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핸드폰을 8월달에 개통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시작이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일단 웃고 시작해야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네이버 카페 1번가 인가 머시껭인가에서 가입하고 어떤 그지 같은 대리점에서 개통이됐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한거라 택배로 받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연락도 안되고 그런상태로 그냥 개통되더군요 머 바쁜가보다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 전 참 마음이 넓네요^^ 그리고 사용3일째 되는 날 통화도중 잡음이 들리고 지지직? 이러더라구요 월래 성격이 그냥 쓰자 이런 마인드라 전혀 상관안하고 사용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사용하는데 너무 많이 듣네요 그러다 통화 중 상대방 소리가 안들리는 겁니다. 또 잘안들리네 했는데 두둥 재부팅 중... 심한발열 사용 중 재부팅 통품문제 여러가지 사항이 발생해서 교품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연락 고고 하지만 연락안됨 다음에 다시연락 또 안댐... 젠장 썩을 대리점이장난하나 짱나서 철회를 마음먹었습니다. 짱나서 철회요청을 했지만 안해줄까 라는 생각이들어서 전 할부금도 많이남고 해서 철회한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얼마 후 댓글이 달렸는데 불량판정서를 띠어서 연락을 줘라 라고 답변을 달리더군요 그래서 이제 14일이얼마남지 않아 서둘렀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그 많은 인파들을 뚫고 겨우접수 2~3시간 기다림 끝에 겨우 판정서를 받았습니다. 받고 다시연락 안받습니다. ㅡㅡ 미치겠네 다시 연락 ㄱㄱ 안받습니다 ㅡㅡ+ 폭풍 연락!!! 역시나 안받습니다. ㅋㅋㅋ 한 100통한거 같네요 저녁까지 전혀 안받아요 인터넷에서 뒤져서 다른연락처를 알아냈지만 안내원의 음성과... 꺼져잇으니 전화하지마 란 음성만... 카페에 1:1문의,메일문의 ... 답변없음... 하지만 그 시각 휴대폰사라는 홍보 메일은 줜내게 옴... 14일이 이나면 철회가 안될까봐 이리뛰고 저리뛰고 검색해봐서 보낼까 주소가 나오는데 이게 맞는지 정확치는 않고 우체국 몇시까지 하냐고 전화해보고 114 전화해보고 지역이 다르기때문에 몇일 여유가 있어야는데 혼자 스트레스 팍팍 받으면서 있다가 114에서 상위부서에 요청해놓을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해서 그때서야 마음을 쫌 놓고 기다렸습니다. 몇일 후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9월 11일 2차례 연락이 옴... 어떤 남자에게 전화왔는데 지금바로 해지해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림... 1시간... 2시간... 5시간... 다음날... ??? 엥? 멍미? 왜 안해줌?? 해준다고 해놓고 연락 없음... 13일 다시 문의 전산문제로 월요일에 처리 해준다고 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림... 월요일이 되었음 역시나 연락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연락함 쫌만 기다리라고 해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림... 그 후 석기시대의 일이라 까먹을때쯤 전화가 왔음... 또 지금 바로 해지해주겠다고 함 이때까진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정말 있는걸 믿는 꼬맹이 마냥 철썩같이 믿었음... ^-^ 오전에 전화가 왔는데 오후에서 저녁에 되가는데 연락도 안오고 해지문자도 안옴... 뭐지? 연락온곳으로 다시 전화 ㄱㄱ 네~ 행복을 어쩌고 저쩌고 @#%%$^ 입니다~ 아... 아까 전화 주셨는데 해지 해주기로... 아... 그건 상위부터에서 해주는거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연락드릴게요 뚝 띠...띠...띠... 해지를 해준다고 하지를말던가...-_-;;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10월이 됩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바빠서 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 이때 또하나의 임팩트 있는 일이 터지네요...^^ ( 제 핸드폰을 구매하고 몇일이다가 이모 핸드폰을 샀습니다. ) 이모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핸드폰 잘쓰냐고 했더니 야 그게 뭐야 #%%$^$%@#$!@$%(^(^&(* 엥?? 거기 핸드폰 산대에서 핸드폰 다시 달라고 해서 보내줬어 엥???!!!!! 멍미??!@#!@#!!!!! 서류쓰고 기계받고 한달동안 개통도 연락도 안주다가 갑자기 기계를 다시 달라고 해?? 전 당연히 한달이 지났으니 개통되서어서 잘 사용하고 잇는지 알아지만... 뭔 개뼉따구 같은... 이제는 그 가격이 안나와 살수가 없는데...ㅠㅠ 썩을 자식들 욕만 졸라 먹고... 암튼 거기서 회선부족으로 돌려달라고 했답니다. ㅋㅋㅋ 이모는 제가 해준거라 제게 피해갈지 몰라서 그냥 보내줬구요 하지만 회선부족으로 인해서 다시 돌려달라고 했으면 이해 합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을 싹다 해보고 신청했습니다. 주위에 대리점 판매점들 하는사람 널렸는데 다 알아봤죠 정확하게 하려고 여러군대에다가 다 확인했습니다. 이상이 없었는데 한달동안 연락 한번 없다가 안되니 다시 내놔라... 참... 쓰래기새끼들이네요 생가하니 열이 그냥.. 아오 그래서 카페에 빨리 처리해주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겠다 해도... 기다리랍니다. 그래서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법률상담번호 알려주고 전화해보라고... 허허...허헉 마지막 믿었던 너마저 날 배신하다니...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힘없는 목소리로 네~ 제가요 어쩌구 저쩌구... 경찰서 가서 고소하세요 아...;;? 네... 젠장할...!!!!!!!!!!!!!!!!!!!!!!!!!!!!!!!!!!!!!!!!! 머야 ㅠㅠ 별 소득없이 끊고 고소장 내는방법을 폭풍검색 아는 지인에게 조언을 얻기... 등등 여러활동을 하고 114에 전화... -_-;; 좀더 해보고 고소하자...;;; ㅋㅋㅋㅋㅋㅋ ( 귀차니즘, 두려움 발동 ) 저번주 금요일 10월 19일 114 전화 ㄱㄱ 상담원들의 똑같은 패턴... 여러상담사랑 통화를 하고 지겨움... 계속 똑같은거 또물어보고 또 똑같고 이제 너무 힘들어서 일단 요금제라도 바꾸려고 요금만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평소 2~3만원씀 전화 잘안씀 하지만 8만원짜리 쓰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쓰고 있음 요금제좀 변경해주세요 3개월이 아직 안되서 안됩니다. 그래서 석기시대 이야기부터 다시 해줌 해지도 안해주고 요금제 변경도 안해주면 나는 어쩌냐... 그랫더니 아... 그럼 이쪽은 아니고 다른부서로 연결해드릴게요 ... 뭐어!!!! 네년이 다들어놓고 이제 와서 넘기겠다고오~~~!!!! 이런 ㅈㄼ량ㄻ;날니ㅏㅓㄹ 같은냔이 결국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없어서 대충얘기하고 했더니 자기가 책임지고! 처리를 해주겠답니다. 그리고 띠링! 문자 한통 30분이내 연락가고 1시간이내 처리하겠습니다. 상담사 - 000 - 그 후로 2천년이 흘렀는데도 연락이 없어 월요일에 다시 114 ㄱㄱ 그상담사 바꿔주세요 아 뭐에여 책임지고 처리해준담서여 아 처리 안되셨나요 다시 연락 하겠습니다. 그 후에 어떤 여자에게 전화가 왔음 뭐 해지뭐 무슨부서?? 그 여자왈 대리점에 피해가 있으니 기본료는 우리가 내줄테니 담달까지만 써라 이러는겁니다. ㅋㅋㅋ 2달동안 스트레스 받고 짜증 280만개를 얻었는데 자기네 피해있으니 쫌더 쓰다 해지해준다? 아.. 진짜 이 미친것들 그리고 이모폰 이야기도 함 자기는 중간입장이라면서 자꾸 대리점편을 들음... 근데 여기서 반전은... 여자한테서 3~4번쯤 연락 왓는데 다 다른회사에서 전화온건데 왜 말하는목소리가 비슷할까... 대리점여직원이 부서만 바꿔서 전화하는듯 하다.. ㅋㅋㅋ 그리고는 다시 연락준다고 한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연락 없다... 지네 대리점에 피해 없을때까지 이렇게 버틸모양이다... 오늘 다시 114에 난 전화를 건다 매번 통화하는 그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한다 전화가 온다 그럼 또 똑같이 죄송하다고 이번에는 상위부서에 얘기하겠다고 한다... 정말 미칠노릇이다... 이러다 계속 쓰겠다 쓰지도 않는 요금은 미납이 되어가고 신용에 문제 생기고 끊긴다는 114 문자는 계속 오고... 해지도 안해주고 요금제 변경도 안해주고 이모는 욕하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담배나 펴야지... 아~~~~~~~~~~~~~ 스트레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아시는분 자문 구해요~ㅠ.ㅠ 1
미쳐버리겠슴돠 살려주세요~~~ㅠ.ㅠ
KT에서 핸드폰을 8월달에 개통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시작이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일단 웃고 시작해야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네이버 카페 1번가 인가 머시껭인가에서 가입하고
어떤 그지 같은 대리점에서 개통이됐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한거라 택배로 받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연락도 안되고 그런상태로 그냥 개통되더군요
머 바쁜가보다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 ☜ 전 참 마음이 넓네요^^
그리고 사용3일째 되는 날 통화도중 잡음이 들리고 지지직? 이러더라구요
월래 성격이 그냥 쓰자 이런 마인드라 전혀 상관안하고 사용했습니다.
일주일정도 사용하는데 너무 많이 듣네요 그러다 통화 중 상대방 소리가 안들리는 겁니다.
또 잘안들리네 했는데 두둥 재부팅 중... 심한발열 사용 중 재부팅 통품문제 여러가지 사항이
발생해서 교품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연락 고고 하지만 연락안됨
다음에 다시연락 또 안댐... 젠장 썩을 대리점이장난하나 짱나서 철회를 마음먹었습니다.
짱나서 철회요청을 했지만 안해줄까 라는 생각이들어서 전 할부금도 많이남고 해서 철회한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얼마 후 댓글이 달렸는데 불량판정서를 띠어서 연락을 줘라 라고 답변을 달리더군요
그래서 이제 14일이얼마남지 않아 서둘렀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그 많은 인파들을 뚫고 겨우접수
2~3시간 기다림 끝에 겨우 판정서를 받았습니다.
받고 다시연락 안받습니다. ㅡㅡ 미치겠네 다시 연락 ㄱㄱ 안받습니다 ㅡㅡ+ 폭풍 연락!!!
역시나 안받습니다. ㅋㅋㅋ 한 100통한거 같네요 저녁까지 전혀 안받아요 인터넷에서 뒤져서
다른연락처를 알아냈지만 안내원의 음성과... 꺼져잇으니 전화하지마 란 음성만...
카페에 1:1문의,메일문의 ... 답변없음... 하지만 그 시각 휴대폰사라는 홍보 메일은 줜내게 옴...
14일이 이나면 철회가 안될까봐 이리뛰고 저리뛰고 검색해봐서 보낼까 주소가 나오는데
이게 맞는지 정확치는 않고 우체국 몇시까지 하냐고 전화해보고 114 전화해보고
지역이 다르기때문에 몇일 여유가 있어야는데 혼자 스트레스 팍팍 받으면서 있다가
114에서 상위부서에 요청해놓을테니까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해서 그때서야 마음을 쫌 놓고
기다렸습니다. 몇일 후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9월 11일 2차례 연락이 옴...
어떤 남자에게 전화왔는데 지금바로 해지해주겠다!!! 라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림...
1시간... 2시간... 5시간... 다음날... ??? 엥? 멍미? 왜 안해줌?? 해준다고 해놓고 연락 없음...
13일 다시 문의 전산문제로 월요일에 처리 해준다고 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림...
월요일이 되었음 역시나 연락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연락함 쫌만 기다리라고 해서 세월아 네월아 기다림...
그 후 석기시대의 일이라 까먹을때쯤 전화가 왔음... 또 지금 바로 해지해주겠다고 함
이때까진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정말 있는걸 믿는 꼬맹이 마냥 철썩같이 믿었음... ^-^
오전에 전화가 왔는데 오후에서 저녁에 되가는데 연락도 안오고 해지문자도 안옴...
뭐지? 연락온곳으로 다시 전화 ㄱㄱ 네~ 행복을 어쩌고 저쩌고 @#%%$^ 입니다~
아... 아까 전화 주셨는데 해지 해주기로... 아... 그건 상위부터에서 해주는거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바로 연락드릴게요 뚝 띠...띠...띠... 해지를 해준다고 하지를말던가...-_-;;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10월이 됩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바빠서 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 이때 또하나의 임팩트 있는 일이 터지네요...^^
( 제 핸드폰을 구매하고 몇일이다가 이모 핸드폰을 샀습니다. )
이모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핸드폰 잘쓰냐고 했더니
야 그게 뭐야 #%%$^$%@#$!@$%(^(^&(* 엥??
거기 핸드폰 산대에서 핸드폰 다시 달라고 해서 보내줬어 엥???!!!!! 멍미??!@#!@#!!!!!
서류쓰고 기계받고 한달동안 개통도 연락도 안주다가 갑자기 기계를 다시 달라고 해??
전 당연히 한달이 지났으니 개통되서어서 잘 사용하고 잇는지 알아지만... 뭔 개뼉따구 같은...
이제는 그 가격이 안나와 살수가 없는데...ㅠㅠ 썩을 자식들 욕만 졸라 먹고...
암튼 거기서 회선부족으로 돌려달라고 했답니다. ㅋㅋㅋ 이모는 제가 해준거라 제게 피해갈지 몰라서
그냥 보내줬구요 하지만 회선부족으로 인해서 다시 돌려달라고 했으면 이해 합니다.
그런데 제가 확인을 싹다 해보고 신청했습니다. 주위에 대리점 판매점들 하는사람 널렸는데
다 알아봤죠 정확하게 하려고 여러군대에다가 다 확인했습니다. 이상이 없었는데
한달동안 연락 한번 없다가 안되니 다시 내놔라... 참... 쓰래기새끼들이네요 생가하니 열이 그냥.. 아오
그래서 카페에 빨리 처리해주라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겠다 해도...
기다리랍니다. 그래서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법률상담번호 알려주고 전화해보라고... 허허...허헉 마지막 믿었던 너마저 날 배신하다니...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힘없는 목소리로 네~ 제가요 어쩌구 저쩌구... 경찰서 가서 고소하세요
아...;;? 네... 젠장할...!!!!!!!!!!!!!!!!!!!!!!!!!!!!!!!!!!!!!!!!! 머야 ㅠㅠ
별 소득없이 끊고 고소장 내는방법을 폭풍검색 아는 지인에게 조언을 얻기... 등등 여러활동을 하고
114에 전화... -_-;; 좀더 해보고 고소하자...;;; ㅋㅋㅋㅋㅋㅋ ( 귀차니즘, 두려움 발동 )
저번주 금요일 10월 19일 114 전화 ㄱㄱ 상담원들의 똑같은 패턴... 여러상담사랑 통화를 하고
지겨움... 계속 똑같은거 또물어보고 또 똑같고 이제 너무 힘들어서 일단 요금제라도 바꾸려고
요금만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 평소 2~3만원씀 전화 잘안씀 하지만 8만원짜리 쓰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쓰고 있음 요금제좀 변경해주세요 3개월이 아직 안되서 안됩니다.
그래서 석기시대 이야기부터 다시 해줌 해지도 안해주고 요금제 변경도 안해주면 나는 어쩌냐...
그랫더니 아... 그럼 이쪽은 아니고 다른부서로 연결해드릴게요 ...
뭐어!!!! 네년이 다들어놓고 이제 와서 넘기겠다고오~~~!!!! 이런 ㅈㄼ량ㄻ;날니ㅏㅓㄹ 같은냔이
결국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없어서 대충얘기하고 했더니 자기가 책임지고! 처리를 해주겠답니다.
그리고 띠링! 문자 한통 30분이내 연락가고 1시간이내 처리하겠습니다. 상담사 - 000 -
그 후로 2천년이 흘렀는데도 연락이 없어 월요일에 다시 114 ㄱㄱ
그상담사 바꿔주세요 아 뭐에여 책임지고 처리해준담서여 아 처리 안되셨나요
다시 연락 하겠습니다. 그 후에 어떤 여자에게 전화가 왔음
뭐 해지뭐 무슨부서?? 그 여자왈 대리점에 피해가 있으니 기본료는 우리가 내줄테니 담달까지만 써라
이러는겁니다. ㅋㅋㅋ 2달동안 스트레스 받고 짜증 280만개를 얻었는데 자기네 피해있으니 쫌더 쓰다
해지해준다? 아.. 진짜 이 미친것들 그리고 이모폰 이야기도 함 자기는 중간입장이라면서
자꾸 대리점편을 들음... 근데 여기서 반전은... 여자한테서 3~4번쯤 연락 왓는데 다 다른회사에서
전화온건데 왜 말하는목소리가 비슷할까... 대리점여직원이 부서만 바꿔서 전화하는듯 하다.. ㅋㅋㅋ
그리고는 다시 연락준다고 한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연락 없다... 지네 대리점에 피해 없을때까지 이렇게 버틸모양이다...
오늘 다시 114에 난 전화를 건다 매번 통화하는 그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한다
전화가 온다 그럼 또 똑같이 죄송하다고 이번에는 상위부서에 얘기하겠다고 한다...
정말 미칠노릇이다... 이러다 계속 쓰겠다 쓰지도 않는 요금은 미납이 되어가고 신용에 문제 생기고
끊긴다는 114 문자는 계속 오고... 해지도 안해주고 요금제 변경도 안해주고 이모는 욕하고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
담배나 펴야지...
아~~~~~~~~~~~~~ 스트레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아시는분 자문 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