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연애하면서 딱 한달 행복하고 5달을 불안에 떨었던 25살 여자입니다^^ 전남친과 연애하면서 철없는 상대방의 행동에 너무 힘들었어요. 매번 늦는 약속시간, 떄때로 연락 두절되는건 기본이고, 다른 여자들과 몰래 만나서 걸린것도 있고,, 거기에 집착과 구속, 데이트비용의 문제 등등 너무나 힘든 여정의 막을 10월 말에 내렸네요 ^^ 제가 투덜대거나 그럴때마다 상대방은 자기의 애정이 여전하다고 편해진거라고 말했지만 제가 보기엔 초기 딱 한달동안의 모습과는 너무나 변한 모습이 여자로서사랑받는 느낌을 갖지 못하게 만들었어요너무나 비참했고 불안했고 불쾌했어요..여자는 사랑을 먹고산다는 말이 있잖아요^_^일말의 노력이라도 보여줬다면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서도 제가 버림받는 기분 들지는 않았을거에요^^ 그렇게 제가 이별을 고하고매일 울었지만 그래도 사귀면서 힘들었던것보단 괜찮았어요. 물론 2주정도 죽을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연락 꾹 참았어요. 헤어지고나서 2주만에 연락이 왔더라구요.그렇게 연락왔지만 만나자는 소리는 단 한번없이 정말 연락만 3주동안을 했어요 3주간 연락하면서 다른남자 만나냐는 소리와 사귈때처럼 애교 부리고 그러길래 저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줄 알았죠 ^^ 근데 3주정도 연락만 계속하고 만나자는 소리가 없으니깐 너무 지치는거에요 그래도 아직 감정이 남아있던 저라서 매정하게 밀어내진 못하고 계속 질질 끌다가 엊그제 감정이 터져버렸네요주말마다 친구들과 술자리는 다 가고 또 밤새 놀고 하면서 왜 저한텐 만나자는 소리 한마디 없이 연락은 계속 오는건지... 절 너무 우습게 보는것같아서,자기갖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 못된 심보인것 같아서 먹지도 못하는 맥주 한캔을 원샷하고 엉엉 울다 전화를 걸었어요^^내지도 않던 화를 내고 소리질렀죠..너무 답답해서 그렇게라도 그사람 진심을확인하고 싶었거든요 미안했대요 많이^^ 저한테 사랑이고 뭐고 너무 받기만하고 잘해준게 없어서 미안한 맘이 너무 많이 들었다네요 그리고 제가 투정부리면 부릴수록 그게 질리고 지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고 싶었을뿐인데, ,전 최선을 다해서 연애했거든요 ㅎ그래서 아 그랬었냐고 알았다고 했어요^^오빠 마음이 그랬으면 어쩔수없는거라고^_^ 그러니까 정말 그런것같냐고 또 흔들더라구요이제 안넘어가려구요 그런 사탕발림에 ㅎ이젠 속 시원해요 그 사람이 가지고있던 마음을 알게 되니까 아 인연이 아니었구나나혼자 끝까지 그 사랑의 선을 잡고 이어가려고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미련스럽더라구요.. ^^내일 제가 빌려준 십만원을 준다고 만나기로 했는데... 그이유로 만나는게 잘하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ㅎ 참고로 전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5명한테 고백받았습니다. ^-^ 그중에 한명이 전전남친인데 1년전에 헤어진 사람이에요 ㅎ 아주 됨됨이도 괜찮고 그때 서로의 상황때문에 헤어진거라 마음열고 한번 만나보려구요 나쁜남자때문에 고생하신 여자분들. 여러분들 충분히 매력있으시고 사랑받을 자격 있으신 분들이에요. 나를 필요로 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가 구태여 필요로 할필요는 없잫아요. ^^ 다들 힘내고 사랑받으면서 힐링받아요.♥ 혹시나 카톡으로 대화하고 싶으신분들은 wp006234 여기로 카톡주셔요 ^^ 3
남자의 무심함. 여자의 헌신. 남자의 질림. 나쁜남자경험. 해당되시는 분들 읽어주세요 ^-^
6개월동안 연애하면서 딱 한달 행복하고 5달을 불안에 떨었던 25살 여자입니다^^
전남친과 연애하면서 철없는 상대방의 행동에 너무 힘들었어요.
매번 늦는 약속시간, 떄때로 연락 두절되는건 기본이고, 다른 여자들과 몰래 만나서 걸린것도 있고,,
거기에 집착과 구속, 데이트비용의 문제
등등 너무나 힘든 여정의 막을 10월 말에 내렸네요 ^^
제가 투덜대거나 그럴때마다
상대방은 자기의 애정이 여전하다고 편해진거라고 말했지만
제가 보기엔 초기 딱 한달동안의 모습과는 너무나 변한 모습이
여자로서사랑받는 느낌을 갖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너무나 비참했고 불안했고 불쾌했어요..
여자는 사랑을 먹고산다는 말이 있잖아요^_^
일말의 노력이라도 보여줬다면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서도 제가 버림받는 기분 들지는 않았을거에요^^
그렇게 제가 이별을 고하고
매일 울었지만 그래도 사귀면서 힘들었던것보단 괜찮았어요.
물론 2주정도 죽을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연락 꾹 참았어요.
헤어지고나서 2주만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왔지만 만나자는 소리는 단 한번없이 정말 연락만 3주동안을 했어요
3주간 연락하면서 다른남자 만나냐는 소리와 사귈때처럼 애교 부리고 그러길래 저는 저한테 마음이 있는줄 알았죠 ^^
근데 3주정도 연락만 계속하고 만나자는 소리가 없으니깐 너무 지치는거에요
그래도 아직 감정이 남아있던 저라서 매정하게 밀어내진 못하고 계속 질질 끌다가 엊그제 감정이 터져버렸네요
주말마다 친구들과 술자리는 다 가고 또 밤새 놀고 하면서 왜 저한텐 만나자는 소리 한마디 없이 연락은 계속 오는건지...
절 너무 우습게 보는것같아서,
자기갖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그런 못된 심보인것 같아서
먹지도 못하는 맥주 한캔을 원샷하고 엉엉 울다 전화를 걸었어요^^
내지도 않던 화를 내고 소리질렀죠..
너무 답답해서 그렇게라도 그사람 진심을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미안했대요 많이^^
저한테 사랑이고 뭐고 너무 받기만하고 잘해준게 없어서 미안한 맘이 너무 많이 들었다네요
그리고 제가 투정부리면 부릴수록 그게 질리고 지쳤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고 싶었을뿐인데, ,
전 최선을 다해서 연애했거든요 ㅎ
그래서 아 그랬었냐고 알았다고 했어요^^
오빠 마음이 그랬으면 어쩔수없는거라고^_^
그러니까 정말 그런것같냐고 또 흔들더라구요
이제 안넘어가려구요 그런 사탕발림에 ㅎ
이젠 속 시원해요 그 사람이 가지고있던 마음을 알게 되니까 아 인연이 아니었구나
나혼자 끝까지 그 사랑의 선을 잡고 이어가려고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미련스럽더라구요.. ^^
내일 제가 빌려준 십만원을 준다고 만나기로 했는데... 그이유로 만나는게 잘하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ㅎ
참고로 전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5명한테 고백받았습니다. ^-^
그중에 한명이 전전남친인데 1년전에 헤어진 사람이에요 ㅎ
아주 됨됨이도 괜찮고 그때 서로의 상황때문에 헤어진거라 마음열고 한번 만나보려구요
나쁜남자때문에 고생하신 여자분들.
여러분들 충분히 매력있으시고 사랑받을 자격 있으신 분들이에요.
나를 필요로 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가 구태여 필요로 할필요는 없잫아요. ^^
다들 힘내고 사랑받으면서 힐링받아요.♥
혹시나 카톡으로 대화하고 싶으신분들은 wp006234 여기로 카톡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