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결시친에 반반했다는 여자들이 많은가?

데미안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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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시친 아주머니들은 결혼비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자신은 반반 아니 더 해갔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각종 기관에서 내놓는 통계는 그런 경우가 상당히 드물지만 여자들은 다들 그리 말을 합니다.
심지어 요즘은 반반이 대세라고 말을 합니다. (이 경우 통계와 심히 결과가 다른 발언입니다)

왜 그런가? 제가 추측을 해 봤습니다.
일단 데이트 비용 역시 남자가 7 여자가 3 정도로 2배 이상 남자가 더 내는 경우가 평균으로 통계는 말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다들 자기가 더치페이 한다고 생각하죠.

여기서 여성분들의 어이없고 황당한 계산방식이 적용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성분들은 남자가 밥을 사면 자신을 커피를 사고 그것이 곧 더치페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그걸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여성분들의 반반의 개념은 총 액수의 반반이 아니라 건수의 반반으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밥값으로 3만원으로 지불하고 여자가 커피값으로 1만원을 지불했다고 가정하면 총 데이트 비용 4만원 중 3만원 즉 75%를 남자가 지불하고 25%를 여자가 지불한 셈입니다.
이 경우 여성은 반반으로 계산하더라는 것입니다.

각종 통계에서 내놓는 계산에 대해 여자들이 반발을 보이는 것과 또 여성분들의 발언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성분들의 계산이 워낙 병신 같다보니 그런 것이죠.

통계에서는 전체 결혼비용 및 데이트비용에서 몇 %를 남성이 지불하고 몇 %를 여성이 지불했느냐가 조사방식입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반반했다는 것인 비싼 것을 얻어먹고 싼 것으로 보답거나 아예 보답을 안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인 한국에서는 당연히 액수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한국여자들은 마치 기억편집증에 걸려있는 정신병자처럼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합니다.
즉 정이나 사랑을 그냥 미끼로 건수의 반반을 주장합니다.

그러니 집값 = 혼수 아무리 액수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그건 반반.
이런 어이없고 무식한 방식의 계산을 하니까 통계치와 큰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자들 말로는 반반이 대세라는데 왜 통계는 그 말이 뻥이라고 할까요? ㅋ

더 웃기는 것은 뭐냐면 똑같은 건수의 반반이라도 여성이 집을 하고 남성이 혼수를 하겠다면 여자들은 반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상하죠.
데이트를 해도 여자가 밥을 사고 남자가 커피를 사겠다면 여자들 기분이 구겨지는 것은 일반 상식 아닌가요? ㅋ

자기들이 만들어 낸 요상한 계산을 남자에게만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