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의 짝사랑의 끝3333333333333**********

스프라이트2013.01.05
조회524

크흠..........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오핸만이네요 뭐 기다리시던 분은 없었죠??ㅋㅋㅋ

그냥 뭐 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재재의 친구가 한 말은 바로바로 오타쿠였음 ㅋㅋㅋㅋㅋ

 

아그렇구나 ㅋㅋㅋㅋㅋ 어떤 인간들 눈엔 내가 오타쿠였구나 시밬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랬는 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더 짜증이 났음 ㅋㅋㅋㅋ

 

뭐 누가 그렜는지 알면은 상대에 따라 내 반응은 달라질텐데 모르니까

 

아오씨 ㅋㅋㅋㅋㅋ난 그냥 평범한 학생이였음 ㅋㅋㅋ

 

근데 재재가 내 뒷조사를 한 이유를 잘 기억해두시길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젠 나와 가지와 있었던 소소한 일들을 말하겠음 ㅋㅋㅋ

 

나와 가지가 짝이였을 때 쉬는 시간마다 우리 자리는 바글바글했음 ㅋㅋㅋ

 

난 언제나 누구와 짝이든 의자에서 궁딩이를 때는 일을 별로 안좋아함 ㅋㅋ

 

귀찮음,,,,,,,,,,ㅋㅋ파안

 

그래서 나도 가지의 친구들과 같이 놀았던 걸로 기억함 ㅋㅋㅋㅋ

 

근데 방학식날에 나는 친구에게 스케치북 편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음 ㅋㅋ

 

난 착한 친구임 움하하하하ㅏ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의 펜이 실종 된거임 ㅋㅋㅋ  뭐 딱히 별 일은 아니였지만 분노가 갑자기 치 밀어올라서

 

가지에게 짜증을 냈음 ㅋㅋㅋ 내 펜이 실종돘다고 ㅋㅋ 그런데 갑자기 가지는 장판이에게

 

자기가방에 있는 걸 갑자기 꺼내서 장판이의 면상에 투척을 했음오우

 

장판이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기얼굴을 부여 잡고 폭풍 욕을 하기 시작하는 거임 ㅋㅋㅋ

 

난 단지 휴지 던진 게 그렇게 아픈가 하고 있는데 가지가 일어나더니 자기가 던진걸 주어오는 데

 

음... 식염수통이였음..ㅋㅋ 아.. 아..아팠겠다 ..ㅋ왠지 소리가 크다했어.,..ㄷㄷ

 

그러더니 가지는 장판이에게서 내 펜을 구출해 주었음 ㅋㅋㅋㅋ

 

정말 별일 아니지만 뭔가 기분이 좋았음 ㅋㅋㅋㅋ

 

 

 

 

또 어떤 날은 청소시간에 뒷문으로 나가는 데 길이 좁아서 천천히 앞으로가는데 앞에

 

가지가 뙇!!ㅋㅋㅋㅋㅋ

 

그냥 난 장난으로 빗자루를 들고 가지의 등을 쿡쿡 찌르고있었음 ㅋㅋ

 

그런데 가지는 뒤를 돌아보더니 자신의 팔을 따악 들어서

 

내 목에 따악 휘감는거임......땀찍 당황스러웠음 ㅋㅋ( 헤드락아님 ㅋㅋㅋ)

 

그러더니 자기 가슴팍에 내 머리통을 갖다 대는 거임!!ㅋㅋㅋㅋ

 

학교에서..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문 밖에날려니까 잘가 이랬음..ㅋㅋㅋㅋ

 

 

 

 

근데 나도 청소해야되서 복도에 있는데 우리반 아이 로로가 나한테

 

청소 끝나고 시간있냐고 묻는 거임.......ㅋㅋ허헣... 당연히 있지 라고 하고 청소 끝나고

 

로로와 토킹 어비웃을 하게 됬음 ㅋㅋㅋ

 

로로는 나에게 너 혹시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었음....ㅋㅋㅋ

 

아까 가지와 있던것을 보고 오해를 했음 ㅋㅋ 솔직히 기분은 좋았지만 로로가 물어본 건

 

내 남자친구의 존재였기때문에 당연히 없다고 했음 ㅋ

 

막 더 물어볼줄알았는데 그러지 않았음 ㅋㅋㅋ

 

 

 

 

가지는 내가 장난을 치면 내 마빡을 때리던가 머리를 만지던가 안는거 같은 짓을 많이 했음ㅋㅋ

 

주로 머리를 많이 만졌는데 그 떄의 내 머리털은 정말.... 충격이였음 ㅋㅋ

 

주변에 아ㅜㅠㅠㅠ 나머리결이 너무 안조아ㅜㅠㅜ 하시는 분들.......

 

제 앞에서 하면 안됨 ㅋㅋㅋㅋ힌번은 어떤 애가 고데기땜에 머리 다상했다고 칭얼댔는데

 

모든아이들이 너 글쓴이 머리 못 만져봤어??? 가서 만져보고 희망을 가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 -_- 쳇ㅋㅋㅋ

 

처음 만져 본 아이는 경악했음 ㅋㅋㅋ오우

 

 

 

 

여튼 가지는 내머리를 헝클으며 공부열심히 해 라고 하고

 

시크하게 집을 갔음 ㅋㅋ

 

언제는 비가 정말 음...... 찜질방 사우나에 들어가면 엄청 약하게 떨어지는 거같은 거처럼

 

내리고 있었는데 같이 가가는데 날 바라보면서,, 머리를 계속 쓸어 넘겨주는 거임...ㅎ

 

음,, 뭔지 알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의 손으로 계속 빗겨 내려주는 데 말했다싶이 내머리는 개털이고

 

얼마전에 머리 끝에 웨이브를 넣어서 엉켜있고 비는 오고!!

 

가지의 손가락에 머리가 걸려서 아주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우는 몰골을 만들었음 ㅠㅜㅠㅜㅠㅜ

 

좋있는데.. ㅁㅓ리 만져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아~좋아 더 만져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순없잖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화를 냈음ㅋ

 

 

 

 

내가 싫으면 말로 하라고!!!!!ㅋㅋㅋㅋㅋ

 

 

 

또 한번은 내가 가지의 안경을 들고.......

 

 

 

어머........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약속이 생겨서 가봐야할거같아ㅛ..ㅠㅜㅠ

힝................ㅜㅜㅜㅜㅜㅜ

곧 돌아올게요ㅜㅠㅜㅠㅜㅠㅜ

빠빠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