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을 볼줄만 알았지 글은 처음써보네요..... 너무 화가나고, 한편으로는 답답한마음에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씁니다. 최대한 또박또박 쓰려고 하겠지만 혹시나 틀린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바랍니다..ㅎㅎ E야 나야. I. 누군지는 말안해줘도 알꺼라 생각해. 너랑내가 8년이라는 시간을 친구로써 함께하고 지난9월 연을 끊은뒤, 어제 처음 연락을했지 내가 먼저 너에게 카톡으로 내 남자친구번호를 니가 알필요도, 번호를 가지고있을 필요도없는 사람이니 니핸드폰에서 내 남자친구번호 지워달라고 메세지를 보냈어. 난 차분히 말한다고 했는데 넌 굉장히 감정적으로 나오더라고? 그래 정말 니핸드폰에 내 남자친구 번호가 없었다면 기분이 나빳을수는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정말 없었다면 굳이 그렇게 발끈할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난. 니가 번호를 정말 가지고있든, 없든 난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고. 그런 상황에서 내 남자친구는 분명 너와 상관없는 사람이고, 니가 번호를 가지고있을 필요도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워달라고 너한테 연락한거였어. 솔직히 그냥 신경안쓰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너의 좋지않은 전적들때문에 찝찝해서 연락한거야. 니가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친구를위한답시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친구의 전 남자친구랑 잠자리까지... 아무리 친구가 남자랑 헤어졌어도 그런행동은 아니지않니? 너의 그런 전적들을 들은게 있어서 찝찝한마음에 지워달라고 했던거였는데. 내가 전적이야기를 하니까 넌 더 길길이 날뛰더라. 욕한마디 안한 나한테 입에걸ㄹㅔ를 물었다고, 너같은거랑은 말섞을 필요가없다고 하면서... 그래서 내가 말했지? 걸ㄹㅔ라는건 내입이 아닌 너를지칭하는거라고, 너랑 연끊고 들리는게 많았다고. 들리는것 뿐이였겠니, 8년간 많이봐온것도 있지.. 아무튼 그렇게 말하면서 진심으로 충고도 해줬어 그렇게살다 후회한다고.. 내가 전적운운하며 말했더니 너 나한테 뭐라고했니? "니가 들은 말들이 진짜건 아니건, 니 남자친구 나한테 눈에안차", "줘도 안가져" 니가 연애했던 남자들 멘탈수준을 내가 아는데 어쩜 그런소리를 할수가있는지..... 황당하더라.친구로 지낼때는 그런사람만나서 부럽다고 얘기했었으면서. 아무튼 난 너한테 솔직하게 있는 사실만을 말한거였는데 니가 그렇게 날뛰는 모습을보고 당황스러웠어. 뭐 니 전적들에대해 너도 찔리는게 있으니까 그랬을꺼라 생각은해. 아무튼 내가보낸 메세지를 처음으로, 그렇게 서로 몇개의 감정적인 메세지가 오고 갔어. 어제 그렇게 얘기를 하고, 마지막말까지 내 나름 차분하게 하고나서 싸움이 끝이났는데도 너의 마지막말이 계속생각나 화가나더라고. 어쩜 너랑 나를 똑같은 사람취급을 할수있는건지 하고. 그래서 너한테 따로 다시한번 연락을할까 하다가 그럼 니가 찌질하니 어쩌니 하면서 어제보다 더 길길이 날뛸게 눈에보여서 이렇게 익명을빌려 글을쓴다. 화나는 마음 답답한 마음을 풀려고 쓰는거야 내 마음을위해서. 이렇게 다른사람들이 보는곳에 장문의 글을쓰는게 이기적이라 생각해도 좋아. 욕을하고 씹어도 좋고. 그렇게 생각한다해도 내가할말은 없다. 나를위해서 쓰는건 맞으니까. 니가 어제 마지막에 나한테 이렇게 얘기했어. 지금 니 남자친구가 니생에 첫남자 같냐고, 너 깨끗한척 하지말라고 그게 더 더럽다고, 결국엔 너도 나랑똑같은 년 이라고 이렇게 말했지 분명히.. 내가 말한 너의 모든사실을 인정하면서 나까지 끌고 내려가더라.... 내가 마치 너의 그 더러운 인생을 똑같이 산 사람처럼.. 정말어이없지. 'E'야. 어제 니가 나랑너를 같은사람 취급할때 내가 너한테 말했지 난 누구처럼 마음없는 행동은 하지않았다고. 난 너처럼 그렇게 당당하지못할짓은 하늘에 맹세코 단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그건너도 알고있겠지 난 너처럼 소개팅한남자와 몇시간만에 혹은 하루만에 잠자리를 가진적도, 그런생각을 한적도 없으며 니가 좋아하던 술집에서의 헌팅, 원나잇, 세명 혹은 네명의 남자들과의 잠자리 등..... 이런 미친행동은 하늘에 맹세코 단한번도 한적이없어. 근데 어떻게 그런 너와 나를 같은 사람 취급을 할수있는지 너의 그 정신머리가 궁금하더라. 분명 너도 나에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할텐데 말이야.. 감정없이도, 술기운에도, 알게된지 몇시간되지않은 남자와도 몸을섞는너와, 마음을 중요시하는나.어떻게 같은사람이라고 단정지을수가 있니. 물론, 내가 혼전순결을 지키고있는 여자들처럼 엄청 깨끗하고 순결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너와나의 행동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난. 니가 너랑나를 같은사람 취급하는게 너무나 억울했어 화도많이 났고. 니가 너무도 틀린말을했다는것, 그리고 난 너와는 분명 다르다는것을,그리고 내가느낀 감정, 생각, 마음을 너한테 똑바로 전해주고싶었어. 이렇게 적나라한 글을보고 니가 충격먹었으면 좋겠다. 제발. 이글로인해 니가 너자신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너를 돌아보고 너자신을 조금 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어.너의 싸보이는 행동들과 너와나의 다른성격, 너의 말도안되는 자기합리화 능력,그리고 나를무시하는 너의태도.. 내입장에서만 쓴이유이긴 하지만,아무튼 너와나의 이런 성격적인 여러가지 문제로 8년 친구인연은 끝이났지.그래도 끝이났어도 '너 자신을 조금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는 이말은 진심이다.너랑나 친구사이 끊고 벌써 3개월이 지났네. 지금은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과 같은마음, 그런행동을 하며 아직 살고있다면 정말 진심으로 너 자신을 돌아봤으면 하고,니 몸과 니자신을 더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글을보고 니가 콧방귀를끼면서 욕을 한바가지 할지 혹은 한번이라도 너를 되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됫든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친구로써 마지막으로 하는 부탁이자 너에대한 나의 바람이다. 욕을하든, 아니면 니가 열심히 나에게 뒷담화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내 고등학교 친구였던 애들이자,이제는 모두 너의 친구인 애들에게 이 글을 보여주며 니들끼리 나를 죽어라 씹어대도 상관없어. 이 긴 글을보고 10분이든 1분이든 너를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너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으면한다. 이제 앞으로 볼일없지만 정말 너를위해 마지막으로 해주는 말이니 새겨들었으면해. 그럼 잘지내고. 안녕. 4
한때는 친구였던 'E' 에게.
네이트 판을 볼줄만 알았지 글은 처음써보네요.....
너무 화가나고, 한편으로는 답답한마음에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씁니다.
최대한 또박또박 쓰려고 하겠지만 혹시나 틀린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바랍니다..ㅎㅎ
E야 나야. I.
누군지는 말안해줘도 알꺼라 생각해.
너랑내가 8년이라는 시간을 친구로써 함께하고 지난9월 연을 끊은뒤, 어제 처음 연락을했지
내가 먼저 너에게 카톡으로 내 남자친구번호를 니가 알필요도, 번호를 가지고있을 필요도없는 사람이니
니핸드폰에서 내 남자친구번호 지워달라고 메세지를 보냈어.
난 차분히 말한다고 했는데 넌 굉장히 감정적으로 나오더라고?
그래 정말 니핸드폰에 내 남자친구 번호가 없었다면 기분이 나빳을수는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정말 없었다면 굳이 그렇게 발끈할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난.
니가 번호를 정말 가지고있든, 없든 난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고.
그런 상황에서 내 남자친구는 분명 너와 상관없는 사람이고,
니가 번호를 가지고있을 필요도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워달라고 너한테 연락한거였어.
솔직히 그냥 신경안쓰고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너의 좋지않은 전적들때문에 찝찝해서 연락한거야.
니가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친구를위한답시고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친구의 전 남자친구랑 잠자리까지... 아무리 친구가 남자랑 헤어졌어도 그런행동은 아니지않니?
너의 그런 전적들을 들은게 있어서 찝찝한마음에 지워달라고 했던거였는데.
내가 전적이야기를 하니까 넌 더 길길이 날뛰더라.
욕한마디 안한 나한테 입에걸ㄹㅔ를 물었다고, 너같은거랑은 말섞을 필요가없다고 하면서...
그래서 내가 말했지? 걸ㄹㅔ라는건 내입이 아닌 너를지칭하는거라고, 너랑 연끊고 들리는게 많았다고.
들리는것 뿐이였겠니, 8년간 많이봐온것도 있지..
아무튼 그렇게 말하면서 진심으로 충고도 해줬어 그렇게살다 후회한다고..
내가 전적운운하며 말했더니 너 나한테 뭐라고했니?
"니가 들은 말들이 진짜건 아니건, 니 남자친구 나한테 눈에안차", "줘도 안가져"
니가 연애했던 남자들 멘탈수준을 내가 아는데 어쩜 그런소리를 할수가있는지..... 황당하더라.
친구로 지낼때는 그런사람만나서 부럽다고 얘기했었으면서.
아무튼 난 너한테 솔직하게 있는 사실만을 말한거였는데 니가 그렇게 날뛰는 모습을보고 당황스러웠어.
뭐 니 전적들에대해 너도 찔리는게 있으니까 그랬을꺼라 생각은해.
아무튼 내가보낸 메세지를 처음으로,
그렇게 서로 몇개의 감정적인 메세지가 오고 갔어.
어제 그렇게 얘기를 하고, 마지막말까지 내 나름 차분하게 하고나서 싸움이 끝이났는데도
너의 마지막말이 계속생각나 화가나더라고.
어쩜 너랑 나를 똑같은 사람취급을 할수있는건지 하고.
그래서 너한테 따로 다시한번 연락을할까 하다가 그럼 니가 찌질하니 어쩌니 하면서
어제보다 더 길길이 날뛸게 눈에보여서 이렇게 익명을빌려 글을쓴다.
화나는 마음 답답한 마음을 풀려고 쓰는거야 내 마음을위해서.
이렇게 다른사람들이 보는곳에 장문의 글을쓰는게 이기적이라 생각해도 좋아. 욕을하고 씹어도 좋고.
그렇게 생각한다해도 내가할말은 없다. 나를위해서 쓰는건 맞으니까.
니가 어제 마지막에 나한테 이렇게 얘기했어.
지금 니 남자친구가 니생에 첫남자 같냐고, 너 깨끗한척 하지말라고 그게 더 더럽다고, 결국엔 너도
나랑똑같은 년 이라고 이렇게 말했지 분명히..
내가 말한 너의 모든사실을 인정하면서 나까지 끌고 내려가더라....
내가 마치 너의 그 더러운 인생을 똑같이 산 사람처럼.. 정말어이없지.
'E'야.
어제 니가 나랑너를 같은사람 취급할때 내가 너한테 말했지 난 누구처럼 마음없는 행동은 하지않았다고.
난 너처럼 그렇게 당당하지못할짓은 하늘에 맹세코 단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그건너도 알고있겠지
난 너처럼 소개팅한남자와 몇시간만에 혹은 하루만에 잠자리를 가진적도, 그런생각을 한적도 없으며
니가 좋아하던 술집에서의 헌팅, 원나잇, 세명 혹은 네명의 남자들과의 잠자리 등..... 이런 미친행동은
하늘에 맹세코 단한번도 한적이없어. 근데 어떻게 그런 너와 나를 같은 사람 취급을 할수있는지
너의 그 정신머리가 궁금하더라. 분명 너도 나에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할텐데 말이야..
감정없이도, 술기운에도, 알게된지 몇시간되지않은 남자와도 몸을섞는너와, 마음을 중요시하는나.
어떻게 같은사람이라고 단정지을수가 있니.
물론, 내가 혼전순결을 지키고있는 여자들처럼 엄청 깨끗하고 순결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너와나의 행동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 난.
니가 너랑나를 같은사람 취급하는게 너무나 억울했어 화도많이 났고.
니가 너무도 틀린말을했다는것, 그리고 난 너와는 분명 다르다는것을,
그리고 내가느낀 감정, 생각, 마음을 너한테 똑바로 전해주고싶었어.
이렇게 적나라한 글을보고 니가 충격먹었으면 좋겠다. 제발.
이글로인해 니가 너자신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너를 돌아보고
너자신을 조금 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어.
너의 싸보이는 행동들과 너와나의 다른성격, 너의 말도안되는 자기합리화 능력,
그리고 나를무시하는 너의태도.. 내입장에서만 쓴이유이긴 하지만,
아무튼 너와나의 이런 성격적인 여러가지 문제로 8년 친구인연은 끝이났지.
그래도 끝이났어도 '너 자신을 조금더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됬으면 좋겠다' 는 이말은 진심이다.
너랑나 친구사이 끊고 벌써 3개월이 지났네. 지금은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과 같은마음, 그런행동을 하며 아직 살고있다면 정말 진심으로 너 자신을 돌아봤으면 하고,
니 몸과 니자신을 더 아낄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 글을보고 니가 콧방귀를끼면서 욕을 한바가지 할지 혹은 한번이라도 너를 되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찌됫든 8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친구로써 마지막으로 하는 부탁이자 너에대한 나의 바람이다.
욕을하든, 아니면 니가 열심히 나에게 뒷담화하면서 친하게 지내던 내 고등학교 친구였던 애들이자,
이제는 모두 너의 친구인 애들에게 이 글을 보여주며 니들끼리 나를 죽어라 씹어대도 상관없어.
이 긴 글을보고 10분이든 1분이든 너를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너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으면한다.
이제 앞으로 볼일없지만 정말 너를위해 마지막으로 해주는 말이니 새겨들었으면해.
그럼 잘지내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