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아 진짜 진짜 미친년이에요 저같은년이랑 사귀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합니다 미치겟어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구요 그런 와중에 친구와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정말 많이 자책하고 있고 나쁜년이란것도 알고있습니다. 욕은 하시되 현실적인 조언도 같이 해주세요 제가 정말 미친년이라는걸 알아서 얼굴들고 친구들에게 말을 할수도 없어요.. 상황은 다들 그렇듯 술이 문제에요 이 친구는 제가 남자친구와 안좋을때도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제 히스테리도 많이 받아주는 정말 좋은 친구에요 친구였죠....... 하...ㅠㅠ....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남자인 친구와 단둘이 만나고 더군다나 술을 마신다는건 나쁜일이라는걸 잘알고있지만, (아는데 한게 잘못이고 병신이죠 전 너무 제자신을 믿었고 친구를 믿었고 딱 친구라고 생각한게 잘못인가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나이가 먹어가면서 단체로 모이기가 힘들어져서 시간날때 짬내서 시간되는 애들만 보게되었어요 근데 제가 주량을 넘어섰고 친구가 그만 마시라고 했는데도 기분이 좋지 않아 많이 마시게되었어요 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합니다 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 괜한 상황을 만들어 고통을 준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취된 상태로 저희집에 친구가 데려주게 되었고 제가 친구를 한 5초정도 쳐다보았는데(아 왜 쳐다봤을까 아 왜왜왜왜왜왜왜) 그 친구가 갑자기 다가왔고 키스를 하다가 문득 이게 뭐지란생각에 밀쳐냈어요 그러고 둘다 멘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집에 들어오긴했는데.......... 어떻게 해아될지 모르겟어요 상황은 일단 이러하고 남자친구와는... 믿음을 져버렸으니 미안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라 놓아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해요 제가 이딴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고 아니 남자친구는 이런 사실을 알아도 괴로워하고 화내다가 용서해줄 그런사람이에요 그래서 더 죄책감이들고.. 친구는 같은 남자 입장으로서 말을 하지 않는게 낫데요 말을 할것이 있고 안할것이 있다고.. 결론은.. 조언을 얻고자하는 것은 근데 저는 알아서 좋을것이 없고 상처만 받는다면 모르는게 약이라는 생각도 가지고있고, 그래서 제가 이런 나쁜일을 벌였는데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헤어짐을 당한다면.. 나쁜년인 저를 계속 붙잡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나중에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다면 남자친구가 받을 고통을 생각하니..ㅠㅠ 그리고 말을했을경우... 차라리 모르고 헤어짐을 당하는것보다 더한 고통이 일것같은데.. 남자친구에게 용서를 빌고 사죄하고 남자친구도 화내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니깐 남자친구가 저를 아련한 추억으로 남길일도 착한여자로 생각하지 않을수있잖아요... 남자친구 기억속에 말을 안하고 그냥 헤어지면.. 저같은애가 남자친구에게 착한여자로 남거나.. 또는 그냥 나쁜년이 되어 샹욕을 듣고 나쁜년으로 남거나... 이 둘중에 남자친구에게 좋은게 뭘까요? 둘다 나쁘지만.................... 제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된 판단이 안되요 말해서 괜한 고통을 주는게 아닌지 그러다가 알는게 더 나을것같기도하고 괜히 제가 술을 먹어서 친구에게도 미안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쩌다 이렇게 이리저리 민폐녀로 등극한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실을 똑바로 왜 못한건지 나이를 어디로 다 쳐먹었는지 욕만나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가 최소한의 상처를 받게..... 조언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나쁜년이지만 남자친구는 잘못이없잖아요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친구와 키스를 했어요....
제목 그대로에요................. 아 진짜 진짜 미친년이에요
저같은년이랑 사귀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합니다 미치겟어요
저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구요
그런 와중에 친구와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정말 많이 자책하고 있고 나쁜년이란것도 알고있습니다.
욕은 하시되 현실적인 조언도 같이 해주세요
제가 정말 미친년이라는걸 알아서 얼굴들고 친구들에게 말을 할수도 없어요..
상황은 다들 그렇듯 술이 문제에요
이 친구는 제가 남자친구와 안좋을때도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제 히스테리도 많이 받아주는 정말 좋은 친구에요 친구였죠....... 하...ㅠㅠ....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남자인 친구와 단둘이 만나고 더군다나 술을 마신다는건 나쁜일이라는걸 잘알고있지만,
(아는데 한게 잘못이고 병신이죠 전 너무 제자신을 믿었고 친구를 믿었고
딱 친구라고 생각한게 잘못인가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나이가 먹어가면서 단체로 모이기가 힘들어져서 시간날때 짬내서 시간되는 애들만 보게되었어요
근데 제가 주량을 넘어섰고 친구가 그만 마시라고 했는데도 기분이 좋지 않아 많이 마시게되었어요
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합니다
제가 술을 많이 먹어서 괜한 상황을 만들어 고통을 준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취된 상태로 저희집에 친구가 데려주게 되었고
제가 친구를 한 5초정도 쳐다보았는데(아 왜 쳐다봤을까 아 왜왜왜왜왜왜왜)
그 친구가 갑자기 다가왔고 키스를 하다가
문득 이게 뭐지란생각에 밀쳐냈어요
그러고 둘다 멘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집에 들어오긴했는데..........
어떻게 해아될지 모르겟어요
상황은 일단 이러하고
남자친구와는... 믿음을 져버렸으니 미안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라 놓아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해요
제가 이딴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고
아니 남자친구는 이런 사실을 알아도 괴로워하고 화내다가 용서해줄 그런사람이에요
그래서 더 죄책감이들고..
친구는 같은 남자 입장으로서 말을 하지 않는게 낫데요
말을 할것이 있고 안할것이 있다고..
결론은.. 조언을 얻고자하는 것은
근데 저는 알아서 좋을것이 없고 상처만 받는다면 모르는게 약이라는 생각도 가지고있고,
그래서 제가 이런 나쁜일을 벌였는데 남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고 헤어짐을 당한다면..
나쁜년인 저를 계속 붙잡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나중에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다면 남자친구가 받을 고통을 생각하니..ㅠㅠ
그리고 말을했을경우...
차라리 모르고 헤어짐을 당하는것보다 더한 고통이 일것같은데..
남자친구에게 용서를 빌고 사죄하고 남자친구도 화내고...
정당한 이유가 있으니깐 남자친구가 저를 아련한 추억으로 남길일도
착한여자로 생각하지 않을수있잖아요...
남자친구 기억속에
말을 안하고 그냥 헤어지면.. 저같은애가 남자친구에게 착한여자로 남거나..
또는 그냥 나쁜년이 되어 샹욕을 듣고 나쁜년으로 남거나...
이 둘중에 남자친구에게 좋은게 뭘까요?
둘다 나쁘지만....................
제가 지금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된 판단이 안되요
말해서 괜한 고통을 주는게 아닌지
그러다가 알는게 더 나을것같기도하고
괜히 제가 술을 먹어서 친구에게도 미안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어쩌다 이렇게 이리저리 민폐녀로 등극한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실을 똑바로 왜 못한건지
나이를 어디로 다 쳐먹었는지
욕만나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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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나쁜년이지만 남자친구는 잘못이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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