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철거 및 공사로 인한 주택건물피해*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 1970-7번지.
시공업체: ㈜다이내믹
옆집 빌라 공사하는 사기꾼 놈들 땜에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는 1人입니다. 7월 처음 철거할 때부터 육체적, 정신적 피해 다 입히고, 건물은 건물대로 파손되어, 여러 곳에 금이 가있고, 마당은 그냥 부서져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집이 몇 번 흔들렸었고, 자는 도중에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나서 벌떡 일어나 나가 부모님 괜찮으신지 확인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측량도 재보니 저희 땅 구역 범위 넘어서 공사해온 단계였고, 자기들은
공사로 인해 피해 받고 있는 주위 사람들 걱정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빨리 건물 짓고, 팔고, 돈만 벌면 그만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걱정 말라며, 조치 취해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계속 공사진행 합니다. 이 사람들은 준공허가 떨어져야 건물을 팔
수 있기 때문에, 토, 일요일 불문하고, 비가 오든 눈이 오든 공사 진행합니다. 말 뿐인 사람들… 증명할 수 있는 문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면 갑자기 연락이 끊깁니다. 공사현장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민원제기 수십 번도 더 했습니다. 구청장님까지
뵙고, 얘기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저희도 이제 지쳐 정신적
피해보상이니 뭐니 다 필요 없으니, 집이 흔들거려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 “너 네가 파손한 부분만 안전 진단해서 거기에 따른 결과에 맞춰 보수만 해달라.” 그러겠답니다. 날짜 정해서 구청 담당자, 시공업체 감사, 몇몇 사람들 모여 안전진단업체 선정하고 약속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또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도
안 받습니다. 구청 담당자에게 또 찾아가보니, 시공업체 측
왈, 안전진단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니, 필요한 사람이
의뢰를 하라는 것입니다. 왜 갑자기 말을 바꾸냐니까, 법에
그렇게 나와있으니, 법대로 하랍니다. 그러면서 공사는 여전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 진단을 하려면 공사를 중지시켜야 하는데,
공사를 중지 시키려면 안전진단을 해서 진단 결과에 따라 공사를 중지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우리는 안전진단 못해주니 정 필요하면 너 네가 해라는 식으로 계속 공사진행 하면서 파손된 부분 레미콘작업 하면서 다 거의 다 덮어버렸습니다. 집이 굉장히 오래 전에 지은 집이라 내부 수리하여 실내는 멀쩡해 보여도 겉에 여기저기 금이 가고, 지반도 내려앉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마저 현재 엄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 피해.. 얼마 전엔 어머니께서 쓰러지기도 하셨습니다.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이가 갈리지만, 법치국가에서 힘 없는 서민이 할 수 있는 거라곤 구청에 찾아가서 민원제기 하는 일 말곤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안전진단에, 법원소송, 변호사선임, 법원감정까지 다 하면 최소 2천만원이상. 그리고 유리하기만 할 뿐, 확실히 승소할 수 있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법 쪽엔 문외한이라
업체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구요, 몇 달 동안 시달리며 지내왔는데, 또 다시 의미 없는 싸움 치르려고 하니 벌써부터 힘이 빠집니다.
이젠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습니다. 안전진단을 해서 중지 시킨다 한들,
진단결과가 집이 반 토막이 나서 당장 무너질 기미가 보여야 중지가 가능하다고 하고, 중지가처분
신청을 한다고 해도, 진행과정만 몇 달이 걸리니 그 땐 이미 공사완료하고 준공 떨어질 시기가 되겠지요. 말로만 위해주는 척하며 양해 구할 때마다 저희는 다 들어줬습니다. 지금까지
피해 입은 상황에서 구청 담당자 분께서도 서로 양보하며 합의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저희만 지금껏
양보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릴 이용한 거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 이제 와서 어떻게 하자니 앞이 막막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니, 저자들 한 짓이 괘씸해서 앞으로 평생 한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까도
구청에 가니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부모님들 계시던데, 이런 사건들이 하루에 전국 수십, 수백 건은 발생할 텐데 왜 그 것에 대한 대처는 없을까요…
서민으로서
정말 슬픕니다. 연말이고, 아직 학생이라 해야 할 일이 많은데,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나중에 후회하기도 싫어, 무의미한 싸움 한 번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구청, 시청에 민원 제기해도 소용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우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리며, 이로 인하여 저희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방안이 강구되어지길 희망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퍼뜨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
도와주세요…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철거 및 공사로 인한 주택건물피해*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2동 1970-7번지.
시공업체: ㈜다이내믹
옆집 빌라 공사하는 사기꾼 놈들 땜에 아주 골머리를 앓고 있는 1人입니다. 7월 처음 철거할 때부터 육체적, 정신적 피해 다 입히고, 건물은 건물대로 파손되어, 여러 곳에 금이 가있고, 마당은 그냥 부서져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집이 몇 번 흔들렸었고, 자는 도중에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나서 벌떡 일어나 나가 부모님 괜찮으신지 확인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측량도 재보니 저희 땅 구역 범위 넘어서 공사해온 단계였고, 자기들은 공사로 인해 피해 받고 있는 주위 사람들 걱정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빨리 건물 짓고, 팔고, 돈만 벌면 그만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걱정 말라며, 조치 취해주겠다고 말만 해놓고, 계속 공사진행 합니다. 이 사람들은 준공허가 떨어져야 건물을 팔 수 있기 때문에, 토, 일요일 불문하고, 비가 오든 눈이 오든 공사 진행합니다. 말 뿐인 사람들… 증명할 수 있는 문서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면 갑자기 연락이 끊깁니다. 공사현장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민원제기 수십 번도 더 했습니다. 구청장님까지 뵙고, 얘기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저희도 이제 지쳐 정신적 피해보상이니 뭐니 다 필요 없으니, 집이 흔들거려 불안해서 잘 수가 없다.. “너 네가 파손한 부분만 안전 진단해서 거기에 따른 결과에 맞춰 보수만 해달라.” 그러겠답니다. 날짜 정해서 구청 담당자, 시공업체 감사, 몇몇 사람들 모여 안전진단업체 선정하고 약속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또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도 안 받습니다. 구청 담당자에게 또 찾아가보니, 시공업체 측 왈, 안전진단은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니, 필요한 사람이 의뢰를 하라는 것입니다. 왜 갑자기 말을 바꾸냐니까, 법에 그렇게 나와있으니, 법대로 하랍니다. 그러면서 공사는 여전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 진단을 하려면 공사를 중지시켜야 하는데, 공사를 중지 시키려면 안전진단을 해서 진단 결과에 따라 공사를 중지시키게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우리는 안전진단 못해주니 정 필요하면 너 네가 해라는 식으로 계속 공사진행 하면서 파손된 부분 레미콘작업 하면서 다 거의 다 덮어버렸습니다. 집이 굉장히 오래 전에 지은 집이라 내부 수리하여 실내는 멀쩡해 보여도 겉에 여기저기 금이 가고, 지반도 내려앉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마저 현재 엄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 피해.. 얼마 전엔 어머니께서 쓰러지기도 하셨습니다.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이가 갈리지만, 법치국가에서 힘 없는 서민이 할 수 있는 거라곤 구청에 찾아가서 민원제기 하는 일 말곤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안전진단에, 법원소송, 변호사선임, 법원감정까지 다 하면 최소 2천만원이상. 그리고 유리하기만 할 뿐, 확실히 승소할 수 있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법 쪽엔 문외한이라 업체를 상대로 이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구요, 몇 달 동안 시달리며 지내왔는데, 또 다시 의미 없는 싸움 치르려고 하니 벌써부터 힘이 빠집니다.
이젠 할 수 있는 일이 딱히 없습니다. 안전진단을 해서 중지 시킨다 한들, 진단결과가 집이 반 토막이 나서 당장 무너질 기미가 보여야 중지가 가능하다고 하고, 중지가처분 신청을 한다고 해도, 진행과정만 몇 달이 걸리니 그 땐 이미 공사완료하고 준공 떨어질 시기가 되겠지요. 말로만 위해주는 척하며 양해 구할 때마다 저희는 다 들어줬습니다. 지금까지 피해 입은 상황에서 구청 담당자 분께서도 서로 양보하며 합의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저희만 지금껏 양보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릴 이용한 거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오릅니다. 이제 와서 어떻게 하자니 앞이 막막합니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니, 저자들 한 짓이 괘씸해서 앞으로 평생 한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아까도 구청에 가니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부모님들 계시던데, 이런 사건들이 하루에 전국 수십, 수백 건은 발생할 텐데 왜 그 것에 대한 대처는 없을까요…
서민으로서 정말 슬픕니다. 연말이고, 아직 학생이라 해야 할 일이 많은데,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나중에 후회하기도 싫어, 무의미한 싸움 한 번 끝장을 보려고 합니다. 구청, 시청에 민원 제기해도 소용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우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리며, 이로 인하여 저희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방안이 강구되어지길 희망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