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중1때 친아버지께서 실수(누가들어도친아버지께서잘못)을 하셔서, 마이너스 집이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참으시다가 빚도 커지고 싸움도 잦아지시고하여 이혼하셧고요,
대학학비도 어머님이 어머님이름으로 대출하셔서 내주시고, 물론 월세, 책값, 식비 등등 못든 생활비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여, 제가 부담했고요 여차여차 군전역과 학교생활을 끝내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던중에 지금의 새아버지와 재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흔쾌히 어머님 편이 되었고, 그 간에 감추려고 감추려고 해도 고생하신 어머니 모습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찬성했죠.
어머님과 새아버지는 두분이서 따로사시고, 저는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 살다보니 공무원시험에 목을 맬수 없을꺼 같아서 취업을 햇습니다, 그후에 지금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상황
돈 애기가 나와야하는데, 제가 모은돈 2천, 지금 살고있는 옥탑방 보증금 2천, 감사하게도 새아버지께서해주시는 돈 2천, 이정도로 주택자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새아버지하고 같이 사신지, 7년정도 되셧고, 금액적으로 도와 주시는 부분도 크고요, 옥탑방 보증금도 어머니 돈이셧거든요... 그래서 새아버지께서 같이 앉으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 새아버지께서도 저희 결혼 엄청 축하해주시거든요.
아버지 상황
아버지는 아버지더라구요, 가끔 계속 연락합니다 두세달에 한번, 결혼한다고 말씀드렸고요, 아버지께서는 니 결혼식에는 못 갈거 같다, 근데 다른사람이 앉아 있는건 싫다 이러시더라구요.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상황이 좋지 않으시고, 오히려 제가 300~400정도 도와드린적도 있어요, 그런데 저런말씀하시니 조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이 후, 친가 쪽 분들은 저랑 같은 항렬 형님 누나 동생 이나 오실꺼 같고, 외가 쪽 분들이나 어른들 오실텐데, 제가 친아버지 저 말을 신경써야하는지.. 글에 돈이 들어가서 좀 그렇지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지금의 거의 어머니,새아버지와 함께 진행하려고 하는데, 꺼림찍해서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결혼식 아버님 2분 문제. 의견듣고 싶습니다.
결시친에 올려보려고 했으나, 남자라서 퇴짜맞고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전 내년 3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혼 후 재혼을 하셔서, 아버지가 두분이 되셧어요.
내년에 결혼인데, 자리 때문에 한번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저희 집이 중1때 친아버지께서 실수(누가들어도친아버지께서잘못)을 하셔서, 마이너스 집이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참으시다가 빚도 커지고 싸움도 잦아지시고하여 이혼하셧고요,
대학학비도 어머님이 어머님이름으로 대출하셔서 내주시고, 물론 월세, 책값, 식비 등등 못든 생활비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여, 제가 부담했고요 여차여차 군전역과 학교생활을 끝내고,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던중에 지금의 새아버지와 재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흔쾌히 어머님 편이 되었고, 그 간에 감추려고 감추려고 해도 고생하신 어머니 모습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찬성했죠.
어머님과 새아버지는 두분이서 따로사시고, 저는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혼자 살다보니 공무원시험에 목을 맬수 없을꺼 같아서 취업을 햇습니다, 그후에 지금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상황
돈 애기가 나와야하는데, 제가 모은돈 2천, 지금 살고있는 옥탑방 보증금 2천, 감사하게도 새아버지께서해주시는 돈 2천, 이정도로 주택자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새아버지하고 같이 사신지, 7년정도 되셧고, 금액적으로 도와 주시는 부분도 크고요, 옥탑방 보증금도 어머니 돈이셧거든요... 그래서 새아버지께서 같이 앉으시는게 당연하다고 생각, 새아버지께서도 저희 결혼 엄청 축하해주시거든요.
아버지 상황
아버지는 아버지더라구요, 가끔 계속 연락합니다 두세달에 한번, 결혼한다고 말씀드렸고요, 아버지께서는 니 결혼식에는 못 갈거 같다, 근데 다른사람이 앉아 있는건 싫다 이러시더라구요.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상황이 좋지 않으시고, 오히려 제가 300~400정도 도와드린적도 있어요, 그런데 저런말씀하시니 조금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이 후, 친가 쪽 분들은 저랑 같은 항렬 형님 누나 동생 이나 오실꺼 같고, 외가 쪽 분들이나 어른들 오실텐데, 제가 친아버지 저 말을 신경써야하는지.. 글에 돈이 들어가서 좀 그렇지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지금의 거의 어머니,새아버지와 함께 진행하려고 하는데, 꺼림찍해서요... 톡커님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