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쓰고 심심해서 또 왔츰 방학은 했는데 취업은 못한 여인 꺼붕이 인사드림 온통 19금이길래...나도..19금 지난 번에 쓴 글 추천 5 해주신 분들에게 이번 글을 받침
그렇게 첫키스를 한 후 뚜비와는 아무것도 없던 사이에서 뭐가 많은 사이로 발전했음 우리는 하루 죙일 핸드폰을 붙잡고 살았고 난 방학이기까지 해서 시간이 철철철철 남았음 아마 일주일에 서너번은 뚜비네 집에 가서 놀았던것 같음 그러다 계절이 지나 바야흐로 겨울이 옴 이 날도 별 생각 없이 뚜비네 집에 놀러가서 영화 다운받아보고 과자도 우걱우걱 먹고 수다도 떨고 평소처럼 그런 오후를 보내고 있었음. 해는 지고 영화도 끝나고 밖이 어둑어둑...
영화도 다 보고 과자도 먹을대로 먹어서 배가 불렀던 우리는 뚜비의 이불 위에 누워서 뚜비가 천장에 붙여 둔 야광별을 보고 있었음. 뚜비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야광별을 붙이곤 했다는 얘기를 했던것 같음. 둘 밖에 없는 집에서 뚜비의 목소리가 웅웅 울렸음 그러다 나는 자세가 좀 불편해서 고쳐누웠는데 둘 다 천장 보고 있던 자세에서, 이제는 내가 뚜비를 옆에 서 쳐다보는 자세가 됨. 뚜비도 나와 마주보는 자세로 돌아 누움 그래서 우리는 첫키스를 하던 그 날처럼 그런 자세로 ...
뚜비를 그렇게 도발하고 나서 나는 한참 동안이나 뚜비에게 먼저 뽀뽀나 스킨십을 시도하지 못했음.
그래서 이번에도 나는 그냥 뚜비를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음 나도 집에가는 길에 야광별을 좀 사야겠다고 했음 뚜비는 그러자고 하면서 이마도 쓰다듬어주고 볼도 쓰다듬어줌 방은 어둑어둑 하고 뚜비는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그 순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음 뚜비는 슬금 슬금 가까이와서 입술에 쪽. 양쪽 볼에 쪽쪽, 코에 쪽 그리고 볼도 쓰담쓰담 해줌 나는 괜히 더운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 막 부끄럽고 몸에 있는 세포들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듬 괜히 부끄러워서 씽긋 웃고 분위기를 바꾸려고 벌떡 일어나는데, 뚜비가 못일어나게 어깨를 잡는거임 그래서 뚜비가 위에 있고 나는 아래 깔린 묘한 자세가 됨...
뚜비는 "꺼붕아 왜이렇게 예뻐" 하면서 그윽그윽 반짝반짝 깊은 눈으로 날 계속해서 바라봄 난 아무말도 못하고 뚜비 눈을 바라보기만 했음 뚜비는 이마에 머리카락을 넘겨주고 쓸어주면서 나에게 키스를 함 뚜비는 첫키스를 할 때 만큼이나 떨고있는 것 같았음 그 사이에 몇달이 지나도록 뽀뽀만 하다가 오랜만에 키스를 하려니까 뭔가 어색했음 그래도 뚜비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주었음
뚜비는 이마를 쓰다듬으면서 참 보드랍고 달큰하게도 키스를 잘 했던것 같음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다가, 나도 이제 뚜비의 목에 팔을 감고...눈도 꼭 감고 뚜비의 혀와 뚜비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음... 뚜비의 혀는 내 입술과 내 잇몸과 내 앞니를 부드럽게 잘 어루만져줌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음 우린 보드랍게 시작해서 점점 격렬한 키스를 하게 되었고 뚜비의 숨소리 또한 거칠어졌음 뚜비는 아까보다 훨씬 거칠게 키스를 했던것 같은데, 숨이 모자랐는지 잠깐 입술을 떼고 한숨을 크게 내쉼...하아...하고! 근데 나는 그게 그렇게 섹시했음 나는 벌떡 일어나서 뚜비의 목을 잡고 다시 폭풍 키스를 함
얼마 지나지 않아 뚜비는 다시 입술을 떼고 '꺼붕아' 하고 날 부름 '꺼붕아 나 죽겠어'라고 조금 잠긴 목소리로 얘기하는 거임 그리고선 한 쪽 손으로 내 눈치를 살피더니 팔을 위로 하고 키스를 하면서 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음
겨울이라 했잖슴? 그렇게 키스를 해서 달아올랐는데도 뚜비의 손은 매우 차가웠음 맨살에 차가운 손이 닿으니까 어쩐지 더 자극됨 뚜비는 자꾸 망설임. 내 허리를 어루만지다가 조금씩 더 올라오긴 했는데 굉장히 조심스럽게 조심조심 조심.....그러다가 결국 뚜비의 손은 내 속옷에까지 닿음 뚜비는 손을 집어넣지 못하고 와이어 주변을 자꾸 쓰담쓰담
그러다가 입술을 떼고서는 내 눈을 바라봄 나는 고개를 끄덕였음 .
그러자 뚜비는 손을 뒤로 해서 후크를 풀고, 내 두꺼운 스웨터를 벗기고...핡
뚜비는 그렇게 조심 조심 나에게 또 보드라운 키스를 해줌 팔부터 허리까지 쓰담쓰담. 어깨도 배도 쓰담쓰담. 뚜비는 한계에 다다른것 같았음 날 일으켜서 마주보는 자세로 앉히더니 이제는 목을 쓰다듬고 티셔츠 마저 벗김 자기가 입고 있던 후드티도 훌렁~ 그리고선 목과 가슴과 등을 쓰다듬어 줌 글쓴이 평소에 간지럼을 미친듯이 타는데 뚜비가 그러고 있으니까 간지러운게 아니라 너무너무 기분이 몽롱하고 이상한거임...졸음이 오는 것 같기도하고... 뚜비는 다시 나를 눕히더니 이번에는 목부터 쇄골에 키스를 퍼부음. 여기 저기 할짝할짝 핥아줌... 나도 모르게 너무 간지러워서 다리를 막 부비부비했음 뚜비는 다시 올라와서 귀에도 키스를 해줬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하악... 그리고서는 자꾸 내려옴... 내 가슴에 내 배에 온통 키스해줌
난 흥분도되고 온몸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것 같이 간지러워서 죽을 것 같았지만 너무 긴장이 되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많이 떨었음 뚜비는 '꺼붕아 괜찮아?'하고 물어옴 . 나는 고개를 끄덕임. 뚜비는 내가 안괜찮아보였는지 '우리 꺼붕이 애기라서 안되겠네'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꼭 안아줌 그제서야 난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았음 우리 둘다 상의는 완전 다 벗은 상태였는데 그 때 뚜비의 따끈따끈한 살결이 너무 좋아서 한참이나 껴안고 있었음.
(19) 달달해서 숨막히는 키스후기! 뚜비와 꺼붕이 2
아침에 쓰고 심심해서 또 왔츰
방학은 했는데 취업은 못한 여인 꺼붕이 인사드림
온통 19금이길래...나도..19금
지난 번에 쓴 글 추천 5 해주신 분들에게 이번 글을 받침
그렇게 첫키스를 한 후 뚜비와는 아무것도 없던 사이에서 뭐가 많은 사이로 발전했음
우리는 하루 죙일 핸드폰을 붙잡고 살았고 난 방학이기까지 해서 시간이 철철철철 남았음
아마 일주일에 서너번은 뚜비네 집에 가서 놀았던것 같음
그러다 계절이 지나 바야흐로 겨울이 옴
이 날도 별 생각 없이 뚜비네 집에 놀러가서 영화 다운받아보고 과자도 우걱우걱 먹고 수다도 떨고
평소처럼 그런 오후를 보내고 있었음.
해는 지고 영화도 끝나고 밖이 어둑어둑...
영화도 다 보고 과자도 먹을대로 먹어서 배가 불렀던 우리는 뚜비의 이불 위에 누워서 뚜비가 천장에 붙여
둔 야광별을 보고 있었음. 뚜비는 어렸을때부터 항상 야광별을 붙이곤 했다는 얘기를 했던것 같음.
둘 밖에 없는 집에서 뚜비의 목소리가 웅웅 울렸음
그러다 나는 자세가 좀 불편해서 고쳐누웠는데 둘 다 천장 보고 있던 자세에서, 이제는 내가 뚜비를 옆에
서 쳐다보는 자세가 됨. 뚜비도 나와 마주보는 자세로 돌아 누움
그래서 우리는 첫키스를 하던 그 날처럼 그런 자세로 ...
뚜비를 그렇게 도발하고 나서 나는 한참 동안이나 뚜비에게 먼저 뽀뽀나 스킨십을 시도하지 못했음.
그래서 이번에도 나는 그냥 뚜비를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음
나도 집에가는 길에 야광별을 좀 사야겠다고 했음
뚜비는 그러자고 하면서 이마도 쓰다듬어주고 볼도 쓰다듬어줌
방은 어둑어둑 하고 뚜비는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그 순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음
뚜비는 슬금 슬금 가까이와서 입술에 쪽. 양쪽 볼에 쪽쪽, 코에 쪽 그리고 볼도 쓰담쓰담 해줌
나는 괜히 더운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 막 부끄럽고 몸에 있는 세포들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듬
괜히 부끄러워서 씽긋 웃고 분위기를 바꾸려고 벌떡 일어나는데, 뚜비가 못일어나게 어깨를 잡는거임
뚜비는 "꺼붕아 왜이렇게 예뻐" 하면서 그윽그윽 반짝반짝 깊은 눈으로 날 계속해서 바라봄
난 아무말도 못하고 뚜비 눈을 바라보기만 했음
뚜비는 이마에 머리카락을 넘겨주고 쓸어주면서 나에게 키스를 함
뚜비는 첫키스를 할 때 만큼이나 떨고있는 것 같았음
그 사이에 몇달이 지나도록 뽀뽀만 하다가 오랜만에 키스를 하려니까 뭔가 어색했음
그래도 뚜비가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주었음
뚜비는 이마를 쓰다듬으면서 참 보드랍고 달큰하게도 키스를 잘 했던것 같음
처음에는 쑥스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다가, 나도 이제 뚜비의 목에 팔을 감고...눈도 꼭 감고
뚜비의 혀와 뚜비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음...
뚜비의 혀는 내 입술과 내 잇몸과 내 앞니를 부드럽게 잘 어루만져줌
그렇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음
우린 보드랍게 시작해서 점점 격렬한 키스를 하게 되었고 뚜비의 숨소리 또한 거칠어졌음
뚜비는 아까보다 훨씬 거칠게 키스를 했던것 같은데, 숨이 모자랐는지 잠깐 입술을 떼고
한숨을 크게 내쉼...하아...하고! 근데 나는 그게 그렇게 섹시했음
나는 벌떡 일어나서 뚜비의 목을 잡고 다시 폭풍 키스를 함
얼마 지나지 않아 뚜비는 다시 입술을 떼고 '꺼붕아' 하고 날 부름
'꺼붕아 나 죽겠어'라고 조금 잠긴 목소리로 얘기하는 거임
그리고선 한 쪽 손으로 내 눈치를 살피더니 팔을 위로 하고 키스를 하면서 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음
겨울이라 했잖슴? 그렇게 키스를 해서 달아올랐는데도 뚜비의 손은 매우 차가웠음
맨살에 차가운 손이 닿으니까 어쩐지 더 자극됨
뚜비는 자꾸 망설임. 내 허리를 어루만지다가 조금씩 더 올라오긴 했는데
굉장히 조심스럽게 조심조심 조심.....그러다가 결국 뚜비의 손은 내 속옷에까지 닿음
뚜비는 손을 집어넣지 못하고 와이어 주변을 자꾸 쓰담쓰담
그러다가 입술을 떼고서는 내 눈을 바라봄
나는 고개를 끄덕였음 .
그러자 뚜비는 손을 뒤로 해서 후크를 풀고, 내 두꺼운 스웨터를 벗기고...핡
뚜비는 그렇게 조심 조심 나에게 또 보드라운 키스를 해줌
팔부터 허리까지 쓰담쓰담. 어깨도 배도 쓰담쓰담. 뚜비는 한계에 다다른것 같았음
날 일으켜서 마주보는 자세로 앉히더니 이제는 목을 쓰다듬고 티셔츠 마저 벗김
자기가 입고 있던 후드티도 훌렁~
그리고선 목과 가슴과 등을 쓰다듬어 줌
글쓴이 평소에 간지럼을 미친듯이 타는데 뚜비가 그러고 있으니까 간지러운게 아니라
너무너무 기분이 몽롱하고 이상한거임...졸음이 오는 것 같기도하고...
뚜비는 다시 나를 눕히더니 이번에는 목부터 쇄골에 키스를 퍼부음.
여기 저기 할짝할짝 핥아줌... 나도 모르게 너무 간지러워서 다리를 막 부비부비했음
뚜비는 다시 올라와서 귀에도 키스를 해줬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하악...
그리고서는 자꾸 내려옴... 내 가슴에 내 배에 온통 키스해줌
난 흥분도되고 온몸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것 같이 간지러워서 죽을 것 같았지만
너무 긴장이 되서 숨도 제대로 못쉬고 많이 떨었음
뚜비는 '꺼붕아 괜찮아?'하고 물어옴 . 나는 고개를 끄덕임.
뚜비는 내가 안괜찮아보였는지 '우리 꺼붕이 애기라서 안되겠네'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꼭 안아줌
그제서야 난 조금 안정이 되는 것 같았음
우리 둘다 상의는 완전 다 벗은 상태였는데 그 때 뚜비의 따끈따끈한 살결이 너무 좋아서 한참이나 껴안고 있었음.
어떻게 마무리하지
오늘 이야기는 요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