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로부터 12월12일 수령할 물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제가 부재중이었습니다. 그래서 택배기사님께 동네 세탁소 혹은 마트에 맡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세탁소는 문을 닫았고, 마트는 사장님이 물건을 잘 안받아줘서 가기 싫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현대택배대리점으로 받으러 오랍니다. 저희 집이랑 가깝다면서. 참고로 동군산대리점입니다. 빈해원맞은편.
경우에 어긋나는 처사라 순간 당황했지만 빈해원은 집에서 걸어서 15-20분 걸리니까 집에 들어갈 때 찾아가면 되겠거니 하고, 또 얼마나 마트사장님이 어려우면 그러실까 싶어서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볼일은 보다보니 시간이 늦어지고 동선도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12일 저녁에 기사님께 전화해서 13일에 다시 갖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물건은 사무실에 있으니 저보고 와서 찾아가랍니다. 허! 시간이 안맞으니 갖다 달랬더니 알겠다면서 짜증내면서 전화나 잘 받으랍니다. 전화는 잘 받아왔고 잘 받을테니 염려마시고, 혹시 제가 집에 없을 경우를 대비해 마트와 세탁소에 얘기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답니다.
13일 오후 5시가 되었습니다. 평소엔 2시쯤 오시던 분이 전화가 없습니다. 저는 약속도 늦춰가며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세탁소가 문을 닫아서 그냥 갔답니다. 전화한다더니 전화는 없고, 내 물건을 왜 세탁소에 맡깁니까. 분명히 집에서 기다린다고 했는데.
급한 물건이랬더니 13일 밤 10시에 다시 오겠답니다. 자정1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안옵니다.
14일 아침 9시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일이 12시에 끝나서 못왔답니다.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사무실에 물건 놓고 사무실 가서 얼굴보고 얘기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택배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안받습니다. 계속 통화중. 어찌저찌 현대택배 본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전주직영점이 컴플레인도 관리한다고 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했더니, 전주직영점은 컴플레인관리는 안한다고 동군산점 매니저, 소장 전화번호 알려주더군요. 현대택배는 서비스관리도 전혀 안되더군요. 고객센터는 전화도 안되고 여기저기 전화하게 만들고.
암튼 그런데 허!!!! 소장님 번호가 내 물건 안 갖다 주던 기사님번홉디다! 고객센터 게시판에 글 남기고,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바로 동군산대리점에 컴플레인 걸고 확인전화 주더군요. 소비자보호원 최고.
소비자보호원측에서 저한테 다시 전화 와서는, 동군산점에서 내가 물건 찾으러 간다고만 했답니다. 웃기는. 상황설명 다시 했더니 다시 동군산대리점으로 전화해 컴플레인 걸어주고 중재해줬습니다.
그 사이 제 남자친구가 물건 찾으러 가서 조근조근 얘기했습니다(제 아이디로 남친옷을 샀습니다) 그랬더니 소장님이 저한테 했던 변명 또하고 또하다가 남친이 뭐라 하니까 사과하더랍니다.저도 대리점으로 다시 전화해 화를 냈죠. 매니저라는 분이 화내면서 사과를 합니다. 그게 사과입니까? 화내는 사과라니.
그리고 현대택배는 본사 고객센터는 전화 안되고, 동군산대리점은 전주직영점에서 관리 하는게 아니고, 동군산대리점 자체내에서 관리한답니다. 그게 관리입니까?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공정성도 형평성도 다 어긋나는데.
현대택배 동군산 지점 왜이럽니까!!
평소 자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택배 오는 날 물품은 거의 제가 수령합니다.
현대택배로부터 12월12일 수령할 물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제가 부재중이었습니다. 그래서 택배기사님께 동네 세탁소 혹은 마트에 맡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세탁소는 문을 닫았고, 마트는 사장님이 물건을 잘 안받아줘서 가기 싫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현대택배대리점으로 받으러 오랍니다. 저희 집이랑 가깝다면서. 참고로 동군산대리점입니다. 빈해원맞은편.
경우에 어긋나는 처사라 순간 당황했지만 빈해원은 집에서 걸어서 15-20분 걸리니까 집에 들어갈 때 찾아가면 되겠거니 하고, 또 얼마나 마트사장님이 어려우면 그러실까 싶어서 찾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볼일은 보다보니 시간이 늦어지고 동선도 안 맞는 겁니다. 그래서 12일 저녁에 기사님께 전화해서 13일에 다시 갖다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물건은 사무실에 있으니 저보고 와서 찾아가랍니다. 허! 시간이 안맞으니 갖다 달랬더니 알겠다면서 짜증내면서 전화나 잘 받으랍니다. 전화는 잘 받아왔고 잘 받을테니 염려마시고, 혹시 제가 집에 없을 경우를 대비해 마트와 세탁소에 얘기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답니다.
13일 오후 5시가 되었습니다. 평소엔 2시쯤 오시던 분이 전화가 없습니다. 저는 약속도 늦춰가며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세탁소가 문을 닫아서 그냥 갔답니다. 전화한다더니 전화는 없고, 내 물건을 왜 세탁소에 맡깁니까. 분명히 집에서 기다린다고 했는데.
급한 물건이랬더니 13일 밤 10시에 다시 오겠답니다. 자정1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안옵니다.
14일 아침 9시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일이 12시에 끝나서 못왔답니다. 이해가 됩니까? 그래서 사무실에 물건 놓고 사무실 가서 얼굴보고 얘기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택배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안받습니다. 계속 통화중. 어찌저찌 현대택배 본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전주직영점이 컴플레인도 관리한다고 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했더니, 전주직영점은 컴플레인관리는 안한다고 동군산점 매니저, 소장 전화번호 알려주더군요. 현대택배는 서비스관리도 전혀 안되더군요. 고객센터는 전화도 안되고 여기저기 전화하게 만들고.
암튼 그런데 허!!!! 소장님 번호가 내 물건 안 갖다 주던 기사님번홉디다! 고객센터 게시판에 글 남기고,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바로 동군산대리점에 컴플레인 걸고 확인전화 주더군요. 소비자보호원 최고.
소비자보호원측에서 저한테 다시 전화 와서는, 동군산점에서 내가 물건 찾으러 간다고만 했답니다. 웃기는. 상황설명 다시 했더니 다시 동군산대리점으로 전화해 컴플레인 걸어주고 중재해줬습니다.
그 사이 제 남자친구가 물건 찾으러 가서 조근조근 얘기했습니다(제 아이디로 남친옷을 샀습니다) 그랬더니 소장님이 저한테 했던 변명 또하고 또하다가 남친이 뭐라 하니까 사과하더랍니다.저도 대리점으로 다시 전화해 화를 냈죠. 매니저라는 분이 화내면서 사과를 합니다. 그게 사과입니까? 화내는 사과라니.
그리고 현대택배는 본사 고객센터는 전화 안되고, 동군산대리점은 전주직영점에서 관리 하는게 아니고, 동군산대리점 자체내에서 관리한답니다. 그게 관리입니까? 자기들끼리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 공정성도 형평성도 다 어긋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