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몇일있음 21살되는 여자입니다.. 나름 .. 방탈이겠지만 조언을 듣고싶어서 언니분들 많은곳에 글써봐요ㅠㅠ 저희아빠는 이제 곧 50이지만 50치고는 동안에 건장하고 호남형에 농담도잘하고 암튼 겉으론 굉장히 보기좋습니다만. 놀음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담배는 항상입에물고있고 여자좋아합니다 남편으론 꽝이죠 . 물론 아빠로서도 꽝입니다 폭언에 폭력 항상 저를 ㅅ1발년이나 쌰ㅇ년이라고 부르고요. 아빠는 항상 바람을 펴왔고 엄마는 오빠(연년생. 지금군대갔어요)랑 저를 키우겠다고 이혼도 안하고계세요 제가 기억나는것만해도 한 6번은 되고 올해 4월에 걸렸다가 또 어제 걸렸어요. 엄마가 이번엔 아주 한번 잡아준다며 그 상간녀랑 문자한거 다 a4용지로 인쇄해놓고 음성메세지 저장해놓고 엄마가 그여자한테 문자한것도 인쇄해놨어요 근데 문제는 ;; 이혼을 안하겠대요 .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다늙었는데 맘고생하는거 보기싫다구요;; 솔직히 진짜 맘같아선 그여자 아들도있던데 가서 상간녀라고 욕하고 전화해서 상간녀주제 어디 울엄마한테 욕하냐고 하고싶은데 지금 뭘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ㅠ.. 이혼하겠다고하면 증거 모으는데 같이 노력해주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진짜 상간녀주제 어디서 난리냐며 막 뭐라하고싶고.. 엄마가 너무화나서 그여자한테 음성메세지로 욕을 했어요 . 그여자가 울엄마보다 나이도 어린데 똑같이 음성으로 ㅁ1친년아 ㅅ1발년아 이러면서 니 신랑간수잘해 찝쩍대지말라하라고 너네집 다안다고 가서 칼로 배때기 찢어버린다고.. 솔직히 웃으면서 이여자 욕같이해줬지만 맘으론 좀그러네요.. 어떻게든 이혼을 시키던가 아님 뭐라도하고싶은데 전 지금뭘해야하나요.. 지금 오빠라도 있었으면 오빠가 아빠를 쫓아내거나 뭘 해줬을텐데.. 아빠한테 힘이 너무딸려요.. 1
아빠의 잦은바람 조언좀해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이제 곧 몇일있음 21살되는 여자입니다..
나름 .. 방탈이겠지만 조언을 듣고싶어서 언니분들 많은곳에 글써봐요ㅠㅠ
저희아빠는 이제 곧 50이지만 50치고는 동안에 건장하고 호남형에 농담도잘하고 암튼 겉으론 굉장히
보기좋습니다만. 놀음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담배는 항상입에물고있고 여자좋아합니다
남편으론 꽝이죠 . 물론 아빠로서도 꽝입니다 폭언에 폭력 항상 저를 ㅅ1발년이나 쌰ㅇ년이라고 부르고요.
아빠는 항상 바람을 펴왔고 엄마는 오빠(연년생. 지금군대갔어요)랑 저를 키우겠다고 이혼도 안하고계세요
제가 기억나는것만해도 한 6번은 되고 올해 4월에 걸렸다가 또 어제 걸렸어요.
엄마가 이번엔 아주 한번 잡아준다며 그 상간녀랑 문자한거 다 a4용지로 인쇄해놓고 음성메세지 저장해놓고 엄마가 그여자한테 문자한것도 인쇄해놨어요
근데 문제는 ;; 이혼을 안하겠대요 . 외할머니외할아버지 다늙었는데 맘고생하는거 보기싫다구요;;
솔직히 진짜 맘같아선 그여자 아들도있던데 가서 상간녀라고 욕하고 전화해서 상간녀주제 어디 울엄마한테 욕하냐고 하고싶은데
지금 뭘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ㅠ.. 이혼하겠다고하면 증거 모으는데 같이 노력해주고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진짜 상간녀주제 어디서 난리냐며 막 뭐라하고싶고..
엄마가 너무화나서 그여자한테 음성메세지로 욕을 했어요 . 그여자가 울엄마보다 나이도 어린데
똑같이 음성으로 ㅁ1친년아 ㅅ1발년아 이러면서 니 신랑간수잘해 찝쩍대지말라하라고 너네집 다안다고
가서 칼로 배때기 찢어버린다고.. 솔직히 웃으면서 이여자 욕같이해줬지만 맘으론 좀그러네요..
어떻게든 이혼을 시키던가 아님 뭐라도하고싶은데 전 지금뭘해야하나요..
지금 오빠라도 있었으면 오빠가 아빠를 쫓아내거나 뭘 해줬을텐데.. 아빠한테 힘이 너무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