗?" 성의 없고 가정집 자동응답같은 멘트였네요... 다음날 평일인 10월2일 오전 9시 좀넘어 이번에는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받는분은 경비원??? 이더군요. 무슨 대표전화를 경비가 받는지... 추석연휴 휴무라 4일부터 출근한다는 소리를 하길래 저의 상황을 얘기하니 "아..그러세요.. 하지만 휴일이라...휴일이라.."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곧 이은 공휴일이라 병원도 응급진료 뿐이고 첫 응급실서에 답변에 따라 경과를 지켜보는 방향이라면 제가 좀 지켜보다가 속이 뒤틀릴듯 못참으면 병원을 가야겠다는 판단을했습니다. 정말 이순간 내가 왜 이래야하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군요 동화약품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겼습니다. 연락이 없더라고요. 대단한 회사다 싶었네요. 이런일은 항상 있는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아침 전화로 글을 남겨놓은게 있으니 답변좀 달라고 하니 상황을 인지하고있는게 없더군요... 그리고 전화가 왔습니다. 찾아뵌다는.... 와서 크게 한말은 없습니다. 형식적인 말들.. 저를 보며 사장님??에 건강이 우선이다. 병원에 진료를 받으면 비용은 우리가 지불하겠다.. 진단서와 의료비 청구서를 하면 비용처리를 해준다는.... 저희 어머니께서 걱정이 앞서 혹시모를 내시경후의 장기의 상처로 인한 염증 보상도 해주실수 있냐 물으니. 그부분은 저희가 유리조각으로 인한 발병임을 증명해야 한다더군요. 대화가 오고가면서 화가 더 나더군요... 이사람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나 보구나?? 그렇게 간단한 일인가?? 말로는 유통상의 문제로 파손이 된거 같다고.. 운반중 떨어트릴수도 있고...라며 자기 생각이라 말하더군요. 제가 그랬네요 "활명수는 슈퍼에서도 파는 상비약입니다. 유통까지 생각하고 판매해야할 제품이고 이런 문제점을 예상한다면 내구성을 강화하던가 생수용기가 좋지 않겠냐고!!" "유통과정으로 말씀은하는거 같다"라고 하니까. 그런의미는 아니라네요. 이런 관례가 종종 있을법한데 그쪽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냐고 하니... 내시경비,교통비,일손실비.. 보상에 관한 말도 오고 가게 되면서. 어떤 비용적인 보상을 말씀하냐 하길래 저는 받을생각도 하지 않을 정도의.. 지금의 심각성의 관한 주관적인 기준으로 "천만원이라도 주실랍니까??" 그러니 픽~ 웃더군요. 저도 암니다 말도 안된는 금액이라는 것을. 하지만 저는 이번일이 그만큼의 심각성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그쪽에서는 그러더군요 처음에 말한 내시경비.교통비...등등 그래서 40만원 선이랍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네요... 이사람들 이런일을 너무 가볍게 보는구나!!! 한달에 한두번 정도 이런일이 있다는 말도 하더군요... 정말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보상금액으로 40만원 선으로 해결을봤구나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40만원 없어도 그만입니다. 일깨줘 주고 싶었습니다. 가스활명수 혼좀 나봐야 겠구나... 하고요... 내가 아닌 저희 어머니,혹은 결혼을했다면 나의배우자,형제..혹은 저의 자녀들이 먹을수있는 제품입니다. 그쪽 회사 사람이 말하는 100년의 전통?? 부동의 1~2위?? 맞습니다. 누구나 알고있고 지금도 어느 누군가가 소화 불량으로 먹고있는 상품을 이런식으로 관리,생산 한다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조심하세요.. 이일을 겪은 이후로 유리병제품을 보면 스트레스만 받네요... 동화약품 사람이 사과의 의미로 들고온게 병유리 과실 음료입니다;;;; 정말 생각하고는... 도로 가져가라했네요... 얼마나 대충대충 생각을 했으면 유리먹고 이러고있는 사람한테 유리음료를 권하는지.... 특히 동화약품 "가스활명수큐" 를 먹을때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세요. 많은 분들이 아셔서 주변 분들이 저같은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012
까스활명수!! 먹고 죽을수있습니다!!(사진)
작성자입니다. 들어와보니 많은분들이 읽으신거 같은데요... 각자 서로의 판단이 있으시라봅니다.
블랙컨슈머? 보상이적어서그런다?
글을 정독하셨다면 과연 그런 생각들을 먼저할실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제가 천만원 못받아서.. 혹은 악성민원을 제기하고자 글을 썻을까요??
거짓 민원을 꾸며 적당한 보상을 원했다면 천만원이 아닌!! 보상타협을 보기위한 금액을 제시했겠죠.
바보가 아닌 이상 100억? 1억? 천단위의 돈? 을 달란다고 줄거 같나요?? 안줍니다!!
안줄것을 알기에 제시한 금액이며. 대화중 문제의 병 수거를 위한 발걸음임을 알았거든요.
타협을 원했다면 저역시 그쪽과 다시한번 접촉을 시도했겠지요.
제품사를 돌려보내고 제가 한 일들은 주변사람들이 저같은 피해가 없길 바란마음에 글을 남겼고
신문고에도 올렸습니다.
금액이 작았다면 돌아서는 제품사 직원의 바지를 잡고 늘어졌겠죠.
다시한번 저아닌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
까스활명수 먹다가 죽을번 했네요...
남일같지 않아서 글을씁니다. 여러분도 꼭 주의하시고 조심하세요...
소화제 먹다가 내장 찢어 질 뻔 했네요....
추석연휴 막날인 10.1일 늦은밤11경 소화제인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 먹고 죽는구나 하는 아찔한 경험을했습니다
연휴에 너무 잘먹었다 싶어 활명수를 먹는데 입안에서 잔해물이 걸리적 거리는겁니다. 뱉어 보니 이건 유리조각????
정말 머리가 멍~해 졌네요. 실제입에서 나온 유리입니다. 그때 생각하면 정말... 죽었구나했네요...무려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길이 1Cm가량 됩니다 !!!
이게 몸속에 들어가 헤쳐지나갈걸 생각하니 답이 없더라고요.
반사신경적으로 나머지 입에서 걸리는 부분은 순간 침뱃듯이 뱉었으나. 기분탓이었을까요... 실제로 걸려서 그럴까요 목이 한참을 따끔거렸습니다.
상황 파악과 동시에 정말 미친듯이 119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유리제품이고 그런 사례들이 간혹있다는 말과함께
근처 병원에 가보라는 말에 뒤도 안돌아보고 주무시는 어머니를 께워서 밤 12시가 넘은 시간 근처 대학병원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의사선생님께 "목안에 유리조각이 보이면 쫌 꺼내달라"하니 육안으로는 잘 안보인다며 X-레이 찍자했습니다. 더불어 유리조각이 너무 작은면 보이지않을수도 있다하네요.
그럼 이비인후과나 내과 진료 받고 내시경을통해 봐야하는데 역시 너무 미세하면 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내시경후 잘 안보이면 경과를 지켜보면서 목이아닌 다음 단계로 넘가는 단계를 계속 지켜봐야한다 더군요
개인 사업을 작게 하고있어 평일 시간을 비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밤에 이 모하는 짓인지...속좀 편하려고 먹은 활명수가 제 속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네요... 제품 이따위로 만들고 이게 말이 됩나요??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도 해봤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듣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요... 돌아오는것은 "근무시간 아닙니다아↗?" 성의 없고 가정집 자동응답같은 멘트였네요...
다음날 평일인 10월2일 오전 9시 좀넘어 이번에는 대표전화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받는분은 경비원??? 이더군요. 무슨 대표전화를 경비가 받는지...
추석연휴 휴무라 4일부터 출근한다는 소리를 하길래 저의 상황을 얘기하니 "아..그러세요.. 하지만 휴일이라...휴일이라.."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곧 이은 공휴일이라 병원도 응급진료 뿐이고 첫 응급실서에 답변에 따라 경과를 지켜보는 방향이라면 제가 좀 지켜보다가 속이 뒤틀릴듯 못참으면 병원을 가야겠다는 판단을했습니다.
정말 이순간 내가 왜 이래야하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군요
동화약품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겼습니다. 연락이 없더라고요. 대단한 회사다 싶었네요. 이런일은 항상 있는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아침 전화로 글을 남겨놓은게 있으니 답변좀 달라고 하니 상황을 인지하고있는게 없더군요...
그리고 전화가 왔습니다. 찾아뵌다는....
와서 크게 한말은 없습니다. 형식적인 말들.. 저를 보며 사장님??에 건강이 우선이다. 병원에 진료를 받으면 비용은 우리가 지불하겠다..
진단서와 의료비 청구서를 하면 비용처리를 해준다는....
저희 어머니께서 걱정이 앞서 혹시모를 내시경후의 장기의 상처로 인한 염증 보상도 해주실수 있냐 물으니. 그부분은 저희가 유리조각으로 인한 발병임을 증명해야 한다더군요.
대화가 오고가면서 화가 더 나더군요... 이사람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나 보구나?? 그렇게 간단한 일인가??
말로는 유통상의 문제로 파손이 된거 같다고.. 운반중 떨어트릴수도 있고...라며 자기 생각이라 말하더군요.
제가 그랬네요 "활명수는 슈퍼에서도 파는 상비약입니다. 유통까지 생각하고 판매해야할 제품이고 이런 문제점을 예상한다면 내구성을 강화하던가 생수용기가 좋지 않겠냐고!!"
"유통과정으로 말씀은하는거 같다"라고 하니까. 그런의미는 아니라네요.
이런 관례가 종종 있을법한데 그쪽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냐고 하니... 내시경비,교통비,일손실비..
보상에 관한 말도 오고 가게 되면서. 어떤 비용적인 보상을 말씀하냐 하길래 저는 받을생각도 하지 않을 정도의.. 지금의 심각성의 관한 주관적인 기준으로 "천만원이라도 주실랍니까??"
그러니 픽~ 웃더군요. 저도 암니다 말도 안된는 금액이라는 것을. 하지만 저는 이번일이 그만큼의 심각성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그쪽에서는 그러더군요 처음에 말한 내시경비.교통비...등등 그래서 40만원 선이랍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네요... 이사람들 이런일을 너무 가볍게 보는구나!!!
한달에 한두번 정도 이런일이 있다는 말도 하더군요... 정말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보상금액으로 40만원 선으로 해결을봤구나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40만원 없어도 그만입니다. 일깨줘 주고 싶었습니다. 가스활명수 혼좀 나봐야 겠구나... 하고요...
내가 아닌 저희 어머니,혹은 결혼을했다면 나의배우자,형제..혹은 저의 자녀들이 먹을수있는 제품입니다.
그쪽 회사 사람이 말하는 100년의 전통?? 부동의 1~2위??
맞습니다. 누구나 알고있고 지금도 어느 누군가가 소화 불량으로 먹고있는 상품을 이런식으로 관리,생산 한다는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조심하세요.. 이일을 겪은 이후로 유리병제품을 보면 스트레스만 받네요...
동화약품 사람이 사과의 의미로 들고온게 병유리 과실 음료입니다;;;; 정말 생각하고는... 도로 가져가라했네요...
얼마나 대충대충 생각을 했으면 유리먹고 이러고있는 사람한테 유리음료를 권하는지....
특히 동화약품 "가스활명수큐" 를 먹을때 주의하시고 또 주의하세요. 많은 분들이 아셔서 주변 분들이 저같은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