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에 간다면 꼭 들러야할 필수코스! "교동 떡갈비"를 소개합니다! 1. 건물 외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간판 교동떡갈비는 한옥마을 정문으로 들어가 관광안내소를 따라 직진하시면 바로 볼 수 있어요! 한옥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도 편하고 눈에 확~ 띄는 형광색 간판으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2. 인테리어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내부 ▲정겨운 소품들 역시 한옥마을 답게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센!스! 오전 11:30분이 오픈시간이었기 때문에 오픈시간과 동시에 가게를 찾아 아직은 손님이 별로 없습니다. 3. 메뉴 ▲런치타임 세트메뉴 ▲세트메뉴와 일반 메뉴+후식 런치세트는 11시 30분 부터 3시까지 라고 하니 꼭 유념하시고! 전 떡갈비+미니 비빔밥 세트를 시키고 소면을 추가하였답니다 4. 음식 -밑반찬 ▲샐러드와 잡채 ▲각종 나물과 김치, 꿀을 바른 단호박 메인 메뉴에 앞서 먼저 밑반찬들이 나왔는데요! 밑반찬들은 나물은 싱싱하고 비교적 깔끔하고 정갈한 편이었습니다. 특히 잡채가 너~무 맛있어서 본메뉴가 나오기전 리필을 3번이나 해먹었다는 전설이... -메인메뉴 두둥!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떡★갈★비★ 등장! ▲거의 익혀져 나오기 때문에 데워서 바로 먹으면 된다는 떡갈비. 사진은 4인분. ▲아주머니께서 먹기 좋게 썰어주신 영롱한 떡갈비. 급한 마음에 채 데우기도 전에 한입 먹어봅니다. 아.....................................입에서 녹네요 돼지고기라는데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씹는맛에 즐겁습니다. 달달한걸 좋아하는 저에게 양념소스 또한 제격입니다. 하지만 단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달 것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나온 미니비빔밥 여러분...저 사이즈가 미니로 보이십니까...? 이미 떡갈비로 배가 부르지만 전주=비빔밥 이기에, 먹어보기로 합니다. 야채들은 간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매우 싱싱합니다! 하지만 주방 이모님께서 고추장 조절을 잘못하셨는지 좀 짭니다. 간이 짜면 공기밥을 더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듯한 온국수. 소면. 마지막으로 나온 소면. 이는 세트메뉴에 따로 없고 추가한 것입니다. 솔직히 소면은 특별한 맛은 없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잔치국수 같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김치가 들어있어 칼칼한 잔치국수 같다는 점! 국물은 깔끔해서 입가심 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 떡갈비+미니 비빔밥 셋트로 배가 터질지경이라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될 듯싶습니다 <"교동 떡갈비" 총평> 맛 : ★★★★ 분위기 : ★★★ 서비스 : ★★★★ (별 5개 만점) 전주 한옥마을 내의 다른 한식집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인 편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맛있고 깔끔한 음식, 찾아 가기 쉬운 위치, 게다가 "이모님, 반찬 좀 더주세요!"하면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바로바로 리필해주시는 친절함! 다만 유의하실 점은 맛집답게 오픈시간(11시30분)이 십분만 지나도 사람이 꽉!!!!!!!!!!!!!!!찹니다. 오픈 십분전부터 대기하는 센스! 툇마루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서 삼십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고, 대기표를 나누어 주는데 제가 나갈 때 즈음엔 17번까지 대기표가 있는거 보았기 때문에-왠만하면 딱 십.분. 정도만 미리 오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방문하신다면 "교동 떡갈비", 강력 추천 해드려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1조/채하늘]전주한옥마을의 대표맛집, 씹는 맛이 일품인 "교동 떡갈비"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8207 1
전주한옥마을의 대표맛집, 씹는 맛이 일품인 "교동 떡갈비"
안녕하세요!
전주에 간다면 꼭 들러야할 필수코스!
"교동 떡갈비"를 소개합니다!
1. 건물 외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간판
교동떡갈비는 한옥마을 정문으로 들어가 관광안내소를 따라 직진하시면 바로 볼 수 있어요!
한옥마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도 편하고 눈에 확~ 띄는 형광색 간판으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2. 인테리어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내부
▲정겨운 소품들
역시 한옥마을 답게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센!스!
오전 11:30분이 오픈시간이었기 때문에 오픈시간과 동시에 가게를 찾아 아직은 손님이 별로 없습니다.
3. 메뉴
▲런치타임 세트메뉴
▲세트메뉴와 일반 메뉴+후식
런치세트는 11시 30분 부터 3시까지 라고 하니 꼭 유념하시고!
전 떡갈비+미니 비빔밥 세트를 시키고 소면을 추가하였답니다
4. 음식
-밑반찬
▲샐러드와 잡채
▲각종 나물과 김치, 꿀을 바른 단호박
메인 메뉴에 앞서 먼저 밑반찬들이 나왔는데요!
밑반찬들은 나물은 싱싱하고 비교적 깔끔하고 정갈한 편이었습니다.
특히 잡채가 너~무 맛있어서 본메뉴가 나오기전 리필을 3번이나 해먹었다는 전설이...
-메인메뉴
두둥!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떡★갈★비★ 등장!
▲거의 익혀져 나오기 때문에 데워서 바로 먹으면 된다는 떡갈비. 사진은 4인분.
▲아주머니께서 먹기 좋게 썰어주신 영롱한 떡갈비.
급한 마음에 채 데우기도 전에 한입 먹어봅니다.
아.....................................입에서 녹네요
돼지고기라는데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
적당한 씹는맛에 즐겁습니다.
달달한걸 좋아하는 저에게 양념소스 또한 제격입니다. 하지만 단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너무 달 것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나온 미니비빔밥
여러분...저 사이즈가 미니로 보이십니까...?
이미 떡갈비로 배가 부르지만 전주=비빔밥 이기에, 먹어보기로 합니다.
야채들은 간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매우 싱싱합니다!
하지만 주방 이모님께서 고추장 조절을 잘못하셨는지 좀 짭니다. 간이 짜면 공기밥을 더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듯한 온국수. 소면.
마지막으로 나온 소면.
이는 세트메뉴에 따로 없고 추가한 것입니다.
솔직히 소면은 특별한 맛은 없고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잔치국수 같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김치가 들어있어 칼칼한 잔치국수 같다는 점! 국물은 깔끔해서 입가심 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 떡갈비+미니 비빔밥 셋트로 배가 터질지경이라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될 듯싶습니다
<"교동 떡갈비" 총평>
맛 : ★★★★
분위기 : ★★★
서비스 : ★★★★
(별 5개 만점)
전주 한옥마을 내의 다른 한식집에 비해 가격은 합리적인 편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맛있고 깔끔한 음식, 찾아 가기 쉬운 위치,
게다가 "이모님, 반찬 좀 더주세요!"하면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바로바로 리필해주시는 친절함!
다만 유의하실 점은 맛집답게 오픈시간(11시30분)이 십분만 지나도 사람이 꽉!!!!!!!!!!!!!!!찹니다.
오픈 십분전부터 대기하는 센스!
툇마루에 사람들이 꽉 들어차서 삼십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하고, 대기표를 나누어 주는데 제가 나갈 때 즈음엔
17번까지 대기표가 있는거 보았기 때문에-왠만하면 딱 십.분. 정도만 미리 오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방문하신다면 "교동 떡갈비", 강력 추천 해드려요!
출처: 영삼성
[원문] [서울경기1조/채하늘]전주한옥마을의 대표맛집, 씹는 맛이 일품인 "교동 떡갈비"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8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