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직장다니면서

이코모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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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기들이 다니는 현재 직장이 마음에 안들거나 그런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다니게 된 사람들도 있는지요?

아직 자기들이 젊은 나이라면 혹은 다른 곳으로 이직도 가능하신 능력과 연령대가 되시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사실 제 주변에 어떤 분이 자기가 원하는 꿈의 직장에 여러번의 고비를 뚫고 최종 면접에서 다 떨어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정말 영어부터 기타 등등 정말 뛰어나고 능력도 좋습니다. 
그러나 다 떨어졌죠.. 외모가 밀리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외모도 괜찮죠.

결국은 다 떨어지고 어느 물류유통 최대 기업 L, S, H 사 중 한곳으로 취직하게 되었고, 1년 넘는 그 시간 동안 맞지 않은 일을 해서 너무 힘들어서 결국은 결혼도 늦게 하려는 것을 일찍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그 분은  국내 최대 항공사인 KE, OZ 중 한곳으로 가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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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직 할 수 있는 용기와 능력 여건 상황이 된다면 꼭 그 곳에 되도록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후회로 남게 되니까요. ^^
힘내세요 네이트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