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가 왓쩌여 여러분 뿌우^♥^ 집컴푸터..고장남..ㅋ....ㅠㅠ흐헣ㅋㅋㅋㅋㄱㄱ내일부터 다이어트할 생각하니까..벌써부터 맘이아프네요..내사랑 치킨을 못먹는다니..ㅠㅠ 얼릉3탄 시작하것슴니다♥ 미키:안웃을게 오빠랑 한번 만나볼래? 이..ㄹ..랫...음..순 간 벙찜ㅋㅋㅋ멍하고다리에 힘풀려서 주저 앉은거 같음.. 쪼그려앉아서 멍때리니까오빠도 내앞에 쪼그려 앉더니 미키: 왜 싫어? 이러능거.. 사실 오빠가 글케 나쁜사람아니란것두 알고잇엇음.. 싫냐고 물어보는데ㅋ..세차게 고개를 저음 솔까 몇번 만낫다고 사귀느니 어쩌니 하실분 계실거 같은데ㅋㅋㅋ 놓치면 후회할거같은 그런거 잇잖아요ㅋㅋㅋ 그생각 딱 들엇어요ㅋㅋㅋㅋㅋ 고개 저으니까 오빠가 그럼? 만나볼래? 이러길래ㅋㅋㅋㅋ 겁나 당차게 `응!` 이ㅅ랫던거 같음ㅋㅋㅋㄱㅋ 그렇게 설레는 맘을 안고 잠이들엇던거 같음ㅋㅋㅋ 그러고 다음날 쫌늦게 인낫더니 카톡이와잇음.. 미키: 일어낫나 ㅋㅋㄱㄲ 고민엄청함 사귀는건맞는데.. 어떻게대해야할지모르겟는거ㅋㅋㅋㅋㄱ 그래서 시크하게 응ㅋㅋ 이러케보냄ㅋㅋㅋㄱㅋ 칼답개쩔엇ㅇㅇ폰붙잡고잇엏나봄ㅋㅋㅋㅋㄱㅋ 시크한칙하지말라길래ㅋ ... 시크접음.. ㅋㅋ한참 얘기하다가 영화보러가재서 ㅇㅋ함 그때 통증개봉햇을때라 통증봤는데 베드신.. 나오잔음*-_-*? ㅋㅋㅋㄱ내가 무슨 생각이엇는지 저런거보면 안된다며 눈가림ㅋ.. 근데 손떼내고 오빠는볼거다봄ㅋ 변태ㅋ 근데 한참 보고잇는데 내가 긴장을 되게 햇나봄 엉덩이가저리고 허리도 아픈거임.. 글서계속 자세를 바꾸니까 가만히잇으라고 손을 잡는거잉..? ㅋㅋㅋ그거암? 손가락맥박이 뛰는데 그게나한테 들려ㅋ.. 난죽겟는데 오빤 안놔줌ㅋ.. 글서 아무렇지않은척 계속 영화를 보는데 오빠가 툭툭침? 글서 돌아봣더니 오빠가 입술을 쭉 내밀고...뽀뽀를 해달라듯이 그러는거잌ㅋㅋㅋ 나순간 멈춤 얼굴뜨거움 더움..어찌해야할까.. 오빠얼굴만 쳐다봄ㅋㅋㅋㅋㄱㅋ 근데 안함.. 그렇게3번을 안함ㅋㅋㅋㅋㅋ 오빠빡침..ㅇㅇ..ㅋ ㅋㅋ영화 다 끈낫는데 표정썩어서 안일어남ㅋㅋㅋㅋㅋㅋㄱ그상황 넘겨보려고 나:아 나가자 요기추웡!!! ㅋㅋㅋ이랫더니 암말도안하고일어남.. 그리고 암말안하고 서로 걸엇음ㅋㅋ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손을 잡는긔임?.. 순간 놀래서 걍 가만히잇는데 갑자기ㅋ 내 뒷목잡고 끌어당겨서 뽑뽀해뜌히히*-_-* 박력개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ㄱ오빠가하는말 미키: 너만부끄러운줄아나 나도부끄러워 얼굴빨개지지마랔ㅋㅋㄱ나처다보지도말고 ㅋㅋㅋ일케말하고 걍 서로걸엇음ㅋㅋㄱㅋㅋ 암말안하구^^^^^^ 글구 데이트끈냄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에 오빠도바쁘고.. 나도바빠서 서로 못만나뜸 ..근데 폰으로 연락은햇음근데 어느날 오빠가 진지하게 할말이잇다는거..글서 막 얘기를 하는데이런저런사정으로인해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됬다는거임전 대전쪽에 살음 그말듣고 멍함 우리가 사귄지얼마나됬다고 벌써떨어져잇어야하나..이생각도하고무슨 견우와직녀도아니고ㅡㅡ 그래서 제가 나:아...그럼 언제와? 이렇게말햇더니 못올거같다고 말함 그냥전아무 말도 안햇음몇번안맛낫지만 꽤 정도들엇고 그땐 이미제가 많이좋아하는 상태엿음아예못만나는건아니지만 시간도 꽤 걸리고 잘못만나니까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는 말 때문에 괜히 눈물이 낫던거 같음그래서 막 울엇던거 같음 진짜 서럽게..ㅠㅠ글떠니 오빠가 놀라면서 미키:오빠 많이좋아하나보네! 자주올게 걱정하지말고 우리 애기 많이이쁘니까 남자들조심하고 오빠도 너 많이 좋아해 이렇게 말해주는거그렇게 말해주니까 더 눈물남...그뒤로 몇번 더 데이트도하고..2주 뒤쯤에 오빠는 서울로감..그.런.데...4탄에서뵈용 뿌잉뿌잉♥*^^*♥ 232
**우리 오빠도 훈남! <3>**
미니가 왓쩌여 여러분 뿌우^♥^
집컴푸터..고장남..ㅋ....ㅠㅠ흐헣
ㅋㅋㅋㅋㄱㄱ내일부터 다이어트할 생각하니까..벌써부터 맘이아프네요..내사랑 치킨을 못먹는다니..ㅠㅠ
얼릉3탄 시작하것슴니다♥
미키:안웃을게 오빠랑 한번 만나볼래?
이..ㄹ..랫...음..
순
간 벙찜ㅋㅋㅋ멍하고다리에 힘풀려서 주저 앉은거 같음..
쪼그려앉아서 멍때리니까
오빠도 내앞에 쪼그려 앉더니
미키: 왜 싫어?
이러능거.. 사실 오빠가 글케 나쁜사람아니란것두 알고잇엇음..
싫냐고 물어보는데ㅋ..세차게 고개를 저음 솔까 몇번 만낫다고
사귀느니 어쩌니 하실분 계실거 같은데ㅋㅋㅋ 놓치면 후회할거같은 그런거 잇잖아요ㅋㅋㅋ
그생각 딱 들엇어요ㅋㅋㅋㅋㅋ 고개 저으니까 오빠가 그럼? 만나볼래? 이러길래ㅋㅋㅋㅋ
겁나 당차게 `응!` 이ㅅ랫던거 같음ㅋㅋㅋㄱㅋ
그렇게 설레는 맘을 안고 잠이들엇던거 같음ㅋㅋㅋ 그러고 다음날 쫌늦게 인낫더니 카톡이와잇음..
미키: 일어낫나
ㅋㅋㄱㄲ 고민엄청함 사귀는건맞는데.. 어떻게대해야할지모르겟는거ㅋㅋㅋㅋㄱ
그래서 시크하게 응ㅋㅋ 이러케보냄ㅋㅋㅋㄱㅋ
칼답개쩔엇ㅇㅇ폰붙잡고잇엏나봄ㅋㅋㅋㅋㄱㅋ 시크한칙하지말라길래ㅋ ...
시크접음.. ㅋㅋ한참 얘기하다가 영화보러가재서 ㅇㅋ함
그때 통증개봉햇을때라 통증봤는데 베드신.. 나오잔음*-_-*?
ㅋㅋㅋㄱ내가 무슨 생각이엇는지 저런거보면 안된다며 눈가림ㅋ..
근데 손떼내고 오빠는볼거다봄ㅋ 변태ㅋ
근데 한참 보고잇는데 내가 긴장을 되게 햇나봄 엉덩이가저리고 허리도 아픈거임..
글서계속 자세를 바꾸니까 가만히잇으라고 손을 잡는거잉..?
ㅋㅋㅋ그거암? 손가락맥박이 뛰는데 그게나한테 들려ㅋ..
난죽겟는데 오빤 안놔줌ㅋ.. 글서 아무렇지않은척 계속 영화를 보는데 오빠가 툭툭침?
글서 돌아봣더니 오빠가 입술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해달라듯이 그러는거잌ㅋㅋㅋ
나순간 멈춤 얼굴뜨거움 더움..
어찌해야할까.. 오빠얼굴만 쳐다봄ㅋㅋㅋㅋㄱㅋ
근데 안함.. 그렇게3번을 안함ㅋㅋㅋㅋㅋ
오빠빡침..ㅇㅇ..ㅋ
ㅋㅋ영화 다 끈낫는데 표정썩어서 안일어남ㅋㅋㅋㅋㅋㅋㄱ그상황 넘겨보려고
나:아 나가자 요기추웡!!!
ㅋㅋㅋ이랫더니 암말도안하고일어남..
그리고 암말안하고 서로 걸엇음ㅋㅋ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손을 잡는긔임?.. 순간 놀래서
걍 가만히잇는데 갑자기ㅋ
내 뒷목잡고 끌어당겨서 뽑뽀해뜌히히*-_-*
박력개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ㄱ오빠가하는말
미키: 너만부끄러운줄아나 나도부끄러워
얼굴빨개지지마랔ㅋㅋㄱ나처다보지도말고
ㅋㅋㅋ일케말하고 걍 서로걸엇음ㅋㅋㄱㅋㅋ
암말안하구^^^^^^ 글구 데이트끈냄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에 오빠도바쁘고.. 나도바빠서 서로 못만나뜸 ..
근데 폰으로 연락은햇음
근데 어느날 오빠가 진지하게 할말이잇다는거..
글서 막 얘기를 하는데
이런저런사정으로인해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됬다는거임
전 대전쪽에 살음
그말듣고 멍함 우리가 사귄지얼마나됬다고
벌써떨어져잇어야하나..이생각도하고
무슨 견우와직녀도아니고ㅡㅡ
그래서 제가
나:아...그럼 언제와?
이렇게말햇더니 못올거같다고 말함
그냥전아무 말도 안햇음
몇번안맛낫지만 꽤 정도들엇고 그땐 이미
제가 많이좋아하는 상태엿음
아예못만나는건아니지만 시간도 꽤 걸리고 잘못만나니까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는 말 때문에 괜히 눈물이 낫던거 같음
그래서 막 울엇던거 같음 진짜 서럽게..ㅠㅠ
글떠니 오빠가 놀라면서
미키:오빠 많이좋아하나보네! 자주올게 걱정하지말고
우리 애기 많이이쁘니까
남자들조심하고 오빠도 너 많이 좋아해
이렇게 말해주는거
그렇게 말해주니까 더 눈물남...
그뒤로 몇번 더 데이트도하고..
2주 뒤쯤에 오빠는 서울로감..
그.런.데...
4탄에서뵈용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