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술자리에서 남녀 차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남녀차별. 무엇이 남녀차별일까? 남자들이 힘들었던 군대 생활을 이야기하면 여자들은 임신과 생리를 반드시 이야기 하곤 한다. 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恣意的)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하는 것 이것이 말 그대로의 차별의 뜻이다. 여기에 가장 큰 중심은 차별을 판단하는 기준에 있다. 일반적으로 차별이 보편적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그 기준이 매우 객관적이어야 함은 분명하다. 여자들의 생리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선천적인 것이며 남자들의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가진 후천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가지는 대립자체나 논란자체가 성립 될 수 없다. 남성의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낳은 반강제 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를 들자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국가에서 강제로 2년동안 빨래를 시키는 것과 같다. 남자 = 여자 라는 공식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남녀 모두 어쩔 수 없는 육체적 차별성은 사회적 차별성에 절대 포함시키지 말아야 한다. 육체적 부분은 신께 어필할 부분이지 사회나 이성에게 어필할 부분이 아니다. 왜 여자만 가슴이 있는 거냐!! 불공평하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임신도 그렇다. 임신 또한 생리적, 동물적 부분이므로 차별성과는 거리가 먼 항목이지만 여성들의 입장을 수용하여 생각하더라도 임신을 정부차원에서 강제로 시킨 경우가 있나? 그렇다. 임신은 자의인 것이다. 스스로의 판단된 결정과 행동을 차별이라고 하는 건 어떤 무지이며 어떤 논리인가? 고통과 편의 등의 문제는, 임신의 당사자인 이성과 개인적으로 풀 일이지, 사회로 가지고 나와 강제적 군대와 비교하는 건 큰 무리가 아닐 수 없다. 군 가산점의 경우를 봐도 왜 여성부외 여성 단체에서 차별이라고 치부 했는지 이해가 어렵다. 차라리 정치적인 부분으로 인한 결과라고 인정하고 싶지, 정말로 여성들이 군가산점을 “차별” 이라고 생각해서 나온 결과라면 대한민국 여성의 수준이 어떤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그러니 정리하자. 남녀차별의 예는 남자 이대리와 여자 김대리 중 김대리만 커피심부름을 하는 것. 사회적 직책인 대리의 기준에서 여자만의 커피심부름은 차별 맞다. 무거운 것은 남자가 들지 않습니까!! . 남자가 무거운 것을 드는 이유는 사회적 이라기보단 위에서 말한 육체적 차별. 즉, 어쩔 수 없는 차별성이다. 여성의 생리와 같은 이치다. 여잔 할 수 없고 남자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동물적으로 보아도 여성의 1번 의무는 출산이었고 남성의 1번 의무는 사냥과 노동 이었다. 하지만 오늘날같이 사냥을 함께 하는 경우 생리가 가진 불편성에 대해 휴가나 대체 업무 등 편의를 제공하는 건 복지 차원으로 맞다고 본다. 하지만 이것 또한 필수는 아니다. 사회적인 편의제공일 뿐이지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임신,생리 두가지 모두 남자나 사회가 시킨 것 아니다. “여자로서 여자도 사냥하는 시대에 저 두 가지는 사회에서 좀 인정 좀 해줘라” 라고 해서 그것이 받아 들여진 것뿐이지. 신이 내린 육체적 특수성이 남녀 불공평하다고 인정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감정적으로 임신의 고통을 아느냐? 그런 말 하지 말자. 그건 고통을 안겨준 남편과 함께 나누고 사회적으로 진정한 남녀 평등을 원한다면 여성이든 남성이든 신이내린 육체를 차별이 아닌 특수성으로 인정하자. 아울러 남녀 모두 자의가 아닌 타의의 객관적 기준에 의해 불평등이 생겼을 경우만 사회적 문제로 삼는 것이 진정 남녀 평등 시대의 절대적 공식이라고 본다. 남자는 준비기간포함 2~3년을 군대에서 보낸다. 그 기간 여성은 사회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고통이나 다른 기준을 떠나 ‘자신의 이익이나 발전’ 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목적을 기준으로 과연 누가 불평등함을 겪고 있는가? 만약 남자친구와의 데이트에서 자신이 쓰는 돈이 49% 보다 적다면 남자의 군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남성의 입장에서 손을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기요 전 제가 돈다 내거든요? 요즘 여자들은 이렇거든요? 그런말도 하지 말자. 박지성이 100억번다고 축구하면 다 100억 버는거 아니다. 당신이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않은 여성이 대다수임을 알자. 제발 특별한 특수성의 경우를 보편적이라고 우기는 오류는 남녀 모두 범하지 말자. 결론은 임신, 생리 두 가지 모두 군 문제와는 비교 자체가 안 되는 것.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만들어낸 남성의 차별성 맞음. 보상을 원한다는 것보다 ‘차별 받지 않는 여성’ 또한 이 부분에 대한 인정이 필요함.
남녀 평등에 관해 임신vs군대
얼마 전 술자리에서 남녀 차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남녀차별. 무엇이 남녀차별일까?
남자들이 힘들었던 군대 생활을 이야기하면
여자들은 임신과 생리를 반드시 이야기 하곤 한다.
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恣意的)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하는 것
이것이 말 그대로의 차별의 뜻이다.
여기에 가장 큰 중심은 차별을 판단하는 기준에 있다.
일반적으로 차별이 보편적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그 기준이 매우 객관적이어야 함은 분명하다.
여자들의 생리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선천적인 것이며
남자들의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가진 후천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가지는 대립자체나 논란자체가 성립 될 수 없다.
남성의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낳은 반강제 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를 들자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국가에서 강제로 2년동안 빨래를 시키는 것과 같다.
남자 = 여자 라는 공식을 성립시키기 위해서는
남녀 모두 어쩔 수 없는 육체적 차별성은 사회적 차별성에 절대 포함시키지 말아야 한다.
육체적 부분은 신께 어필할 부분이지 사회나 이성에게 어필할 부분이 아니다.
왜 여자만 가슴이 있는 거냐!! 불공평하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임신도 그렇다. 임신 또한 생리적, 동물적 부분이므로 차별성과는 거리가 먼 항목이지만
여성들의 입장을 수용하여 생각하더라도
임신을 정부차원에서 강제로 시킨 경우가 있나?
그렇다. 임신은 자의인 것이다.
스스로의 판단된 결정과 행동을 차별이라고 하는 건 어떤 무지이며 어떤 논리인가?
고통과 편의 등의 문제는, 임신의 당사자인 이성과 개인적으로 풀 일이지,
사회로 가지고 나와 강제적 군대와 비교하는 건 큰 무리가 아닐 수 없다.
군 가산점의 경우를 봐도 왜 여성부외 여성 단체에서 차별이라고 치부 했는지 이해가 어렵다.
차라리 정치적인 부분으로 인한 결과라고 인정하고 싶지, 정말로 여성들이 군가산점을
“차별” 이라고 생각해서 나온 결과라면 대한민국 여성의 수준이 어떤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그러니 정리하자. 남녀차별의 예는
남자 이대리와 여자 김대리 중 김대리만 커피심부름을 하는 것.
사회적 직책인 대리의 기준에서 여자만의 커피심부름은 차별 맞다.
무거운 것은 남자가 들지 않습니까!! .
남자가 무거운 것을 드는 이유는 사회적 이라기보단 위에서 말한 육체적 차별. 즉, 어쩔 수 없는
차별성이다. 여성의 생리와 같은 이치다. 여잔 할 수 없고 남자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
동물적으로 보아도 여성의 1번 의무는 출산이었고 남성의 1번 의무는 사냥과 노동 이었다.
하지만 오늘날같이 사냥을 함께 하는 경우 생리가 가진 불편성에 대해 휴가나 대체 업무 등
편의를 제공하는 건 복지 차원으로 맞다고 본다. 하지만 이것 또한 필수는 아니다.
사회적인 편의제공일 뿐이지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임신,생리 두가지 모두 남자나 사회가 시킨 것 아니다.
“여자로서 여자도 사냥하는 시대에 저 두 가지는 사회에서 좀 인정 좀 해줘라”
라고 해서 그것이 받아 들여진 것뿐이지.
신이 내린 육체적 특수성이 남녀 불공평하다고 인정하는 것이 절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감정적으로 임신의 고통을 아느냐?
그런 말 하지 말자. 그건 고통을 안겨준 남편과 함께 나누고
사회적으로 진정한 남녀 평등을 원한다면 여성이든 남성이든
신이내린 육체를 차별이 아닌 특수성으로 인정하자.
아울러 남녀 모두 자의가 아닌 타의의 객관적 기준에 의해 불평등이 생겼을 경우만
사회적 문제로 삼는 것이 진정 남녀 평등 시대의 절대적 공식이라고 본다.
남자는 준비기간포함 2~3년을 군대에서 보낸다.
그 기간 여성은 사회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
고통이나 다른 기준을 떠나 ‘자신의 이익이나 발전’ 이라는 인생의 커다란 목적을 기준으로
과연 누가 불평등함을 겪고 있는가?
만약 남자친구와의 데이트에서 자신이 쓰는 돈이 49% 보다 적다면 남자의 군 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남성의 입장에서 손을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기요 전 제가 돈다 내거든요? 요즘 여자들은 이렇거든요?
그런말도 하지 말자. 박지성이 100억번다고 축구하면 다 100억 버는거 아니다.
당신이 그렇다고 해도 그렇지 않은 여성이 대다수임을 알자.
제발 특별한 특수성의 경우를 보편적이라고 우기는 오류는 남녀 모두 범하지 말자.
결론은 임신, 생리 두 가지 모두 군 문제와는 비교 자체가 안 되는 것.
군대는 사회적 특수성이 만들어낸 남성의 차별성 맞음.
보상을 원한다는 것보다 ‘차별 받지 않는 여성’ 또한 이 부분에 대한 인정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