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기 싫은 일본어로 계속 언니 언니 안사도 되니까 보고가라고 바구니에 싸구려 팩 하나 넣어서 제발 들어가라고 안사면 한국말로 뭐라고 욕하고 대체 왜 이러죠? 예전에 네이트 뉴스에서 명동 화장품년들 호객 못하게 한다고 했다고 본거 같은데 왜 또 나와서 이러는지......
남대문.
- 특히 용수염 팔던 양아치 같이 생긴 놈이 같이 지나가던 우리 쪽 애한테
저기요 저기요 용수염 보고가요 됐다고 무시해도 몇번을 귀찮게 그러더니 결국 안보니까
남자애 귀걸이 보면서 "멋있다! 귀걸이!"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더라고요.
저도 한 2분 걷다가 뭐라고? 설마 진짜 그렇게 말한건가? 귀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가서 말할려다가 이런일이 워낙 많아서 우리 쪽 사람들 괜히 외국와서 안좋은 꼴 보이기 싫어서
참았내요
택시
- 먼저 3명 일본인 태우고 목적지 말하고 태우고, 그뒤에 나랑 나머지 타서 같은곳으로 가면
왜 항상 일본인만 있는 택시가 5분 길면 15분 늦게 오는걸까요? 그리고 7천 7백원 나와서 만원주면
말하기 전엔 무조건 거스름돈은 3천원만 줌 300원은 말하기전엔 절대 안줌.(택시 15번 이상 타면서)
동대문
- 여긴 뭐 원래 양아치 소굴이라 짜증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명동 새마을 식당
- 자리 찾아 앉을려고 일단 코트 벗고 비닐에 넣으면서 좀 서있으니까 아줌마가 한 3번은 찾아 오면서
빨리 주문 부터 하라고 " 일단 좀 않고요!!" 짜증이 나서 외쳤네요.
고기 먹고 조금 있다 먹을려고 좀 쉬고 있으면, 한 4번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불 빼도 되냐고
물론 불 뺄 수 도 있는데, 또 시킬거니까 좀만 기다리래도 4번을 물어보는건 진짜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 빼가라고 하니까 빼가고 다시 고기 시키니까 한쪽에만 불 넣으면 안되냐고
아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무슨 학교 급식도 아니고 빨리 먹고 돈이나 내고 나가라는거도 아니고
자리가 만석인것도 아니고 우리 쪽 사람들이 한국 은 너무 빡빡하다고 불친절 하다고....
시장
- 시장에 갔다가 밀전병을 팔길래 한번 일본사람들 먹여보고 싶어서 하나 달라고 했음.
근데 팔던 남자가 이상하게도 일본어로 말했음 동네 시장인데;;;;
2천원이라 해서 2천원을 내고 먹고 갔음 그런데 예전에 천원에 사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물어봤음 이거 원래 2천원이냐고, 그러니 천오백원이라함 그래서 왜 아까는 2천원에 팔았냐 하니까
썰어주던 할머니는 모른척 함. 다시 오백원을 돌려받음. (아까는 다른 남자가 2천원에 팔고 그 때는 다른남자가 대응을 해줌. 간판에 천오백원이라 써 있었음.)
전반적으로 너무 불친절하고 급하고, 자꾸 일본어로 뭐 좀 사라고 하다가 안사고 지나가면 한국말로 욕을 함.
왜 이렇게 관광객이 많이 가는 곳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려고 안달난 사람이 많을 까요
물론 댓글에 그럼 일본가서 살아라 라는 글이 있을거라 예상되는데
안그래도 갈거임.
그리고 난 친일파가 아님 군대 갔다오고 세금도 나가고 돌아오지 않을 국민연금도 조금 냈음.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자랑하는 사람임...... 하지만 이젠 명동 동대문 남대문 은 절대 안데리고
일본인 관광객을 안내하면서 (댓글을 보고)
글을 쓴 후 시간이 지난 후 보니까 댓글이 꽤 많이 달렸네요.
내가 쓴 글 중에 수정해야 할 부분은 택시비의 경우인데
7700원이 나와서 10,000원을 주면 무조건 2,000원만 주었음. 택시를 타는 족족
동전을 달라고 말하면 그제서야 꺼내기 시작.
난 외국인에게만 불친절한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죠스 떡볶이가 이슈가 되어있더군요
꼭 외국인 에게만 불친절 한게 아니라 모두에게 불친절한 장사꾼들도 있었군요.
그리고 용수염의 경우는 정말 칭찬 하듯이 이야기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았겠죠?
정말 양아치 같이 이야기 하여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뭐 내가 녹음을 해서 들려줄 수 없으니
당해보고 싶으면, 남자인 외국인 친구 귀에 이준기 귀걸이 해주고 그 장사꾼 앞을
일부러 왔다갔다 해보세요.
그리고 중국이 더 심하다. 원래 외국인은 호구다 라고 하는 사람도 꽤 있던데,
정규교육은 제대로 받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진심이십니까?
혹시, 그 장사하는 사람 입니까?
그리고 일본의 종놈이네 뭐네 외국은 갔다온적 있니? 이런 소리도 있던데
불쾌한 일을 일본인에게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까?
그리고 전 가이드가 아니고, 일본에 있는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이고 그 회사에서 여행을 온 것을
안내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외국에 3년 정도 체재 하였습니다.
애국심은 잘못한 일을 했을 때 감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쳐야한다고 생각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일본으로 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것 같은데,
안그래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 있으면서 기분 나쁜 일도 있었고 좋은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한국에서의 일 처럼 어이없는 경우는 처음이고 대놓고 먹일려고 하는 것도 처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으면 다시 오고 싶어하는 수치가 높다는 것은 어디서 나온겁니까?
저는 뉴스에서 오히려 그 수치가 낮아서 걱정이다라고 본 것같은데요.....
저도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만 성장해서 선진국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식도 선진국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물론 국민의 한 사람인 저 역시도
조심하고 노력해야 하겠지요.
결과적으로 국민 신문고와 한국관광공사에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바뀌는건 없겠지요.
솔직히 창피했습니다. 동방예의지국 뭐 이런 이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안내하면서 사람들이 별로 예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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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들을 안내 할 일이 있어서 남대문 명동 등 다녔는데
정말 짜증이 나서 어떻게 할 수 가 없네요
명동.
화장품년들
- 듣기 싫은 일본어로 계속 언니 언니 안사도 되니까 보고가라고 바구니에 싸구려 팩 하나 넣어서 제발 들어가라고 안사면 한국말로 뭐라고 욕하고 대체 왜 이러죠? 예전에 네이트 뉴스에서 명동 화장품년들 호객 못하게 한다고 했다고 본거 같은데 왜 또 나와서 이러는지......
남대문.
- 특히 용수염 팔던 양아치 같이 생긴 놈이 같이 지나가던 우리 쪽 애한테
저기요 저기요 용수염 보고가요 됐다고 무시해도 몇번을 귀찮게 그러더니 결국 안보니까
남자애 귀걸이 보면서 "멋있다! 귀걸이!" 이렇게 큰소리로 말하더라고요.
저도 한 2분 걷다가 뭐라고? 설마 진짜 그렇게 말한건가? 귀를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가서 말할려다가 이런일이 워낙 많아서 우리 쪽 사람들 괜히 외국와서 안좋은 꼴 보이기 싫어서
참았내요
택시
- 먼저 3명 일본인 태우고 목적지 말하고 태우고, 그뒤에 나랑 나머지 타서 같은곳으로 가면
왜 항상 일본인만 있는 택시가 5분 길면 15분 늦게 오는걸까요? 그리고 7천 7백원 나와서 만원주면
말하기 전엔 무조건 거스름돈은 3천원만 줌 300원은 말하기전엔 절대 안줌.(택시 15번 이상 타면서)
동대문
- 여긴 뭐 원래 양아치 소굴이라 짜증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명동 새마을 식당
- 자리 찾아 앉을려고 일단 코트 벗고 비닐에 넣으면서 좀 서있으니까 아줌마가 한 3번은 찾아 오면서
빨리 주문 부터 하라고 " 일단 좀 않고요!!" 짜증이 나서 외쳤네요.
고기 먹고 조금 있다 먹을려고 좀 쉬고 있으면, 한 4번 왔다갔다 하면서 계속 불 빼도 되냐고
물론 불 뺄 수 도 있는데, 또 시킬거니까 좀만 기다리래도 4번을 물어보는건 진짜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 빼가라고 하니까 빼가고 다시 고기 시키니까 한쪽에만 불 넣으면 안되냐고
아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무슨 학교 급식도 아니고 빨리 먹고 돈이나 내고 나가라는거도 아니고
자리가 만석인것도 아니고 우리 쪽 사람들이 한국 은 너무 빡빡하다고 불친절 하다고....
시장
- 시장에 갔다가 밀전병을 팔길래 한번 일본사람들 먹여보고 싶어서 하나 달라고 했음.
근데 팔던 남자가 이상하게도 일본어로 말했음 동네 시장인데;;;;
2천원이라 해서 2천원을 내고 먹고 갔음 그런데 예전에 천원에 사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돌아다니다가
물어봤음 이거 원래 2천원이냐고, 그러니 천오백원이라함 그래서 왜 아까는 2천원에 팔았냐 하니까
썰어주던 할머니는 모른척 함. 다시 오백원을 돌려받음. (아까는 다른 남자가 2천원에 팔고 그 때는 다른남자가 대응을 해줌. 간판에 천오백원이라 써 있었음.)
전반적으로 너무 불친절하고 급하고, 자꾸 일본어로 뭐 좀 사라고 하다가 안사고 지나가면 한국말로 욕을 함.
왜 이렇게 관광객이 많이 가는 곳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떨어뜨리려고 안달난 사람이 많을 까요
물론 댓글에 그럼 일본가서 살아라 라는 글이 있을거라 예상되는데
안그래도 갈거임.
그리고 난 친일파가 아님 군대 갔다오고 세금도 나가고 돌아오지 않을 국민연금도 조금 냈음.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자랑하는 사람임...... 하지만 이젠 명동 동대문 남대문 은 절대 안데리고
갈것같은........
원래 그런 동네를 데리고 간 내 잘못인가....
그리고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동대문 밀리오레 같은데가서 그냥 지나가는데 계속 호객 하다가 그냥 지나가면
시비 거는 놈들 많잔아요? 그때 걔네 한테 사과하라고 했는데 만약 더 시비가 커져서
제가 걔를 때리면 저는 벌금만 내면 되나요?
혹시 기록에 남거나 하지는 않나요?
벌금은 100만원 밑인가요?
아무튼 관광객 데리고 다니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한국이미지가 안좋아지는게
너무 화가나서 여기다가 라도 글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