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횡설수설해도 대충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글솜씨가 없어서리..ㅈㅅ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는 20살이고 그는 25살입니당! 거의 같이 동거를 한지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서로 외로움도 많이 타서 같이 살게 되었던것같습니다 이젠 헤어질려고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어제 술과함께 진실을 다 털어놓자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도 외로워서 그냥 무작정 그사람집에 있게되었고 (이것부터 막장;ㅋ) 그사람도 타지에 홀로 일하는게 외롭고해서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걍 외로워서 등대지기 같이 그냥 옆에 있어주는사람이 필요했던겁니다! 그래서,,, 서로 좋아하는사이도 아니였고 처음에 서로 마음에 든 사이도 아니였구요 그치만 함께한 세월이 세월인만큼 서로 정도 들었고 가면 갈수록 서로 좋아지고 사랑이 싹 트는것 같아서 ....??ㅋ 하여튼 같이 하면서 추억도 많고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어느새 정이 뭐라고 정이 들어가지구 헤어지지도 못하고 이렇게까지 싸워도 1년 이란 세월동안 같이 할수 있게 되었던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나이 차이가 심한만큼 안맞는것도 많았습니다 오빠는 다름아닌......나쁜남자보다 더 나쁜 바쁜남자ㅠ였습니다 저는 그냥.20살이고 사람만나는거좋아하고 꾸미고 노는거 좋아라하는..여자구여 오빠는 그게아닌 이제 25살 ..미래를 위해 준비를하고 적금도 모으고 차차 뭔가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때문에 바쁘고 ...저는 매일 집에서 목 빠지게 기다리고 쉬는날도 제대로 쉬지도못하고 저도 어느새 기다리는게 지친거죠 오빠는 초반에 절 만날때에도 저때문에 한번 일을 그만둔적도 있구요..지금은 따른곳에 와서 같이 일하는것인데 오빠에 대한 믿음이 점점 떨어지고 신뢰도없고 자꾸 제가 집착하게되고 밖에나가서 데이트도 못할만큼 다른여자쳐다보지마라 뭐 .. 또 쳐다보냐 이런등등 너무 스스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오빠에 대한 믿음도 없고 이제 밖에 나가서 데이트도 못할지경으로 ;;;; 병적으로 진짜 집착하게 되구요 야동같은거 왜 보냐 변태냐 진짜 욕도하고 .....막 싸우는게 지치고 서로 미친듯이 싸우다가 결론은 이제 헤어지자는 걸로 마무리 됬는데 지금와서 오빠는 겁이난다 니가 없이는 뭐 ,,, 등등ㅋ 이러는데 저도 솔직히 ...이사람 좋아하긴 하는데 이사람 품이 그립기도 그리울것같고 그치만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자꾸 사겨봤자 이런식으로 반복될게 뻔하고 그리고 이 오빠를 만나면서 학교도 제대로 못나가서 퇴학도 당하고,, 거의 저는 감정적으로 오빠랑 싸우거나하면 뒷일이 제대로 안되는...(?!)사람이거든요 그걸 풀어야지만 다음일을 할수있는데 오빠랑 싸우거나하면 저혼자 미쳐서 더 화내고 울고 떼쓰고 한단말이에요..그래서 저도 이건 아닌것같아서 솔직히 제가 남자 만날때 이런스타일 아니거든요 ..;... ...집착은 전혀없고 질투도 없고 애교도 잘부리고 ..그러는데 이 오빠를 만나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헤어질려고하는데 좋아하긴해요 그치만 지금은 끝낼려고 하는 마음이 딱 커서 딱 짤라내야겠죠? 이 오빠도 제가 끝을 안내길 바라는마음도 있는 반면에 계속 서로 이렇게 되면 서로 인생을 망치니까 ..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 이런식이에요 둘다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딱 끝내는게 맞는건가요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둘다 좋아하긴합니다 그치만 서로 같이있으면 더이상 서로 인생에 좋을건 없을것같고 그렇습니다 ㅜ 그리고 주위에서도 많이 헤어지라고 합니다 오빠가게 사장님도 오빠한테 저랑 헤어지라....뭐..주변에 하나만 정리하면 되는데왜 그러냐 ..오빠 부모님또한 그여자애부터 정리해라 이러구 전 뭔가 싶을정도입니다...ㅋ.... 저도..제친구들도 다 아니라고 그냥 부모님 있는 집에가라고 헤어지라고 하구요 ...... 서로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서로...잘되고싶은마음이 굴뚝같은데 헤어지는게 답인가요?
서로를위해서 헤어져야되는거겠죠?
안녕하세요
횡설수설해도 대충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글솜씨가 없어서리..ㅈㅅ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는 20살이고 그는 25살입니당!
거의 같이 동거를 한지가 1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서로 외로움도 많이 타서 같이 살게 되었던것같습니다 이젠 헤어질려고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어제 술과함께 진실을 다 털어놓자고 했습니다
처음에 저도 외로워서 그냥 무작정 그사람집에 있게되었고 (이것부터 막장;ㅋ)
그사람도 타지에 홀로 일하는게 외롭고해서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걍 외로워서
등대지기 같이 그냥 옆에 있어주는사람이 필요했던겁니다!
그래서,,, 서로 좋아하는사이도 아니였고 처음에 서로 마음에 든 사이도 아니였구요
그치만 함께한 세월이 세월인만큼 서로 정도 들었고
가면 갈수록 서로 좋아지고 사랑이 싹 트는것 같아서 ....??ㅋ
하여튼 같이 하면서 추억도 많고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어느새 정이 뭐라고 정이 들어가지구 헤어지지도 못하고 이렇게까지
싸워도 1년 이란 세월동안 같이 할수 있게 되었던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서로 나이 차이가 심한만큼 안맞는것도 많았습니다
오빠는 다름아닌......나쁜남자보다 더 나쁜 바쁜남자ㅠ였습니다
저는 그냥.20살이고 사람만나는거좋아하고 꾸미고 노는거 좋아라하는..여자구여
오빠는 그게아닌 이제 25살 ..미래를 위해 준비를하고 적금도 모으고 차차
뭔가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때문에 바쁘고 ...저는 매일 집에서 목 빠지게 기다리고
쉬는날도 제대로 쉬지도못하고 저도 어느새 기다리는게 지친거죠
오빠는 초반에 절 만날때에도 저때문에 한번 일을 그만둔적도 있구요..지금은
따른곳에 와서 같이 일하는것인데 오빠에 대한 믿음이 점점 떨어지고 신뢰도없고
자꾸 제가 집착하게되고 밖에나가서 데이트도 못할만큼
다른여자쳐다보지마라 뭐 .. 또 쳐다보냐 이런등등 너무 스스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오빠에 대한 믿음도 없고 이제 밖에 나가서 데이트도 못할지경으로 ;;;; 병적으로 진짜
집착하게 되구요 야동같은거 왜 보냐 변태냐 진짜 욕도하고 .....막 싸우는게 지치고
서로 미친듯이 싸우다가 결론은 이제 헤어지자는 걸로 마무리 됬는데
지금와서 오빠는 겁이난다 니가 없이는 뭐 ,,, 등등ㅋ
이러는데 저도 솔직히 ...이사람 좋아하긴 하는데 이사람 품이 그립기도 그리울것같고
그치만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자꾸 사겨봤자 이런식으로 반복될게 뻔하고
그리고 이 오빠를 만나면서 학교도 제대로 못나가서 퇴학도 당하고,,
거의 저는 감정적으로 오빠랑 싸우거나하면 뒷일이 제대로 안되는...(?!)사람이거든요
그걸 풀어야지만 다음일을 할수있는데 오빠랑 싸우거나하면 저혼자 미쳐서
더 화내고 울고 떼쓰고 한단말이에요..그래서 저도 이건 아닌것같아서
솔직히 제가 남자 만날때 이런스타일 아니거든요 ..;...
...집착은 전혀없고 질투도 없고 애교도 잘부리고 ..그러는데
이 오빠를 만나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헤어질려고하는데 좋아하긴해요
그치만 지금은 끝낼려고 하는 마음이 딱 커서 딱 짤라내야겠죠?
이 오빠도 제가 끝을 안내길 바라는마음도 있는 반면에
계속 서로 이렇게 되면 서로 인생을 망치니까 ..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
이런식이에요 둘다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딱 끝내는게 맞는건가요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둘다 좋아하긴합니다
그치만 서로 같이있으면 더이상 서로 인생에
좋을건 없을것같고 그렇습니다 ㅜ
그리고 주위에서도 많이 헤어지라고 합니다
오빠가게 사장님도 오빠한테 저랑 헤어지라....뭐..주변에 하나만 정리하면 되는데왜 그러냐
..오빠 부모님또한 그여자애부터 정리해라 이러구
전 뭔가 싶을정도입니다...ㅋ....
저도..제친구들도 다 아니라고 그냥 부모님 있는 집에가라고
헤어지라고 하구요 ......
서로 좋아하는 마음도 있고 결혼까지 생각했고
서로...잘되고싶은마음이 굴뚝같은데
헤어지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