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판의 현명한 분들의 도움이 너무 필요해서 글을 올려요 글의 당사자는 제가 아니라 저희 언니에요. 저는 이제 18살 되는 여학생입니다 아래로 3살 어린 남동생이있고 위로 3살 많은 언니가 있어요 어제 남동생과 언니가 아주 사소한 문제로 다퉜어요 마주보고 가까히 서서 다투는 도중 남동생이 확 하며 언니한테 손을 올렸어요 여섯살 어린 자기 동생한테 맞을 뻔한 언니도 이성을 잃고 더 화가났고 (때리진 않았어요) 종국엔 남동생이 언니에게 신발년아 썅년아 신발새끼야 나잇값못하는년아 등등 쌍욕을 하고 언니를 발로 걷어찼어요 6살 많은 대학생 누나를, 중학교 1학년 남동생이 때리고 쌍욕을 했어요. 그런데도 부모님은 방관에 가까운 대처만 하세요 아버지는 저런 쓰레기 망나니짓을 한 걸 아시고도 왜 때렸냐고 3분여 남짓동안 말로만 뭐라 하시다가 집에만 붙어있으라고 나가지 말라는 말만 하고 제대로 혼나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어물쩡 넘기셨어요 저렇게 그냥 외출금지로 어물쩡 끝나길래 제가 나서서 말을 했어요 이런 식으로 넘어가지 말라고 이게 뭐냐고 쓰레기 망나니짓을 하고도 저렇게 잠깐 한소리 듣고 외출금지로 끝나냐고 그랬더니 아빠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셨어요 그럼 어쩌냐고 유치장에 집어넣냐고 저는 가만히 있으래요 조용하래요 여섯살 많은 누나를 때리고도 제대로 혼나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는 걸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용납이 안돼요 그럼에도 어머님은 오늘 ㅇㅇ아~ 밥먹어~ 피자 시켜줄까? 제 동생을 아주 살뜰히 챙기시네요 사실 저것도 제가 동생이 욕하는 소리를 녹음한 걸 들으셔서 저정도 한거라고 생각해요 녹음도 안했다면.. 어머님은 동생이 언니를 때렸다는 사실을 듣고도 화를 안내셨어요 제가 신발년아 썅년아 녹음된 소리를 들려드리고 그제서야 말로 타이르시더라고요 제 동생을요 쓰레기짓한 제 동생을 그저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타이르기만 하셨어요 저는 저희 언니가 너무 안타깝고 억울해요 무엇보다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에요 글에는 남동생이라 써놓았지만 저는 저 쓰레기에게 뺨을 맞고 인연 끊은 지 오래에요 제가 뺨을 맞았을 때 저희 어머니는 그 현장을 목격하시고도 제 동생을 감싸셨어요 이성을 잃은 제가 남동생에게 휘두르는 손에 어머니께서 대신 맞으셨어요 제 남동생을 필사적으로 품에 안고 막으셨어요 그리고 되려 제 머리채를 잡으셨어요 그런 모습에 저는 너무 상처받았고, 집을 나갔고, 아버지께서 저를 찾고 달래셔서 집에 다시 들어갔을 때도 제 뺨을 때린 제 동생에 대한 부모님의 대처는 지금과 똑같았어요 또 저번엔 저희 언니 목을 조를려고 했던 일도 있었는데 물론 대처는 지금과 똑같았어요 도저히 더는 더는 못참겠어요 전 부모님의 가정교육관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그걸 말씀드려도 변하시지 않으세요 저와 저희 부모님께 조언과 충고 부탁드려요.. 25
여섯살 어린 남동생에게 쌍욕을 듣고 맞았는데도 부모님은 방관에 가까운 대처만 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판의 현명한 분들의 도움이 너무 필요해서 글을 올려요
글의 당사자는 제가 아니라 저희 언니에요.
저는 이제 18살 되는 여학생입니다
아래로 3살 어린 남동생이있고 위로 3살 많은 언니가 있어요
어제 남동생과 언니가 아주 사소한 문제로 다퉜어요
마주보고 가까히 서서 다투는 도중 남동생이 확 하며 언니한테 손을 올렸어요
여섯살 어린 자기 동생한테 맞을 뻔한 언니도 이성을 잃고 더 화가났고 (때리진 않았어요)
종국엔 남동생이 언니에게 신발년아 썅년아 신발새끼야 나잇값못하는년아 등등 쌍욕을 하고
언니를 발로 걷어찼어요
6살 많은 대학생 누나를, 중학교 1학년 남동생이 때리고 쌍욕을 했어요.
그런데도 부모님은 방관에 가까운 대처만 하세요
아버지는 저런 쓰레기 망나니짓을 한 걸 아시고도 왜 때렸냐고 3분여 남짓동안 말로만 뭐라 하시다가
집에만 붙어있으라고 나가지 말라는 말만 하고 제대로 혼나지도 않고 그냥 그대로 어물쩡 넘기셨어요
저렇게 그냥 외출금지로 어물쩡 끝나길래 제가 나서서 말을 했어요
이런 식으로 넘어가지 말라고 이게 뭐냐고 쓰레기 망나니짓을 하고도 저렇게 잠깐 한소리 듣고
외출금지로 끝나냐고
그랬더니 아빠가 저한테 소리를 지르셨어요 그럼 어쩌냐고 유치장에 집어넣냐고 저는 가만히 있으래요
조용하래요
여섯살 많은 누나를 때리고도 제대로 혼나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어물쩡 넘어가는 걸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용납이 안돼요
그럼에도 어머님은 오늘 ㅇㅇ아~ 밥먹어~ 피자 시켜줄까? 제 동생을 아주 살뜰히 챙기시네요
사실 저것도 제가 동생이 욕하는 소리를 녹음한 걸 들으셔서 저정도 한거라고 생각해요
녹음도 안했다면..
어머님은 동생이 언니를 때렸다는 사실을 듣고도 화를 안내셨어요
제가 신발년아 썅년아 녹음된 소리를 들려드리고 그제서야 말로 타이르시더라고요 제 동생을요
쓰레기짓한 제 동생을 그저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타이르기만 하셨어요
저는 저희 언니가 너무 안타깝고 억울해요 무엇보다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에요
글에는 남동생이라 써놓았지만 저는 저 쓰레기에게 뺨을 맞고 인연 끊은 지 오래에요
제가 뺨을 맞았을 때 저희 어머니는 그 현장을 목격하시고도 제 동생을 감싸셨어요
이성을 잃은 제가 남동생에게 휘두르는 손에 어머니께서 대신 맞으셨어요 제 남동생을 필사적으로
품에 안고 막으셨어요 그리고 되려 제 머리채를 잡으셨어요
그런 모습에 저는 너무 상처받았고, 집을 나갔고, 아버지께서 저를 찾고 달래셔서
집에 다시 들어갔을 때도 제 뺨을 때린 제 동생에 대한 부모님의 대처는 지금과 똑같았어요
또 저번엔 저희 언니 목을 조를려고 했던 일도 있었는데 물론 대처는 지금과 똑같았어요
도저히 더는 더는 못참겠어요
전 부모님의 가정교육관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그걸 말씀드려도 변하시지 않으세요
저와 저희 부모님께 조언과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