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 아주 오랜만에 직지사로 요양(???) 하러 갔어요 제 고향은 김천이라는..ㅋㅋㅋ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천을 더욱 모르는 1人이랍니다 ㅋㅋ 김천에는 직지사가 유명한데요~절이 있어서 더욱 유명해요 ! 간간히 직지사를 가기는 하지만 절에는 가지 않고 앞쪽에 큰 직지공원만 둘러보고 오는편인데 요번에는 절에 들어가봤어요 !! 아~~주 어렸을적에 절에 가본뒤로는 십여년만에 처음이었어요 !! 왠지 막 떨리고 ㅋㅋ 신기하고.. 입구를 따라 쭉 쭉 들어오닌까 절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 김천에는 지난주가 단풍 절정이었다고 하던데 -! 비록 토요일날 비가 와서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색이 너무 예쁘게 단풍이 많더라구요 !! 색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수 없죵 !! 비가 오던 주말이어서 그런지 바람도 엄청불고 기온도 뚝 떨어졌음에 불구하고 두손을 호호 불어가며 사진은 찍어야한다는 의식으로 인증샷까지 완료했어요 ㅋㅋㅋㅋ 바닥에 떨어진 낙엽조차 너~무 예뻐서 한컷 어쩜 이리 낭만적이던지요 단풍을 구경하러 오신분들도 많았고 ! 절 드리러 오러 오신분들도 많았어요 ! 김천에 살면서 절이 이렇게나 크고 멋있었는지 처음알았네요 ㅋㅋ 사람들도 이렇게 많이 오는줄도 처음알았어요 ㅋㅋ 여기저기 단풍이 너무 예쁘게 피어서 저절로 가을여자가 된듯했었다는~ ㅋㅋㅋㅋ 사진으로 보기엔 작아보여도 저 앞에서 서면 저는 완전 땅꼬마가 될정도로 웅장했던 !! 이름은 잘 모르겠구 .. .ㅋㅋㅋ 무튼 너무 멋있었요 절 구경을 거의한시간반? 정도나 했더라구요! 저녁먹기엔 너무 이른시간이여서 잠시 몸도 녹일겸 수다나 떨자 싶어서 간곳 ! 바로 이름도 정겨운 수다(SUDA) 예요 !! ㅋㅋㅋ 제가 워낙 직지사를 안와서 새로생긴것들이 많더라구요~ 친구는 요즘 음식을 가려할 상황이여서 생과일 주스를 !! 저는 너무 추워서 뜨끈~한 차를 !! 분명 해가 있었을때 들어왔었는데 1시간쯤 있었나 ? 금방 어둑어둑 해지더라구요 어둑어둑해지닌깐 너무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바뀌어서 갑자기 안보이던 인테리어들이 보이더라구요 낮에온느낌이랑 저녁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또 새로웠던 곳이었어요 ! 직지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있는 보리밥집인데요 !! (너무 추워서 그냥들어오는 바람에 이름을 못봤...ㅠㅠ) 직지사에서는 한정식만 먹다가 보리밥은 또 처음이었어요 ! 완전 옛날 시골온 느낌 ... !! (원래 시골이라능 ㅠㅠ) 저희는 보리밥하구 촌두부를 주문했어요 !!! 열심히 된장 넣어가며 고추장 넣어가며 비벼비벼 !! 야채가 담긴 그릇과 보리밥도 듬뿍 주셔서 남자분들과 가시면 저렴한 가격에 배터지도록 드실거 같네요 !!! 저녁까지 먹다보니 하루종일 직지사에서 하루를 보냈네요 김천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 아, 봄에 벚꽃필때 가시면 더 좋아요 +_+
김천 직지사
지난주 일요일
아주 오랜만에 직지사로 요양(???) 하러 갔어요
제 고향은 김천이라는..ㅋㅋㅋ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천을 더욱 모르는 1人이랍니다 ㅋㅋ
김천에는 직지사가 유명한데요~
절이 있어서 더욱 유명해요 !
간간히 직지사를 가기는 하지만 절에는 가지 않고
앞쪽에 큰 직지공원만 둘러보고 오는편인데 요번에는 절에 들어가봤어요 !!
아~~주 어렸을적에 절에 가본뒤로는 십여년만에 처음이었어요 !!
왠지 막 떨리고 ㅋㅋ 신기하고..
입구를 따라 쭉 쭉 들어오닌까 절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
김천에는 지난주가 단풍 절정이었다고 하던데 -!
비록 토요일날 비가 와서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색이 너무 예쁘게 단풍이 많더라구요 !!
색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칠수 없죵 !!
비가 오던 주말이어서 그런지 바람도 엄청불고 기온도 뚝 떨어졌음에 불구하고
두손을 호호 불어가며 사진은 찍어야한다는 의식으로 인증샷까지 완료했어요 ㅋㅋㅋㅋ
바닥에 떨어진 낙엽조차 너~무 예뻐서 한컷
어쩜 이리 낭만적이던지요
단풍을 구경하러 오신분들도 많았고 !
절 드리러 오러 오신분들도 많았어요 !
김천에 살면서 절이 이렇게나 크고 멋있었는지 처음알았네요 ㅋㅋ
사람들도 이렇게 많이 오는줄도 처음알았어요 ㅋㅋ
여기저기 단풍이 너무 예쁘게 피어서
저절로 가을여자가 된듯했었다는~ ㅋㅋㅋㅋ
사진으로 보기엔 작아보여도
저 앞에서 서면 저는 완전 땅꼬마가 될정도로 웅장했던 !! 이름은 잘 모르겠구 .. .ㅋㅋㅋ 무튼 너무 멋있었요
절 구경을 거의한시간반? 정도나 했더라구요!
저녁먹기엔 너무 이른시간이여서 잠시 몸도 녹일겸 수다나 떨자 싶어서 간곳 !
바로 이름도 정겨운 수다(SUDA) 예요 !! ㅋㅋㅋ
제가 워낙 직지사를 안와서 새로생긴것들이 많더라구요~
친구는 요즘 음식을 가려할 상황이여서 생과일 주스를 !!
저는 너무 추워서 뜨끈~한 차를 !!
분명 해가 있었을때 들어왔었는데 1시간쯤 있었나 ? 금방 어둑어둑 해지더라구요
어둑어둑해지닌깐 너무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바뀌어서 갑자기 안보이던 인테리어들이 보이더라구요
낮에온느낌이랑 저녁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또 새로웠던 곳이었어요 !
직지사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있는 보리밥집인데요 !! (너무 추워서 그냥들어오는 바람에 이름을 못봤...ㅠㅠ)
직지사에서는 한정식만 먹다가 보리밥은 또 처음이었어요 !
완전 옛날 시골온 느낌 ... !! (원래 시골이라능 ㅠㅠ)
저희는 보리밥하구 촌두부를 주문했어요 !!!
열심히 된장 넣어가며 고추장 넣어가며
비벼비벼 !!
야채가 담긴 그릇과 보리밥도 듬뿍 주셔서
남자분들과 가시면 저렴한 가격에
배터지도록 드실거 같네요 !!!
저녁까지 먹다보니
하루종일 직지사에서 하루를 보냈네요
김천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
아, 봄에 벚꽃필때 가시면 더 좋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