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성북구 종암동 3-1342 청한상가 601호에 거주중인 배XX입니다. 저는 위 상가 2층 전체전기의 명의자로서
전기요금수납을 책임지고 있으며 사건이 벌어진 2층 배전판 앞에서 9월 1일 9월 3일에 2차례에 걸쳐 저와 저의 여동생, 저의
남자친구, 제부등이 청한상가 번영회 회장 박X근과 전직경찰 관리소장 박X수 및 낙지사랑 임차인에게 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차 폭행이 있던 9월1일 이전 8월 31일경 낙지사랑에서 영업을 하던 사람이
전기요금을 6개월치 가량 납부를 안하고(현재도 미납중) 번영회와 모의를 꾸민뒤 이사를 가버리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이사를 가기전 요금체납으로
인하여 단전한다고 수차례 전화와 문자 직접찾아가고 내용증명등으로 고지를 하였고 이사가고 나서 바로 단전을 하였습니다(배전판 스위치 내림)
그러자 9월 1일경 번영회 사람들이 몰려와 번영회장 박X근 전직경찰 박X수 주차관리원 김X행등 여러사람이 배전판으로 절단기를
가져와 본인 배XX이 경고장을 붙이고 자물쇠를 채워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물죄를 절단했으며(기물파손) 본인이 이를 보고 저지 하자
본인을 수차례 철문옆에서(카메라 사각지대)에서 폭행한뒤(2주진단) 철문앞에서 본인을 배전판에 밀어버려 결국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경찰들이 왔을땐 때린적 없다. 폭행한것을 본것도 아니면서 무슨 임의동행이냐 고소해라. 라는 식으로 피해자를 두 번 울리게
만들었습니다. 그 상황은 2층에 공룡고기(고기부패) 주방실장님이 보고 사실확인서까지 써주신바 있습니다. 9월 3일 오전 배전판을
기웃거리고 치수를 재는 남자에게 가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 번영회 회장님이 배전판을 덮고 있는 강철덮개판을 전체 교체 하신다고 하여
치수를 재고 있다고 이야기를 듣고 분명 무슨 일이 벌어질 기분 나쁜 예감에 저는 9월 3일 까지 배전판을 지키고 지키는 중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폭행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전에 번영회장 박현근이 폭행하여 피해를 입었었던 제 동생 배X상과 배X상의 남편 그리고
저의 남자친구가 폭행당하는걸 막아주겠다며 극구 사양에도 불구하고 저를 지켜주기위해 곁에 있었습니다. 오후 2시 55분경이 되자 복도
전기가 전직 경찰 박승수의 어떠한 행동이 있은후 전기가 내려갔고 복도는 암흑천지로 뒤바뀌었습니다. 저희가족은 두려움에 떨면서 무슨일이
일어날까 노심초사 하고 있었고 4시 2분경 검은 정장을 입은 건장한 용역깡패들을 4~5명 대리고 오는 박현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X근은 용역깡패들을 복도에 일렬로 세워 임차인들이 배전판쪽으로 오지 못하도록 바리케이트를 쳤으며 저와 가족들에게 “개같은년들 왜 여기서
막고 지랄들하는거야” 그리고 배은상에겐 “저년 때문에 벌금 500만원 물어서 엿같았는대 개같은년이 또 맞고 싶냐! 험한꼴 당하기 전에 꺼져라!
”개같은새끼들 배정권이처럼 구속되고 싶으냐“ 라며 가족들에게 온갖 욕설과 수모를 안겼습니다. 또한 용역깡패들이 복도를 막자 전직 경찰
박승수는 엘리베이터 앞에 소방문을 잠구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잠궜으며(소방피난통로 폐쇠-소방법 위반)
본인과 가족들에게 가까이 와서 수차례 욕설과 위협을 하며 본인이 배전판에서 물러나길 원했으나 저희 가족은 모두 버텼습니다. 그
와중에도 용역깡패들은 저희에게 사진을 찍어대며 위협적으로 행동하였고 저희 사진을 찍지말라는 대도 계속 찍었고 화장실과 저희쪽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저희를 밀어버릴 듯 위협을 가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안물러서자 경찰을 불렀고 저희에게 업무방해를 하고 있다. 배전판은
자기들이 관리한다는 어불성설을 펼치며 때를 쓰기 시작 하였습니다. 경찰들은 복도가 이렇게 어두운데 복도 불을 키면 어떻겠냐 라고 이야기를 하여
저희는 복도 차단기는 전직 경찰 박승수가 쇼트나게 한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알았다고 이야기하며 대신 저사람들이 배전판에 달려들지
못하도록 해달라 그 조건하에 경찰들은 알겠다라며 걱정말라 견찰들이 그리 약속을 하여 저희는 병신같이 철석 믿고 배전판을 열어 복도전기
스위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견찰들과의 약속과는 틀리게 사진 19~26 보다싶이 번영회장 박현근이 저희를 향해 달려들었으며 박현근을
경찰들이 꺼내는 사이 전직 경찰 박승수가 배전판을 제가 배전판안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뚜껑을 닫아버려 제가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감전위험-배전판엔 실제 고압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전기안전관리사가 매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위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찰은 공무집행 방해를 받는 상황이면서 전직 경찰 박승수 씨에게 옆에 임차인이 듣기로 “선배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라는 말까지
하였으며 옆에서 박현근과 박승수가 폭행을 가하는걸 은근히 지켜보기만하고 채증만 하는등 처음 약속 과 다르게 소극적으로 대처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29번 사진 검은옷을 입은 낙지사랑 새로운 임차인이 제 동생 배은상을 밀어 재끼며 안으로 들어와 배전판을 열려고 하였으며
35~36번 사진 그 틈을 틈타 박현근은 저희가족을 밀고 들어오려고 하였고 37번 사진에 박현근이 막내야 밀어버려 라고 속삭이며 지나가자
38~44번 사진 막내인 낙지사랑 주인이 경찰들을 힘으로 밀어버리며 배전판을 열려고 하고 45~46 낙지사랑 주인이 저희 제부를 폭행하고
있는데도 경찰들은 서로서로 “야 말려봐“ 라며 서로 피하는 상황이었으며 그 틈에 47~56번 사진 박현근이 배전판에 강제로 배전판을 향해 밀며
앞에 서있던 제 남자친구를 폭행하여 결국 남자친구가 바닥에 쓰러져 허리를 다치게 되었습니다(3주진단 3주입원) 박현근은 그때서야 깜짝놀랐다가
자기가 안그랬다며 자리를 피하였고 그 와중에 다친사람 걱정은 하나도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도 안하며 배전판만 점거하려는 행동만
하였습니다. 소방서에서 구급차가 출동하여 저희 남자친구를 병원에 대려가고 저와 제 동생 배은상 그리고 배은상남편은 박현근, 박승수,
낙지사랑사람들과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사팀에 가서 이재기 형사라는 분에게 조사를 받게 되었고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경찰서에 다 가게 되자 저희 어머니가 손녀를 업고 배전판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갔던
전직경찰대장님 박승수가 다시 돌아와서(임의동행이라 나가든 말든 경찰은 책임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폭행사건 가해자가 그것도 경찰관이 있는
앞에서 폭행을 가하였는데 임의동행? 전직경찰은 경험이 많아서 아는것도 많은것인가요 아님 경찰이 편의를 봐준것인가요) 저희 어머니가 혼자
있는걸 확인하고 절단기를 가져왔습니다. 그 장면을 주차관리원 김학행이 캠코더로 찍었고요. 박승수는 절단기로 저희 어머니에게 위협을 가하고
더군다나 3살짜리 여아를 업고 있는데 여아의 머리쪽으로 계속 절단기머리를 쑤셔넣으려 하고 계속적인 실갱이를 하며 용역깡패님들은 복도를 막아서
임차인들이 못보게 하려고 하고 어머니로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씨씨티비를 보고 있었던 분이 전화 하셔서 저희는
경찰서에서 조사받다가 뛰어나와 어머니를 보러 오고 조서 받는 형사가 와서 황당한 표정을 짖고 가는등 너무나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청한상가
번영회는 청한상가를 관리한다는 목적으로 구성한 상인회로 이미 건물 전체지분 56프로가 빠져나간 유명무실한(실제 지분 10%가량도
안됨) 단체이며 대법원 판결에도 청한상가 번영회는 공유물(변전실, 주차장등)을 관리할수 없다라는 판례도 있으며(경찰서에 제출) 건물 관리를
실질적으로 하였더라도 관리비는 받을수 없다(서울중앙 지방법원 2011나39334 관리비 판결문 2011나41078 관리비 판결문
2011나58540 관리비 판결문 2011나37260 판결문 경찰서에 제출) 라고 이미 수차례 판결이 나왔음에도 경찰서는 전직경찰들이 번영회에
소속되어 있어 항상 저희나 임차인들이 불리하게 사건을 꾸미고 기소를 시키며 박현근은 평상시 “나는 나이가 많아서 아무리 폭행이다 뭐다
나쁜짓을 해도 구속은 안되!” 라고 자랑하고 다니며 청한상가에 무슨일이 있으면 경찰서에 접수되자마자 전직경찰대장님 박승수에게 전화가 와서
보고하는등 청한상가는 종암경찰서장보다 유능한 직원들을 거느린 무서운 단체입니다. 또한 당시 담당경찰 홍XX형사는 저에게 사실확인서(주방실장님)이
써준걸 꼭 내야겠냐며 “이걸 왜 내냐, 이거 내봐야 소용없다, 내게되면 주방실장이 문제가 생길수가 있다”며 저에게 진짜 내야겠냐, 라고 몇
번이나 물어본 뒤 못 이기는척 알겠다라며 받았습니다. 용역깡패들이 주차장에 용접작업으로 배치신고하고 주차장과 아무런 상관없는 건물 2층
배전판에 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하며 청한상가 번영회장 박현근은 제 동생 배은상을 폭행하여(둔기로 폭행) 진단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 500만원 밖에 안냈던 사람입니다. 물론 경찰서에서 유야무야 끝냈던 사건이 었고요. 이번사건은 어떻게 경찰서에서 의견을
올릴지 안봐도 뻔합니다. 이렇듯 자신이 벌금을 냈다는 이유로 보복성 폭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고 자신 마음대로 건물
관리를 하며 전직경찰 박승수(종암서 조사과 정년퇴임) 주차장 사장 나홍영(종암서 형사과 형사반장 퇴직)이 청한상가 번영회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종암경찰서에서 전직 선배님들 위해서 억울한 상인들을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전직경찰들과 짜고치는 고스톱 종암경찰서
1번동영상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h57hdH495ms0&clipid=46097657&q=
2-1번동영상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h57hdH495ms0&clipid=46097695&q=
2-2번동영상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h57hdH495ms0&clipid=46097727&q=
3번동영상 http://tvpot.daum.net/my/ClipView.do?ownerid=h57hdH495ms0&clipid=46097745&q=
안녕하세요 저는 성북구 종암동 3-1342 청한상가 601호에 거주중인
배XX입니다. 저는 위 상가 2층 전체전기의 명의자로서 전기요금수납을
책임지고 있으며 사건이 벌어진 2층 배전판 앞에서 9월 1일 9월 3일에
2차례에 걸쳐 저와 저의 여동생, 저의 남자친구, 제부등이
청한상가 번영회 회장 박X근과 전직경찰 관리소장 박X수 및 낙지사랑
임차인에게 폭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1차 폭행이 있던 9월1일 이전 8월 31일경 낙지사랑에서 영업을 하던
사람이 전기요금을 6개월치 가량 납부를 안하고(현재도 미납중) 번영회와 모의를 꾸민뒤 이사를 가버리는 상황이 나왔습니다. 이사를 가기전 요금체납으로 인하여 단전한다고 수차례 전화와 문자 직접찾아가고 내용증명등으로 고지를 하였고 이사가고 나서 바로 단전을 하였습니다(배전판 스위치 내림)
그러자 9월 1일경 번영회 사람들이 몰려와 번영회장 박X근 전직경찰 박X수 주차관리원 김X행등 여러사람이 배전판으로 절단기를 가져와
본인 배XX이 경고장을 붙이고 자물쇠를 채워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물죄를 절단했으며(기물파손) 본인이 이를 보고 저지 하자 본인을
수차례 철문옆에서(카메라 사각지대)에서 폭행한뒤(2주진단) 철문앞에서 본인을 배전판에 밀어버려 결국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경찰들이 왔을땐 때린적 없다. 폭행한것을 본것도 아니면서 무슨 임의동행이냐 고소해라. 라는 식으로 피해자를 두 번 울리게 만들었습니다.
그 상황은 2층에 공룡고기(고기부패) 주방실장님이 보고 사실확인서까지
써주신바 있습니다.
9월 3일 오전 배전판을 기웃거리고 치수를 재는 남자에게 가서 무슨
일이냐고 하니 번영회 회장님이 배전판을 덮고 있는 강철덮개판을 전체 교체
하신다고 하여 치수를 재고 있다고 이야기를 듣고 분명 무슨 일이 벌어질
기분 나쁜 예감에 저는 9월 3일 까지 배전판을 지키고 지키는 중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폭행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예전에 번영회장 박현근이
폭행하여 피해를 입었었던 제 동생 배X상과 배X상의 남편 그리고 저의
남자친구가 폭행당하는걸 막아주겠다며 극구 사양에도 불구하고 저를
지켜주기위해 곁에 있었습니다. 오후 2시 55분경이 되자 복도 전기가
전직 경찰 박승수의 어떠한 행동이 있은후 전기가 내려갔고 복도는 암흑천지로 뒤바뀌었습니다. 저희가족은 두려움에 떨면서 무슨일이 일어날까
노심초사 하고 있었고 4시 2분경 검은 정장을 입은 건장한 용역깡패들을
4~5명 대리고 오는 박현근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X근은 용역깡패들을
복도에 일렬로 세워 임차인들이 배전판쪽으로 오지 못하도록 바리케이트를 쳤으며 저와 가족들에게 “개같은년들 왜 여기서 막고 지랄들하는거야” 그리고 배은상에겐 “저년 때문에 벌금 500만원 물어서 엿같았는대 개같은년이 또 맞고 싶냐! 험한꼴 당하기 전에 꺼져라! ”개같은새끼들 배정권이처럼 구속되고 싶으냐“ 라며 가족들에게 온갖 욕설과 수모를 안겼습니다.
또한 용역깡패들이 복도를 막자 전직 경찰 박승수는 엘리베이터 앞에
소방문을 잠구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잠궜으며(소방피난통로 폐쇠-소방법 위반) 본인과 가족들에게 가까이 와서
수차례 욕설과 위협을 하며 본인이 배전판에서 물러나길 원했으나 저희
가족은 모두 버텼습니다. 그 와중에도 용역깡패들은 저희에게 사진을
찍어대며 위협적으로 행동하였고 저희 사진을 찍지말라는 대도 계속 찍었고
화장실과 저희쪽을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저희를 밀어버릴 듯 위협을 가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안물러서자 경찰을 불렀고 저희에게 업무방해를
하고 있다. 배전판은 자기들이 관리한다는 어불성설을 펼치며 때를 쓰기 시작 하였습니다. 경찰들은 복도가 이렇게 어두운데 복도 불을 키면 어떻겠냐 라고 이야기를 하여 저희는 복도 차단기는 전직 경찰 박승수가 쇼트나게
한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알았다고 이야기하며 대신 저사람들이 배전판에
달려들지 못하도록 해달라 그 조건하에 경찰들은 알겠다라며 걱정말라
견찰들이 그리 약속을 하여 저희는 병신같이 철석 믿고 배전판을 열어
복도전기 스위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견찰들과의 약속과는 틀리게
사진 19~26 보다싶이 번영회장 박현근이 저희를 향해 달려들었으며 박현근을 경찰들이 꺼내는 사이 전직 경찰 박승수가 배전판을 제가 배전판안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뚜껑을 닫아버려 제가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감전위험-배전판엔 실제 고압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전기안전관리사가 매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위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찰은 공무집행 방해를 받는 상황이면서 전직 경찰 박승수 씨에게 옆에 임차인이 듣기로 “선배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라는 말까지 하였으며 옆에서 박현근과 박승수가 폭행을 가하는걸 은근히 지켜보기만하고 채증만 하는등 처음 약속
과 다르게 소극적으로 대처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29번 사진 검은옷을 입은 낙지사랑 새로운 임차인이 제 동생 배은상을 밀어 재끼며 안으로 들어와 배전판을 열려고 하였으며 35~36번 사진 그 틈을 틈타 박현근은 저희가족을 밀고 들어오려고 하였고 37번 사진에 박현근이 막내야 밀어버려 라고 속삭이며 지나가자 38~44번 사진 막내인 낙지사랑 주인이 경찰들을 힘으로 밀어버리며 배전판을 열려고 하고 45~46 낙지사랑 주인이 저희 제부를 폭행하고 있는데도 경찰들은 서로서로 “야 말려봐“ 라며 서로 피하는 상황이었으며 그 틈에 47~56번 사진 박현근이 배전판에 강제로 배전판을 향해 밀며 앞에 서있던 제 남자친구를 폭행하여 결국 남자친구가 바닥에 쓰러져 허리를 다치게 되었습니다(3주진단 3주입원) 박현근은 그때서야 깜짝놀랐다가 자기가 안그랬다며 자리를 피하였고 그 와중에 다친사람 걱정은 하나도 안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한마디도 안하며 배전판만 점거하려는 행동만 하였습니다. 소방서에서 구급차가 출동하여 저희 남자친구를 병원에 대려가고 저와 제 동생 배은상 그리고 배은상남편은 박현근, 박승수, 낙지사랑사람들과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사팀에 가서 이재기 형사라는 분에게
조사를 받게 되었고요.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경찰서에
다 가게 되자 저희 어머니가 손녀를 업고 배전판앞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 갔던 전직경찰대장님 박승수가 다시 돌아와서(임의동행이라 나가든 말든 경찰은 책임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폭행사건 가해자가 그것도 경찰관이 있는 앞에서 폭행을 가하였는데 임의동행? 전직경찰은 경험이 많아서 아는것도 많은것인가요 아님 경찰이 편의를 봐준것인가요)
저희 어머니가 혼자 있는걸 확인하고 절단기를 가져왔습니다. 그 장면을
주차관리원 김학행이 캠코더로 찍었고요. 박승수는 절단기로 저희 어머니에게 위협을 가하고 더군다나 3살짜리 여아를 업고 있는데 여아의 머리쪽으로 계속 절단기머리를 쑤셔넣으려 하고 계속적인 실갱이를 하며 용역깡패님들은 복도를 막아서 임차인들이 못보게 하려고 하고 어머니로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씨씨티비를 보고 있었던 분이 전화 하셔서 저희는 경찰서에서 조사받다가 뛰어나와 어머니를 보러 오고 조서 받는 형사가 와서 황당한 표정을 짖고 가는등 너무나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청한상가 번영회는 청한상가를 관리한다는 목적으로 구성한 상인회로 이미
건물 전체지분 56프로가 빠져나간 유명무실한(실제 지분 10%가량도 안됨)
단체이며 대법원 판결에도 청한상가 번영회는 공유물(변전실, 주차장등)을 관리할수 없다라는 판례도 있으며(경찰서에 제출) 건물 관리를 실질적으로 하였더라도 관리비는 받을수 없다(서울중앙 지방법원 2011나39334 관리비 판결문 2011나41078 관리비 판결문 2011나58540 관리비 판결문 2011나37260 판결문 경찰서에 제출) 라고 이미 수차례 판결이 나왔음에도 경찰서는 전직경찰들이 번영회에 소속되어 있어 항상 저희나 임차인들이 불리하게
사건을 꾸미고 기소를 시키며 박현근은 평상시 “나는 나이가 많아서 아무리 폭행이다 뭐다 나쁜짓을 해도 구속은 안되!” 라고 자랑하고 다니며 청한상가에 무슨일이 있으면 경찰서에 접수되자마자 전직경찰대장님 박승수에게
전화가 와서 보고하는등 청한상가는 종암경찰서장보다 유능한 직원들을 거느린 무서운 단체입니다. 또한 당시 담당경찰 홍XX형사는 저에게 사실확인서(주방실장님)이 써준걸 꼭 내야겠냐며 “이걸 왜 내냐, 이거 내봐야 소용없다, 내게되면 주방실장이 문제가 생길수가 있다”며 저에게 진짜 내야겠냐, 라고 몇 번이나 물어본 뒤 못 이기는척 알겠다라며 받았습니다.
용역깡패들이 주차장에 용접작업으로 배치신고하고 주차장과 아무런 상관없는 건물 2층 배전판에 와서 위협적으로 행동하며
청한상가 번영회장 박현근은 제 동생 배은상을 폭행하여(둔기로 폭행)
진단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금 500만원 밖에 안냈던 사람입니다.
물론 경찰서에서 유야무야 끝냈던 사건이 었고요.
이번사건은 어떻게 경찰서에서 의견을 올릴지 안봐도 뻔합니다.
이렇듯 자신이 벌금을 냈다는 이유로 보복성 폭행을 저지르며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고 자신 마음대로 건물 관리를 하며
전직경찰 박승수(종암서 조사과 정년퇴임) 주차장 사장 나홍영(종암서 형사과 형사반장 퇴직)이 청한상가 번영회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종암경찰서에서
전직 선배님들 위해서 억울한 상인들을 죄인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