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해요 문짝을 다갈아야 하는거에요?

2012.11.30
조회439

저는 운전한지 일년 좀 넘은 여자 운전자 입니다. 이때까지 크게 사고 낸 적은 없엇고 주차도 잘하는편이어는데 몇일전 아파트 주차장엣서 주차를 하다가 차를 박았습니다.

 

어둑어둑한 밤이어서 제가 옆에 차가 있다는걸 아예 인식을 못하고 그만 박고 말았습니다.

 

너무 놀라서 내려서 상대 차를 보니 제 차 페인트 그차에 뭍힌것 처럼 긁혀 있었습니다.

 

정신이 없어, 경비실에 가서 차주께 연락 해달라고 하고 와서 봤더니

 

그게...... BMW 엿습니다.

차주분 내려 오셔서 뵈고는.... 이웃이라 조금 긁히면 넘어가려 해는데 심하다고 하시며너

 

외제차는 도색안되고 문짝 갈아야 된다며너 그러더라구여

 

그래ㅅㅓ 보험회사를 불렇고 아저씨가 ㅅㅏ진도 찍고, 보시더니 200안나온다고,,,, 큰 걱정 안하도 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니다...  근데 그 차주가 기분이 좀 상했는지 왜 그런 식으로 말씀하냐면서 자기

 

남편한테 전화를 하더라구ㅛ요... 그리고 그차는 렌트엿습니다.

 

그러면ㅅㅓ 왜 하필 외제차 옆에 차를 대냐면서, 자리도 많은데 이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이웃끼리 얼굴 붉히기 싫은데 이러면ㅅㅓ요 ;;;;;;  엄마가 그걸 듣고 계시다 얼굴 붉힐일도 아니고

 

보험으로 ㅊㅓ리하면 되지 않냐면ㅅㅓ 운이... 없어 그래던거 같ㄷㅏ고 하셨어요

 

근데 오늘 아빠한테 정비사업소에ㅓ 전화가 와서 문짝을 갈아야한다고 전화가 왓다고 합니다...

 

정말 들어간 곳 하나도 없고 그냥 긁힌거인데...... 보통 창 같음 그냥 닦으면 될 정도라고 합니다.

 

문짝 가는데 250이고, 수리맡긴동안 렌트비가 50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200이상이 되면 보험료가 할증이 된다고 하는데..... 보험료를 부모님께ㅅㅓ 내 주시고 계셔서

 

면목도 없고 ㅠㅠ 이대로 문짝 갈아야 하나 싶습니다.....

 

외제차는 무조건 다 조금만 흠집나면 갈아야 하나요??? 보험회ㅅㅏ에ㅅㅓ는 차  상태를 보지도 않고

 

차주가 해달라는대로 해줘야 하는겁니까... ??

 

그 담날 아침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외제차 돈많이 주고사서  조금이라도 흠집나면

 

벌벌 떨게지만 찌그러 지거나 하지도 않아는데 저걸로 문짝을 통째로 갈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