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소개는 패스할게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우선 저희 회사는 잔업이 없을 시 오후 5시가 되면 퇴근을 합니다. 사건의 게요는 이렇습니다. 10월12일 금요일.. 저희 회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청소를 합니다. 마침 청소시간이어서 저는 청소를 하고있었죠. 오후 4시45분 경 회사형 한명이 저에게 사상(헨드그라인드 작업)일거리를 주며, 청소는 놔두고, 이것 마무리 짓고 퇴근하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예... 저는 현장에서 일을 합니다. 퇴근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살짝 기분이 안좋았지만,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작업을 마치고나니 오후5시30분 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는 찰나 팀장형이 할말이 있다며 내일은 30분 일찍 오라는겁니다. 안좋은 얘기를 하려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깊이 생각치 않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하고 저에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팀장형 말고 사무실에 과장 한명이 있는데 그 사람이 저 몰래 핸드폰 동영상기능을 켜놓고 저를 촬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 동영상을 제가 일하고 있는 사이 현장 형들에게 보여주며 일 완전 못하고 느리다고... 보여주며 작업 누가 가르쳤냐 그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맞습니다. 저 일손 남들보다 느립니다. 하지만 저도 저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생각나고 기분이 상당히 나빠지고, 그 과장이라는 사람은 제게 퇴사하기를 바라는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인간 취급 못받는 회사 다닐 이유가 없는것 같아 오늘 10월 15일 사직서를 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 몰래 동영상촬영을 하고 그걸 남들에게 보여주는 행위는 제 인권을 침해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손이 오글오글 떨리고 기분이 미치도록 나빠서 환장하겠습니다. 그냥 조용히 퇴사를 하는게 좋을지... 과장 이 인간 어떻하면 좋을까요?
근무 모습을 동영상 촬영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는 패스할게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우선 저희 회사는 잔업이 없을 시 오후 5시가 되면 퇴근을 합니다.
사건의 게요는 이렇습니다.
10월12일 금요일..
저희 회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청소를 합니다.
마침 청소시간이어서 저는 청소를 하고있었죠.
오후 4시45분 경 회사형 한명이 저에게 사상(헨드그라인드 작업)일거리를 주며, 청소는 놔두고, 이것 마무리 짓고 퇴근하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예... 저는 현장에서 일을 합니다.
퇴근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 살짝 기분이 안좋았지만,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힘든 내색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작업을 마치고나니 오후5시30분 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는 찰나 팀장형이 할말이 있다며 내일은 30분 일찍 오라는겁니다.
안좋은 얘기를 하려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깊이 생각치 않고 퇴근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을 하고 저에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팀장형 말고 사무실에 과장 한명이 있는데 그 사람이 저 몰래 핸드폰 동영상기능을 켜놓고 저를 촬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 동영상을 제가 일하고 있는 사이 현장 형들에게 보여주며 일 완전 못하고 느리다고... 보여주며 작업 누가 가르쳤냐 그렇게 얘기를 했답니다.
맞습니다. 저 일손 남들보다 느립니다. 하지만 저도 저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생각나고 기분이 상당히 나빠지고, 그 과장이라는 사람은 제게 퇴사하기를 바라는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인간 취급 못받는 회사 다닐 이유가 없는것 같아 오늘 10월 15일 사직서를 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 몰래 동영상촬영을 하고 그걸 남들에게 보여주는 행위는 제 인권을 침해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손이 오글오글 떨리고 기분이 미치도록 나빠서 환장하겠습니다.
그냥 조용히 퇴사를 하는게 좋을지...
과장 이 인간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