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을 졸업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영국에 있는 누나가 영국유학을 제안했습니다.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일단 한 학기 동안 누나네 집에 머무르며 어학연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저에게 유학에 대한 특별한 계획도 없이,
그저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라 막연한 생각으로 영국으로 향했죠. 영국이라는 새로운 생활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들을 사귀는 재미로 지내다 보니 금방 6개월이 지나더군요.
처음에 언어적인 장벽을 느끼기는 했지만, 새롭게 사귄 영국친구들은
저에게 매우 친절하게 대해줘서 금방 친하게 지냈답니다. 대학 다닐 때 잠시 방문했던 미국의 느낌과는 너무나 다른 영국의 분위기가
저에게 조금씩 편안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리고 그곳의 친구들과 함께 갔었던 Morissons라는 슈퍼마켓은
영국이 물가가 비싸다는 저의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뜨렸답니다^^ (냉동피자 한판에 한국 돈으로 천원 꼴 밖에 안 했으니까요^^)
6개월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그렇게 뭔가 열심히 하면서 지내지도 않은 기간이었지만 영국생활이라는 경험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저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답니다.
진로에 대해 막연한 걱정만 하고 있던 저에게 유학이라는 꿈을 갖게 해주었죠.
사실 이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한다는 것이 두려움이 앞서지만,
영국에서 만난 선배들을 생각해 보면 제 나이가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더라고요.
일단 큰형 회사에서 일하면서 유학준비를 하기로 했답니다.
영국을 다녀온 지 1년이 다되어 가고 있는데 그 동안 영어학원도 다니고, 영국유학에 대한 정보도 수집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한영국유학원에서 영국유학 박람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에서 대학원까지 60여개 학교 관계자가 직접 와서 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저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더군요. 게다가 행사장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추첨해서 런던왕복항공권, 무료 어학연수 등 푸짐한 상품도 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학교별로 특색이 달라 학교를 선택하기 위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이번 행사는 저를 위한 행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주제로 설명회를 한다고 하니 일정을 미리 확인해서 가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행사에 오기 전에 원하는 학교와 질문할 내용을 정리해서 오면
영국어학연수,유학 준비하시나요?주한영국문화원 박람회에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해요!!
저는 영국유학을 준비중인 26살 회사원입니다. 대
학을 졸업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영국에 있는 누나가 영국유학을 제안했습니다.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일단 한 학기 동안 누나네 집에 머무르며 어학연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는 저에게 유학에 대한 특별한 계획도 없이,
그저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라 막연한 생각으로 영국으로 향했죠.
영국이라는 새로운 생활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들을 사귀는 재미로 지내다 보니 금방 6개월이 지나더군요.
처음에 언어적인 장벽을 느끼기는 했지만, 새롭게 사귄 영국친구들은
저에게 매우 친절하게 대해줘서 금방 친하게 지냈답니다.
대학 다닐 때 잠시 방문했던 미국의 느낌과는 너무나 다른 영국의 분위기가
저에게 조금씩 편안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리고 그곳의 친구들과 함께 갔었던 Morissons라는 슈퍼마켓은
영국이 물가가 비싸다는 저의 선입견을 완전히 무너뜨렸답니다^^
(냉동피자 한판에 한국 돈으로 천원 꼴 밖에 안 했으니까요^^)
6개월이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또 그렇게 뭔가 열심히 하면서 지내지도 않은 기간이었지만
영국생활이라는 경험은 한국에 돌아와서도 저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답니다.
진로에 대해 막연한 걱정만 하고 있던 저에게 유학이라는 꿈을 갖게 해주었죠.
사실 이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한다는 것이 두려움이 앞서지만,
영국에서 만난 선배들을 생각해 보면 제 나이가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니더라고요.
일단 큰형 회사에서 일하면서 유학준비를 하기로 했답니다.
영국을 다녀온 지 1년이 다되어 가고 있는데 그 동안 영어학원도 다니고,
영국유학에 대한 정보도 수집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한영국유학원에서 영국유학 박람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에서 대학원까지 60여개 학교 관계자가 직접 와서 상담을 해준다고 하니
저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더군요. 게다가 행사장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추첨해서
런던왕복항공권, 무료 어학연수 등 푸짐한 상품도 준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학교별로 특색이 달라 학교를 선택하기 위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이번 행사는 저를 위한 행사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양한 주제로 설명회를 한다고 하니 일정을 미리 확인해서 가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행사에 오기 전에 원하는 학교와 질문할 내용을 정리해서 오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유학은 자기가 직접 경험하고 두드려 보면서 준비해야 실수를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직접 두드려보면 저와 같이 새로운 꿈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