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군 아들냄을 소개합니다~

gold dong ja2012.11.16
조회3,152

안녕하세요

 

저도 울 아들 자랑 한판 하고 갈랍니다.

 

ㅠㅡ 바보같이 자연분만이 무서워 제왕절개 해달라고 떼서서 낳은 내새끼~~

 

벌써 2돌이 되었네요

 

딸이 너무 갖고 싶어 성별 나오던날 아들이란 소리에 눈물이 찔끔 ㅠㅡ

 

키우다보니 가끔 듬직할때도 있고 역시 딸은 있어야 할거같은 생각을 들게 하는 미운짓도

 

많이 하지만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은 울 아들을 낳은거네요

 

예쁘게 봐주세요`~~~~*^^*

 원체 사진찍어주는거 귀찮아하고 칠칠맞은 성격에 핸드폰에 있던 사진 다 날려먹고

남은 요 신생아 대 사진 태어난지 5일째 되던 사진입니다 ㅋㅋ 지금도 짧은 다리인데 저땐 진짜 짧네요

 

 

 

항공모함처럼 넓은 저 이마 ㅋㅋ

목가누기 시작한 3개월 때쯤

 

 

데리고 나가면 여자애냐는 소리를  더많이 들었던 아들 ㅋㅋ 머리스탈이 넘 이뻐서 자르지도 못하고있었다는...

 

백일 몇일전 고열로 응급실행.. 많이 아팠을텐데.. 미안 엄마는 니 얼굴보고 빵터져서 사진찍었다

완전 찐빵 같은.ㅋㅋㅋ

 

백일날 당일찍은 사진 ㅋㅋㅋ 얼굴은 이미 초등학생의 얼굴이라..다들 웃었답니다

 이건 돌사진 ㅋㅋ 백일때랑 얼굴이 변한게 없어요

 겁없는 아기 뱀 사육사 아저씨가 자꾸 뽀뽀 시켜서 이제 귀찮아 하는 중~

 

 

 

 

 요사진들은 얼마전 두돌맞은 기념 사진이에요

 

사진을 많이 안찍어  몇장없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요즘 수술에 급성 인후염에 병원 입원을 들락날락 했던 우리아들 이태윤군

 

착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세상에서 엄마는 언제나 네편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