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장상사는 멍청하고 게을러요... 기본 아침은 거의 코를 골며 졸고 있고요... 아침 잠에서 깨어나면..커피 달랍니다... 계절를 타는지 계절마다 신경질 적이고, 말하는 것도 정말이지 재수없게 말해요. 그 전날에 업무보고한건 죄다 술마시고 까먹는지...뻑!하면 기억안난다...그것도 민망한지 언제 니가 그렇게 말했냐. 이럽니다. 업무도 본인이 하라고 해놓고 다시 또하라 그러고,,, 다시 또하라하고 나중엔 본인이 언제 그렇게 하라고 했냐고합니다...이러다보니 일하는데 정말 혼동이 많이 옵니다...헷갈리기도하고, 업무에도 진전없으니 짜증도 나고 의욕도 상실되고,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저 머리속엔 도대체 뭐가 있을까? 온통 먹을거..술?' 게으른건 정말이지....대한민국 쵝오!! 뻑하면 누구야 이리와라..머가지고가라..와라~~~ 의자에 한번 앉으면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일어날땐 오직 먹고,쌀때.. 그런 모습을 보고있자면...정말이지 개.돼지가 따로 없어요. 어제는 상사 생일이였나봐요...저한테 오더니 '뭐 없니?' 이러더군요...어이없어 정말...황당하더군요. 또 바래는건 얼마나 많은지.... 작년에는 지딸 수능이라고해서 엿먹으라고 주긴 줬지만... 왜 회사마다 이런 멍청하고 게으르고 똘끼있는 사람이 꼭 있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이런 직장상사있는 톡분들은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하나요? 알려주세요...정말 달려가서 머리 잡고파요~~ㅠㅠ 1
멍청하고 게으른 직장상사와 일하시는분 얼마나 계세요?
제 직장상사는 멍청하고 게을러요...
기본 아침은 거의 코를 골며 졸고 있고요...
아침 잠에서 깨어나면..커피 달랍니다...
계절를 타는지 계절마다 신경질 적이고, 말하는 것도 정말이지 재수없게 말해요.
그 전날에 업무보고한건 죄다 술마시고 까먹는지...뻑!하면 기억안난다...그것도 민망한지 언제 니가 그렇게 말했냐. 이럽니다.
업무도 본인이 하라고 해놓고 다시 또하라 그러고,,, 다시 또하라하고 나중엔 본인이 언제 그렇게 하라고 했냐고합니다...이러다보니 일하는데 정말 혼동이 많이 옵니다...헷갈리기도하고,
업무에도 진전없으니 짜증도 나고 의욕도 상실되고,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저 머리속엔 도대체 뭐가 있을까? 온통 먹을거..술?'
게으른건 정말이지....대한민국 쵝오!! 뻑하면 누구야 이리와라..머가지고가라..와라~~~ 의자에 한번 앉으면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일어날땐 오직 먹고,쌀때.. 그런 모습을 보고있자면...정말이지 개.돼지가 따로 없어요.
어제는 상사 생일이였나봐요...저한테 오더니 '뭐 없니?' 이러더군요...어이없어 정말...황당하더군요. 또 바래는건 얼마나 많은지.... 작년에는 지딸 수능이라고해서 엿먹으라고 주긴 줬지만...
왜 회사마다 이런 멍청하고 게으르고 똘끼있는 사람이 꼭 있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이런 직장상사있는 톡분들은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하나요?
알려주세요...정말 달려가서 머리 잡고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