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분해서 동생은 울면서 전화오고 엄마는 열받으셔서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하아..... 싸이가 광고하는 유플러스 피겨요정 손연재가 광고하는 옵티머스 뷰2에 어떡게 이런 먹칠을 할 수가 있는거죠?!!!!!!! 노원 직.영.점에 김*순씨라는 분(남자임)께 거래를 했습니다 제 동생이 지방대를 다니기때문에 금요일날 저녁에 올라와서 토요일날 내려가 봐야되는 상황에 토요일날 내려가 봐야해서 그 전까지 케이스, 공유기등의 사은품을 받기로하고 기다리기로 하고 그 분이 알겠다고 하시고 연락 드릴께요~ 이말을 믿고 집엘왔는데 그날 저녁 12시가 다되서 갑자기 주기로 했던 공유기 2대 (엄마랑, 동생것) 못드리겠다고 하고 그래도 전에 쓰던 핸드폰을 팔아준다고 해서 동생이 그냥 거래를 하겠다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날에 약속한 날 가보았는데 그사람이 쉬는날이라 없다고 다음날 오라고 했답니다. 동생은 버스 예약을 다음날로 미루었고 일요일날 전화로 미리 확인하고 그사람이 출근했는지 확인하고 버스 시간때문에 택시를 타고 U+직영점으로 향했음에도 그사람은 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명함또한 자리에 없었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사람 동료의 전화로 연결하고, 그 직영점의 전화로 전화전화를 함에도 잠수에서 올라올 생각을 안더군요 동생은 버스시간이 다되어서 먼저 나가고 엄마는 그 후로 한시간 반을 더 기다리시다가 일보러가시고 이 이후로 이런사람한테 뭘 믿고 거래를 하겠냐! 생각하시고 바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그만두겠다는 것입니다 그곳에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동생에게 카톡으로 연락을 취하며 취소 안하시면 안되냐고만 하고 시간을 피일차일 미루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너무 열받으셔서 그냥 대리점에다 핸드폰을 놓고 나오셨다고 합니다 그때 그사람이 시말서 쓴게 보여서 불쌍하게 보시고 사정을 말하면 들어는 주겠다 하지만 믿음이 깨져서 더이상 당신하고 거래를 하고 싶진않으니 취소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셨다고 합니다(11월 7일) 시말서의 내용은 일요일날 술마시느라고 나오지않았고 연락도 그래서 안됬다고 합니다 이곳 저곳 취소해달라고 했음에도 동생이 전화하면 오히려 뭐라고 했다고 합니다 11월 9일 방문해서 따지면서 취소해달라니까 바로 취소서류 쓰시면 됩니다 이러면서 서류를 들이 미는데 이런 경우가 어딧습니까 -사과하세요 -그쪽한테요? -아뇨, 제가 왜 사과를 받습니까 어머니한테 하세요 -(뒷짐지고) 죄송합니다 -고개숙이고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당신보다 어른이잖아요 -몇살이세요? 이러는 겁니다 분명 그사람한테 거래를 한사람은 저보다도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몇살이세요? 이걸 왜 묻는 거냐고 당신 고객중에 당신보다 어린사람은 고객도 아닌거냐고 그래서 그렇게 했던 약속도 다 취소하고 그렇게 무시한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언제 무시했다고 했냐고 그러길래 그럼 몇살이냐고 그런말은 왜 묻는거냐고 물었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서류 쓰시는 동안 뒤에서 뒷짐지고 핸드폰하고 있더군요 세계적인 스타가 광고하고, 국민의 요정 손연재가 광고하는 핸드폰을 거래하는데 어떻게 이런 먹칠하는 사람을 채용할수 있는건지 처리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분통나게 만들수 있는건지 엄마가 핸드폰을 안쓰겟다고 대리점에 무작정 핸드폰을 놓고 오셔서 대리점에서도 집으로 전화가 왔었는데 그사람한테 연락하지 마시고 저한테 말씀하세요 이러고는 전화번호도 안알려줬답니다 (자동차 사고 났을때도 합의서 다작성하고 돈주고 그래도 연락처 안알려주면 뺑소니라던데) 취소안하시면 안되냐고만 묻고 문제에대해선 일절 언급않더군요 핸드폰은 도대체 누구를? 무엇을? 믿고 사야 하는겁니까? 통신사는 대체 누구를 위한 통신사입니까
통신사는 대체 무엇을 위한 통신사입니까
정말 분해서 동생은 울면서 전화오고
엄마는 열받으셔서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하아.....
싸이가 광고하는 유플러스
피겨요정 손연재가 광고하는 옵티머스 뷰2에
어떡게 이런 먹칠을 할 수가 있는거죠?!!!!!!!
노원 직.영.점에 김*순씨라는 분(남자임)께 거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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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내려가 봐야해서 그 전까지 케이스, 공유기등의 사은품을 받기로하고 기다리기로 하고
그 분이 알겠다고 하시고 연락 드릴께요~ 이말을 믿고 집엘왔는데
그날 저녁 12시가 다되서 갑자기 주기로 했던 공유기 2대 (엄마랑, 동생것) 못드리겠다고 하고
그래도 전에 쓰던 핸드폰을 팔아준다고 해서 동생이 그냥 거래를 하겠다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날에 약속한 날 가보았는데 그사람이 쉬는날이라 없다고 다음날 오라고 했답니다.
동생은 버스 예약을 다음날로 미루었고
일요일날 전화로 미리 확인하고 그사람이 출근했는지 확인하고 버스 시간때문에 택시를 타고
U+직영점으로 향했음에도 그사람은 자리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명함또한 자리에 없었고,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사람 동료의 전화로 연결하고, 그 직영점의 전화로 전화전화를 함에도 잠수에서 올라올 생각을 안더군요
동생은 버스시간이 다되어서 먼저 나가고
엄마는 그 후로 한시간 반을 더 기다리시다가 일보러가시고
이 이후로 이런사람한테 뭘 믿고 거래를 하겠냐! 생각하시고 바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그만두겠다는 것입니다
그곳에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동생에게 카톡으로 연락을 취하며 취소 안하시면 안되냐고만 하고 시간을 피일차일 미루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너무 열받으셔서 그냥 대리점에다 핸드폰을 놓고 나오셨다고 합니다
그때 그사람이 시말서 쓴게 보여서 불쌍하게 보시고 사정을 말하면 들어는 주겠다
하지만 믿음이 깨져서 더이상 당신하고 거래를 하고 싶진않으니 취소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셨다고 합니다(11월 7일)
시말서의 내용은 일요일날 술마시느라고 나오지않았고 연락도 그래서 안됬다고 합니다
이곳 저곳 취소해달라고 했음에도 동생이 전화하면 오히려 뭐라고 했다고 합니다
11월 9일 방문해서 따지면서 취소해달라니까 바로 취소서류 쓰시면 됩니다 이러면서
서류를 들이 미는데
이런 경우가 어딧습니까
-사과하세요
-그쪽한테요?
-아뇨, 제가 왜 사과를 받습니까 어머니한테 하세요
-(뒷짐지고) 죄송합니다
-고개숙이고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당신보다 어른이잖아요
-몇살이세요?
이러는 겁니다
분명 그사람한테 거래를 한사람은 저보다도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몇살이세요? 이걸 왜 묻는 거냐고 당신 고객중에 당신보다 어린사람은 고객도 아닌거냐고
그래서 그렇게 했던 약속도 다 취소하고 그렇게 무시한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언제 무시했다고 했냐고 그러길래
그럼 몇살이냐고 그런말은 왜 묻는거냐고 물었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서류 쓰시는 동안 뒤에서 뒷짐지고 핸드폰하고 있더군요
세계적인 스타가 광고하고,
국민의 요정 손연재가 광고하는 핸드폰을 거래하는데
어떻게 이런 먹칠하는 사람을 채용할수 있는건지
처리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을 분통나게 만들수 있는건지
엄마가 핸드폰을 안쓰겟다고 대리점에 무작정 핸드폰을 놓고 오셔서
대리점에서도 집으로 전화가 왔었는데
그사람한테 연락하지 마시고 저한테 말씀하세요 이러고는 전화번호도 안알려줬답니다
(자동차 사고 났을때도 합의서 다작성하고 돈주고 그래도 연락처 안알려주면 뺑소니라던데)
취소안하시면 안되냐고만 묻고 문제에대해선 일절 언급않더군요
핸드폰은 도대체 누구를? 무엇을? 믿고 사야 하는겁니까?
통신사는 대체 누구를 위한 통신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