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서는 빅3라고 불리는 전기안전소프트웨어프로그램(전기안전대행업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행업체사업장에 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해서 사용하고 있는 거구요.
다음에 카페프렌즈라고 해서 카폐도 따로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 했다는 이유만으로 전화상담을 거진 하고 있지 않터라구요.
설명책자 보는거에도 한계가 있고 설명책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일을 하다보면 의문점이 생길 수도 있고 잘 모르겠으면 전화를 해서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곳은 궁굼한거 문의사항이 있으면 카페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리랍니다.
질문을 올리면 답변 달리는데 보통 2 ~ 3일이상 걸립니다.
질문에 따라서 조금 답변이 급한것도 있을 수 있기 마련인데 아주 어쩌다 한번 전화를 하면 굉장히 불친절하게 응대를 합니다.
big3프로그램업체 양**이라는 사장님이 직접 이 카페 운영 하시는 것 같은데 고객한테 응대하는 자기 말투는 생각 안하고 금요일 오전에 상담 전화 했다가 아가씨 그 회사 다닌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서 3개월 됐다고 했더니 전에 아가씨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저는 전화 해서 물어본다고 욕만 얻어 먹고 말았습니다.
게시판에 목요일 오후에 질문 올린거 언제 답변 달리냐고 물었더니 그쪽에서 하는 말이 급한게 아니지 않느냐고 하길래 조금 급하다고 말했더니 제 말투를 지적을 합니다.
(조금 답변이 급한데 답변 기다릴래면 한참 기다려야 되겠길래 저도 좀 사실 짜증이 난 상태였음)
뭐라고 애기를 해대길래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이말 꺼내자마자 이해가 안가는걸 자기한테 말하냐고 사장한테 말하라고 하면서 성질을 내기래 더이상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화내지 마세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아가씨 뭐라고 그랬어? 이러면서 쏘아 붙이면서 나와서 수화기를 내려놨습니다.
몇 칠 더 기다려야 달릴 답변이 그제서야 달렸더라구요.
혼자 근무하는 사무실인지라 혼자 해결해 나가야 되는 상황에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이곳에 와서 처음 사용해보고 있는 입장에서 이 업체 때문에 적지않게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프로그램을 다룰지도 모르지만 이곳이 이렇게 불친절한지 전혀 모르고 있고요.
프로그램 사용법과 더불어 일을 하다면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곳은 프로그램을 무료로배포 했다는 이유로 해서 전화상담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일 하는데 있어 적지않게 이래저래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일을 해도 즐거운 법인데 이곳을 계속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쥐뿔도 모르면서 이곳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 전화해서 물어보면 화만 낸다고 한마디 했더니 별관심이 없습니다.
그렇지않아도 이곳 오래 다니기에는 환경이 그다지 좋치 못한것 같아서 그만두려고 벼르고 있는 중인데요. 좀더 지켜보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두려고 합니다.
금요일에 전화 했다가 프로그램업체 사장한테 아가씨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라는 말까지 듣고 말았습니다.
전기안전대행업프로그램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 계세요?
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3개월정도 됐는데요.
이 회사에서는 빅3라고 불리는 전기안전소프트웨어프로그램(전기안전대행업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행업체사업장에 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해서 사용하고 있는 거구요.
다음에 카페프렌즈라고 해서 카폐도 따로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 했다는 이유만으로 전화상담을 거진 하고 있지 않터라구요.
설명책자 보는거에도 한계가 있고 설명책자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일을 하다보면 의문점이 생길 수도 있고 잘 모르겠으면 전화를 해서 물어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곳은 궁굼한거 문의사항이 있으면 카페홈페이지에 질문을 올리랍니다.
질문을 올리면 답변 달리는데 보통 2 ~ 3일이상 걸립니다.
질문에 따라서 조금 답변이 급한것도 있을 수 있기 마련인데 아주 어쩌다 한번 전화를 하면 굉장히 불친절하게 응대를 합니다.
big3프로그램업체 양**이라는 사장님이 직접 이 카페 운영 하시는 것 같은데 고객한테 응대하는 자기 말투는 생각 안하고 금요일 오전에 상담 전화 했다가 아가씨 그 회사 다닌지 얼마나 됐냐고 물어서 3개월 됐다고 했더니 전에 아가씨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저는 전화 해서 물어본다고 욕만 얻어 먹고 말았습니다.
게시판에 목요일 오후에 질문 올린거 언제 답변 달리냐고 물었더니 그쪽에서 하는 말이 급한게 아니지 않느냐고 하길래 조금 급하다고 말했더니 제 말투를 지적을 합니다.
(조금 답변이 급한데 답변 기다릴래면 한참 기다려야 되겠길래 저도 좀 사실 짜증이 난 상태였음)
뭐라고 애기를 해대길래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이말 꺼내자마자 이해가 안가는걸 자기한테 말하냐고 사장한테 말하라고 하면서 성질을 내기래 더이상 듣고 있을 수가 없어서 화내지 마세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아가씨 뭐라고 그랬어? 이러면서 쏘아 붙이면서 나와서 수화기를 내려놨습니다.
몇 칠 더 기다려야 달릴 답변이 그제서야 달렸더라구요.
혼자 근무하는 사무실인지라 혼자 해결해 나가야 되는 상황에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이곳에 와서 처음 사용해보고 있는 입장에서 이 업체 때문에 적지않게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프로그램을 다룰지도 모르지만 이곳이 이렇게 불친절한지 전혀 모르고 있고요.
프로그램 사용법과 더불어 일을 하다면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곳은 프로그램을 무료로배포 했다는 이유로 해서 전화상담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일 하는데 있어 적지않게 이래저래 난관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일을 해도 즐거운 법인데 이곳을 계속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머리속이 복잡해집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쥐뿔도 모르면서 이곳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제가 그래서 여기 전화해서 물어보면 화만 낸다고 한마디 했더니 별관심이 없습니다.
그렇지않아도 이곳 오래 다니기에는 환경이 그다지 좋치 못한것 같아서 그만두려고 벼르고 있는 중인데요. 좀더 지켜보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두려고 합니다.
금요일에 전화 했다가 프로그램업체 사장한테 아가씨 다시는 전화하지 마세요? 라는 말까지 듣고 말았습니다.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중에 저 프로그램 사용하고 계신분들 있으세요?
여기 프로그램업체 사장님 불친절하고 고객한테 불쾌감을 주지 않턴가요?
다른 분들도 저처럼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