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유연제] 별들에게 물어봐~ 섬유유연제 향기

염소자리 여인네2012.11.28
조회717

별자리 점 좋아하세요?

저는 재미삼아 가끔 확인하는데요, 잡지 같은 데서 보면 별자리별로 행운의 색이나 향수 같은 아이템들 추천해 주잖아요… 근데 독특하게 별자리별로 어울리는 섬유유연제 향 추천하는 글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요즘 섬유유연제 향 종류가 많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커피숍에서 보고 신기해서 사진 찍어 둔 게 있는 데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은 이제 막 주기가 시작된 사수자리~물고기자리까지만 올려볼께요.

별자리 관련된 내용들은 아무리 봐도 호기심이 생기네요…^^

 

<별자리에 어울리는 섬유유연제 향기 & 향수 알아보기>

 

+ 섬유유연제와 함께 별자리에 어울리는 향수도 살짝 추가로 올려봅니다. 요건 따로 찾은 거예요.

섬유유연제와 향수편을 묶어서 보는 재미! ^^ 사진은 제가 다시 찾은 거예요~ ^^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사수자리의 사람들은 처음에는 차갑게 느껴지지만 사귀고 보면 정이 많고 마음이 모질지 못한 편이다. 언변이 뛰어난 편이라 서비스업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런 사수자리와 어울리는 섬유유연제 향은 오리엔탈풍의 차분한 플로랄향 계열로,

섬유유연제 제품으로는 다우니 화이트티와 릴리향을 추천한다.

사수자리의 차가워보이는 면을 잔잔한 백합향이 보완해주며,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티향이 화술에 뛰어난 사수자리의 성격에 신중함과 설득력 강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사수자리에 어울리는 향수는

치자의 향을 떠올리게 만드는 꽃 가드니아. 이 가드니아의 향기를 가장 잘 표현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마크 제이콥스의 시그니처 향수 마크 제이콥스, 마크 제이콥스 가드니아를 추천합니다.

 

 

 

 

 

 

산양자리(12월 25일~1월 19일)

강인한 정신력과 격렬한 정열이 있다. 사소한 일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하며 성공의 만족보다 본질적인 향상을 즐거워하므로 결과를 중시하기보다는 오늘의 활동을 중시한다. 차분하고 착실하게 정립된 목표가 설정되면 놓치지 않는 추진력이 있고, 어떤 곤경도 견디고 참는 마음으로 인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약간의 소질이 있어도 아무 분야나 손을 대지는 않으며 전문적인 것을 추구해 한 부분에서 확실한 업적을 쌓는 재능이 있다. 종교가로 등장하여 만인의 고통을 짊어지며 해결해 나가도 좋고 운명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해서 고뇌하는 자들의 카운셀러로도 적합. 변호사, 음악가, 생물학자에도 능력을 발휘하기 좋다. 강인한 정신력과 격렬한 정열이 있다. 사소한 일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하며 성공의 만족보다 본질적인 향상을 즐거워하므로 결과를 중시하기보다는 오늘의 활동을 중시한다. 차분하고 착실하게 정립된 목표가 설정되면 놓치지 않는 추진력이 있고, 어떤 곤경도 견디고 참는 마음으로 인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약간의 소질이 있어도 아무 분야나 손을 대지는 않으며 전문적인 것을 추구해 한 부분에서 확실한 업적을 쌓는 재능이 있다. 종교가로 등장하여 만인의 고통을 짊어지며 해결해 나가도 좋고 운명학이나 심리학을 전공해서 고뇌하는 자들의 카운셀러로도 적합. 변호사, 음악가, 생물학자에도 능력을 발휘하기 좋다.

강인한 정신력과 격렬한 정열이 있다. 사소한 일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하며 결과를 중시하기보다는 오늘의 활동을 중시한다. 카운셀러, 변호사, 음악가로서 능력을 발휘하기 좋다.

정열적인 산양자리에 어울리는 섬유유연제 향은 다소 강렬한 로즈향이다. 섬유유연제 향으로 찾기에는 쉽지 않은 로즈향이지만, 다우니의 탱고라면 산양자리의 정열을 잘 대변할 수 있는 섬유유연제다. 아쉽게도 이 섬유유연제는 국내에 아직 미출시된 제품이다.

 

 

 

 

+ 산양자리에 어울리는 향수는

마치, 장미꽃을 그대로 눌러담은 것 같은 겔랑의 아쿠아 알레고리아 로사 마그니피카를 추천합니다. 정열적인 붉은 장미가 떠오르지만 과하지 않은 향의 향수입니다. ^^

 

 

 

별자리와 어울리는 향수와 섬유유연제로 행운의 향기를 폴폴 풍기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