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군대를 전역한 예비역이라는걸 밝히고..글을씁니다... 전 아버지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시고 그이후 홀어머니 여동생 이렇게 3명에서살고있었습니다 당시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저는 자격증을 따고 그당시좀 살도좀쪄서 다이어트하면서 자격증취득준비를 하고있었던 저는 그 두목표를 다 때려치고 정말 아무생각없이살았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 결혼하셧을당시에 어머니쪽에서 결혼을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몸이너무안좋고 오래못사는걸 알고 또 심장병있는것도 알고있었다고 그래서 결혼을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셔서 저랑 제 동생을 낳고 길러주신거죠..... 전 군대를 20살때갔는데 20살되기전까지 아르바이트를 안하고 어머니한테 용돈받아쓰면서(그리많지는않았지만....형편의어려움도잇고....) 아버지는 삐쩍마르셧을뿐만아니라 심장병이있었는데 그건 인공심장임...일반사람의 심장은 핏덩이로되어잇는데 아버지심장은 인공심장(기계심장) 건전지넣어서 사람심장역활하게해주는거... 약 다되기전에 병원가서 갈아끼워줘야됨... 어렸을때 어디놀러가서 아버지 팔베개하고 자면 들리는소리가있었지...시계똑딱똑딱 하는소리.... 그거뿐만아니라 당뇨,고혈압,온갖 질병이란 질병은 다가지고있었으며... 매번 병원한번가면.... 봉지에한가득 약을 타오셨다....보험도안되서...월급타면 적금하는돈보다 병원에가서 치료하고 약타오는...돈이더들어가셨음... 전솔직히 아버지가 저 군대갈때까지는 살아계실줄알았는데..그게아니네요 ㅎㅎ 훈련소도 큰아버지가 데려다주셨음... 진짜 군생활 하면서 가족면회오는 사람들이 제일부러웠음... 처음자대가서는 아버지돌아가셨다는게 되게 부끄럽고 말하기가 그랬는데 하나둘씩 얘기하고나니 그런거 챙피해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진짜 엄마한테 이얘기를 듣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겟는데... 수술할때 보통 안아프게 무통주사를 놓고 수술을하잖아요... 근데 돈아껴보려고 그걸안맞고 수술을 했다는데 얼마나 슬픕니까...진짜 그얘기듣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겟네요.. 그리고 병원의사한테 어머니께서들은얘기인데 "앞을 보면 적이요" " 뒤를 돌면 낭떨어지라고..." 그니까 이렇게 해도 저렇게해도 희망이없다는이야기입니다..정말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네요... 아버지돌아가시고나선 어머니도 맨날 술드시면서 울면서 너네들끼리 잘먹고잘살아 나도아빠따라같이죽을래...그떈어린나이라서 누구한테 말할사람도없고..저도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년이지날때까지 하루에한번씩 생각이나더라고요.... 아버지 돌아가신지는 5년이지났는데 꿈에나온건...2~3번? 군대를 전역하고 진짜 하루안쉬고 지금까지 군대전역한지 1년 6개월지난이시점까지 추석,설날, 주말(쉴때있고 일할때있고) 기술을 배우면서 돈을 벌고있는데...정말로 아버지생각이많이나고 왜 그땐 철없이 아빠말안들었을까? 또 드는생각이 만약지금 이시점에서 아버지가살아계셧으면..... 고민도털어놓고 술도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할텐데 라고말이죠...지금도 이글을쓰면서 아버지생각하니까 눈물이납니다.... 진짜로...... 왜 그렇게 아버지 ..........아버지라는 말만들어도 이젠.... 언젠가는 한번통화하는데 울더라고요....제가 진짜 사는거주지에서 떨어져서 혼자자취하면서 일을다니는데요...언제한번은 전화통화하는데 잘통화하다가 갑자기 우시더라고요.... " 만약에 너가 아빠가 살아있었으면 이렇게 군대갔다와서 돈만벌고있었을까?" 이얘기를 하는데 전아무말도못하고 침묵속에..그냥어머니가 흐느끼며 우는목소리듣고...아무말도해줄수가없었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친구가 그렇게 많은편이아니라서 ..지금현재 20대인 시점에서도 친구들중에 제 아버지가 안계신다고 아는애들이 몇명없습니다... 진짜 지금도 힘들고 지치고 정말 하는일 다때려치고 따른또래친구들은 연애도하고 하고싶은거다하면서 청춘즐기며 사는데... 나는왜 이런 지1랄같은인생을살까?? 이런 철없는 생각도 정말많이해봤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하는말이있었습니다... 아들아 힘들때면 너네아버지를 생각하라고...그아픈데도 너네먹여살릴려고 밤늦게까지 일하고 그렇게 살았던데 넌그거 생각하며 힘내라고..... 진짜 지금가진돈 모두를 주고 아버지를 단하루라도 볼수있다면 보고싶네요... 정말 진짜로 철부지없었던시절때.... 못했던 효도도 하고싶고 하고싶은말도많고... 지금은 아직 사회생활 시작이고... 인생사는게 이제시작인데.... 벌써부터 우울해하면안되잖아요..... 항상 아버지를 생각하고 힘들때면 그 아픈몸이끌고... 돈벌었던 아버지........ 경상도 분이라서... 생신때 선물사줘도 고마운데도 고맙다는말은못하고 돈아깝게 뭐하러 이런거사오냐...잘쓸께....라며.... 했던아버지... 정말많이보고싶네요..... 진짜로 이렇게 멍때릴때 아버지생각한번하면 눈시울이 그냥 저도모르게 흠뻑젖네요..... 정말로... 아무리 아버지,어머니가 밉고.. 정말 짜증나도..살아계실때 잘해드리길바라겠습니다... 있을때 잘해라는 말은 괜히있는게아니잖아요...... 내일주말인데도 출근인데.....즐겁게 인생을 즐길렵니다.... 저보다도 더 안좋은 조건속에 사는분들도잇고... 그걸 다 버티고 다시일어나는분들도계시는데... 항상..힘내시고....정말로 부모님...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돈을주고 선물을 사주고..그런게아닌...정말 사랑한다고한마디..해주는게 정말 좋은거같네요... 이글을 마치고... 보고싶은아버지..... 정말로 살아계실때 말안듣고 정말로 속썩혀서 죄송합니다... 벌써 돌아가신지 5년이넘었는데....... 단하루라도 같이있어봣으면좋겟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시고 아파서 죽밖에못드셧던 한... 맛있는음식 마음껏 드시면서 푸시고.... 저랑 제동생 잘되게 바라봐주고 보살펴주세요... 살아계실때 저또한 아버지닮아서 사랑한다고 얘기를 잘못했는데요..... 사랑합니다...항상 아버지생각하면서 열심히살겠습니다......
보고싶은 아버지...
전 일단 군대를 전역한 예비역이라는걸 밝히고..글을씁니다...
전 아버지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시고 그이후 홀어머니 여동생 이렇게 3명에서살고있었습니다
당시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저는 자격증을 따고 그당시좀 살도좀쪄서 다이어트하면서 자격증취득준비를 하고있었던 저는 그 두목표를 다 때려치고 정말 아무생각없이살았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 결혼하셧을당시에 어머니쪽에서 결혼을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몸이너무안좋고 오래못사는걸 알고 또 심장병있는것도 알고있었다고 그래서 결혼을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결혼을 하셔서 저랑 제 동생을 낳고 길러주신거죠.....
전 군대를 20살때갔는데 20살되기전까지 아르바이트를 안하고 어머니한테 용돈받아쓰면서(그리많지는않았지만....형편의어려움도잇고....)
아버지는 삐쩍마르셧을뿐만아니라 심장병이있었는데 그건 인공심장임...일반사람의 심장은 핏덩이로되어잇는데 아버지심장은 인공심장(기계심장) 건전지넣어서 사람심장역활하게해주는거...
약 다되기전에 병원가서 갈아끼워줘야됨...
어렸을때 어디놀러가서 아버지 팔베개하고 자면 들리는소리가있었지...시계똑딱똑딱 하는소리....
그거뿐만아니라 당뇨,고혈압,온갖 질병이란 질병은 다가지고있었으며...
매번 병원한번가면.... 봉지에한가득 약을 타오셨다....보험도안되서...월급타면 적금하는돈보다
병원에가서 치료하고 약타오는...돈이더들어가셨음...
전솔직히 아버지가 저 군대갈때까지는 살아계실줄알았는데..그게아니네요 ㅎㅎ
훈련소도 큰아버지가 데려다주셨음...
진짜 군생활 하면서 가족면회오는 사람들이 제일부러웠음...
처음자대가서는 아버지돌아가셨다는게 되게 부끄럽고 말하기가 그랬는데 하나둘씩 얘기하고나니
그런거 챙피해하지말라고하더라고요...^^
진짜 엄마한테 이얘기를 듣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겟는데...
수술할때 보통 안아프게 무통주사를 놓고 수술을하잖아요...
근데 돈아껴보려고 그걸안맞고 수술을 했다는데 얼마나 슬픕니까...진짜 그얘기듣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겟네요..
그리고 병원의사한테 어머니께서들은얘기인데
"앞을 보면 적이요"
" 뒤를 돌면 낭떨어지라고..."
그니까 이렇게 해도 저렇게해도 희망이없다는이야기입니다..정말 기가차서 말도안나오네요...
아버지돌아가시고나선 어머니도 맨날 술드시면서 울면서 너네들끼리 잘먹고잘살아 나도아빠따라같이죽을래...그떈어린나이라서 누구한테 말할사람도없고..저도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년이지날때까지 하루에한번씩 생각이나더라고요....
아버지 돌아가신지는 5년이지났는데 꿈에나온건...2~3번?
군대를 전역하고 진짜 하루안쉬고 지금까지 군대전역한지 1년 6개월지난이시점까지
추석,설날, 주말(쉴때있고 일할때있고)
기술을 배우면서 돈을 벌고있는데...정말로 아버지생각이많이나고 왜 그땐 철없이 아빠말안들었을까?
또 드는생각이 만약지금 이시점에서 아버지가살아계셧으면..... 고민도털어놓고 술도한잔하면서
이런저런얘기를 할텐데 라고말이죠...지금도 이글을쓰면서 아버지생각하니까 눈물이납니다....
진짜로...... 왜 그렇게 아버지 ..........아버지라는 말만들어도 이젠....
언젠가는 한번통화하는데 울더라고요....제가 진짜 사는거주지에서 떨어져서 혼자자취하면서 일을다니는데요...언제한번은 전화통화하는데 잘통화하다가 갑자기 우시더라고요....
" 만약에 너가 아빠가 살아있었으면 이렇게 군대갔다와서 돈만벌고있었을까?"
이얘기를 하는데 전아무말도못하고 침묵속에..그냥어머니가 흐느끼며 우는목소리듣고...아무말도해줄수가없었습니다....
저는 학교다닐때 친구가 그렇게 많은편이아니라서 ..지금현재 20대인 시점에서도 친구들중에
제 아버지가 안계신다고 아는애들이 몇명없습니다...
진짜 지금도 힘들고 지치고 정말 하는일 다때려치고 따른또래친구들은
연애도하고 하고싶은거다하면서 청춘즐기며 사는데... 나는왜 이런 지1랄같은인생을살까??
이런 철없는 생각도 정말많이해봤는데... 항상 어머니께서 하는말이있었습니다...
아들아 힘들때면 너네아버지를 생각하라고...그아픈데도 너네먹여살릴려고 밤늦게까지 일하고 그렇게
살았던데 넌그거 생각하며 힘내라고.....
진짜 지금가진돈 모두를 주고 아버지를 단하루라도 볼수있다면 보고싶네요...
정말 진짜로 철부지없었던시절때.... 못했던 효도도 하고싶고 하고싶은말도많고...
지금은 아직 사회생활 시작이고... 인생사는게 이제시작인데.... 벌써부터 우울해하면안되잖아요.....
항상 아버지를 생각하고 힘들때면 그 아픈몸이끌고... 돈벌었던 아버지........
경상도 분이라서... 생신때 선물사줘도 고마운데도 고맙다는말은못하고
돈아깝게 뭐하러 이런거사오냐...잘쓸께....라며.... 했던아버지...
정말많이보고싶네요.....
진짜로 이렇게 멍때릴때 아버지생각한번하면 눈시울이 그냥 저도모르게 흠뻑젖네요.....
정말로... 아무리 아버지,어머니가 밉고.. 정말 짜증나도..살아계실때 잘해드리길바라겠습니다...
있을때 잘해라는 말은 괜히있는게아니잖아요......
내일주말인데도 출근인데.....즐겁게 인생을 즐길렵니다....
저보다도 더 안좋은 조건속에 사는분들도잇고... 그걸 다 버티고 다시일어나는분들도계시는데...
항상..힘내시고....정말로 부모님...살아계실때 잘해드리세요...
돈을주고 선물을 사주고..그런게아닌...정말 사랑한다고한마디..해주는게 정말 좋은거같네요...
이글을 마치고...
보고싶은아버지.....
정말로 살아계실때 말안듣고 정말로 속썩혀서 죄송합니다...
벌써 돌아가신지 5년이넘었는데.......
단하루라도 같이있어봣으면좋겟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시고 아파서 죽밖에못드셧던 한... 맛있는음식 마음껏 드시면서 푸시고....
저랑 제동생 잘되게 바라봐주고 보살펴주세요...
살아계실때 저또한 아버지닮아서 사랑한다고 얘기를 잘못했는데요.....
사랑합니다...항상 아버지생각하면서 열심히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