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사무실에 계시는 분이 아니신데 얼마 전에 사무실에 볼 일 있어 왔다가 오신김에 어딘가 전화를 하시더니 인터넷우체국까지 알아보시고 가시더라구요. 우체국 들어가는 일또한 제 업무중에 하나 입니다.우체국 들어가는거에 대해서 크게 불만 같은 건 없습니다. 종이지로를 발행하는 사업장이다보니 간혹 거래처들중에는 못 받아보셨다고 전화가 걸려오거나 하면 재발행을 해야 되서 우체국을 안갈 수가 없습니다. 나, 인수인계 받을 때는 그만둔분이 등기로 보내라고 해서 그래 했더니만(그 때 당시에는 별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사장님이 요금이 부담스럽다며 싼거로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싼거(270원)로 보내다보니 받아보기까지 일주일정도 걸린다는 단점과 중간에 분실되기도 하고..내가 우체국직원한테 물어봤을 때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사장님은 통화 후에 상담원한테 들은대로 나한테 얘기를 해주기를 우체통에서 수거 후 3일정도 걸린다고 말을 해줍니다. 이 동네는 우체국이 가까운 거리에 있지 않다보니 버스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사장님이 상담원과 통화를 하더니 이제는 인터넷우체국을 이용 하라고 하네요.상담원이 인터넷우체국을 이용하면 천원정도 든다고 하니 버스요금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버스 타고 다니며 돈 버리지 말고 앞으로는 인터넷우체국 이용 하랍니다.(버스 이용시 10분, 15분정도 걸림)버스요금은 사무실 시재금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저는 상담원 말대로 정말 천원 밖에 안받는지 더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알아봤더니 부르는데만 천원이고 싼거로 보낼 경우(우표만 붙일 경우)270원이라든지 등기로 보낼경우 1,600 ~ 1,800원은 별도로 내야 하더라구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천원이 천원이 아니더군요. 인색한 사장 천원이라는 말만 듣고 버스요금 아끼려다가 별반 차이 못 느끼는 꼴이 되버렸네요. 사장님이 급하지 않는 건 우표 미리 사다놨다가 우체통에 넣어서 보내고 급한건만 우체국 들어가라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내가 출.퇴근 하면서 유심히 봤는데 이 동네 우체통 없는거 확인까지 해서 우체통 없는걸로 알고 있구요. 이 건물에 부동산이 있어서 부동산사모님한테 여쭤봤더니 이 동네는 우체통 없다고 하셨습니다.사장님한테도 부동산사모님이 이 동네 우체통 없다고 하셔서 우체국 직접 갔다왔다고 말씀도 드렸더니 도통 믿지를 않습니다. 2일전쯤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이 동네 쌍용아파트쪽에 가면 우체통 있다고 그것도 박**씨가 할 일인데 자기가 알아봐야 하겠느냐고 한 소리하고 끊터라구요. 혼자 있는 사무실이다보니 사무실 비우고 어디 나갔다 오는 즉 저렇게 우체국 들어가는 것을 싫어 합니다.지로가 중간에 분실되서 계속 못 받아보고 있는 거래처들은 우체국 가서 등기로 보내고 해야 하는데 등기는 요금이 비싸다보니 사장님 눈치 봐가며 사장님 모르게 보내야 하는게 되버렸습니다. 이제는 우체국 들어갈 일 있을 때마다 자기한테 전화하고 들어가랍니다.전화하면 사장이 이거저거 물어보는게 싫어서 우체국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문자 보내고 갔다오고 있습니다. 몇 통 되지도 않는거 인터넷우체국 불러서 보내는게 맞는건지..쌍용아파트에 있다는 우체통 아직 안가봤는데 우체통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쌍용아파트 상가에 문방구 있다고 알려주신분이 부동산사모님이신데 사장님이 우체통 있다고 알려주셨으니 부동산사모님한테 한번더 여쭤보고 사장님이 그래하기를 원하니 우체통 이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우체국 한번 갔다오려면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사장님한테 보고하고 들어가야하고..우체국 다녀오는 거리나 쌍용아파트 우체통에 다녀오는 시간이나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다만 버스요금이 들어가다보니.버스요금으로 인터넷우체국 이용하는게 나을까요?2통, 3통 5통미만 보내자고 인터넷우체국 이용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인터넷우체국 이용할 정도에 우편물 보낼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인터넷우체국서비스 이용하고 계신분들 계세요?
우체국 들어가는 것도 스트레스가 되고 있네요.
사장님은 사무실에 계시는 분이 아니신데 얼마 전에 사무실에 볼 일 있어 왔다가 오신김에 어딘가 전화를 하시더니 인터넷우체국까지 알아보시고 가시더라구요.
우체국 들어가는 일또한 제 업무중에 하나 입니다.
우체국 들어가는거에 대해서 크게 불만 같은 건 없습니다.
종이지로를 발행하는 사업장이다보니 간혹 거래처들중에는 못 받아보셨다고 전화가 걸려오거나 하면 재발행을 해야 되서 우체국을 안갈 수가 없습니다.
나, 인수인계 받을 때는 그만둔분이 등기로 보내라고 해서 그래 했더니만(그 때 당시에는 별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사장님이 요금이 부담스럽다며 싼거로 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싼거(270원)로 보내다보니 받아보기까지 일주일정도 걸린다는 단점과 중간에 분실되기도 하고..
내가 우체국직원한테 물어봤을 때는 일주일정도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사장님은 통화 후에 상담원한테 들은대로 나한테 얘기를 해주기를 우체통에서 수거 후 3일정도 걸린다고 말을 해줍니다.
이 동네는 우체국이 가까운 거리에 있지 않다보니 버스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상담원과 통화를 하더니 이제는 인터넷우체국을 이용 하라고 하네요.
상담원이 인터넷우체국을 이용하면 천원정도 든다고 하니 버스요금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버스 타고 다니며 돈 버리지 말고 앞으로는 인터넷우체국 이용 하랍니다.
(버스 이용시 10분, 15분정도 걸림)
버스요금은 사무실 시재금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저는 상담원 말대로 정말 천원 밖에 안받는지 더 알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알아봤더니 부르는데만 천원이고 싼거로 보낼 경우(우표만 붙일 경우)270원이라든지 등기로 보낼경우 1,600 ~ 1,800원은 별도로 내야 하더라구요. 그럴 줄 알았습니다.
천원이 천원이 아니더군요.
인색한 사장 천원이라는 말만 듣고 버스요금 아끼려다가 별반 차이 못 느끼는 꼴이 되버렸네요.
사장님이 급하지 않는 건 우표 미리 사다놨다가 우체통에 넣어서 보내고 급한건만 우체국 들어가라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내가 출.퇴근 하면서 유심히 봤는데 이 동네 우체통 없는거 확인까지 해서 우체통 없는걸로 알고 있구요. 이 건물에 부동산이 있어서 부동산사모님한테 여쭤봤더니 이 동네는 우체통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장님한테도 부동산사모님이 이 동네 우체통 없다고 하셔서 우체국 직접 갔다왔다고 말씀도 드렸더니 도통 믿지를 않습니다.
2일전쯤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이 동네 쌍용아파트쪽에 가면 우체통 있다고 그것도 박**씨가 할 일인데 자기가 알아봐야 하겠느냐고 한 소리하고 끊터라구요.
혼자 있는 사무실이다보니 사무실 비우고 어디 나갔다 오는 즉 저렇게 우체국 들어가는 것을 싫어 합니다.
지로가 중간에 분실되서 계속 못 받아보고 있는 거래처들은 우체국 가서 등기로 보내고 해야 하는데 등기는 요금이 비싸다보니 사장님 눈치 봐가며 사장님 모르게 보내야 하는게 되버렸습니다.
이제는 우체국 들어갈 일 있을 때마다 자기한테 전화하고 들어가랍니다.
전화하면 사장이 이거저거 물어보는게 싫어서 우체국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문자 보내고 갔다오고 있습니다.
몇 통 되지도 않는거 인터넷우체국 불러서 보내는게 맞는건지..
쌍용아파트에 있다는 우체통 아직 안가봤는데 우체통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쌍용아파트 상가에 문방구 있다고 알려주신분이 부동산사모님이신데 사장님이 우체통 있다고 알려주셨으니 부동산사모님한테 한번더 여쭤보고 사장님이 그래하기를 원하니 우체통 이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우체국 한번 갔다오려면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사장님한테 보고하고 들어가야하고..
우체국 다녀오는 거리나 쌍용아파트 우체통에 다녀오는 시간이나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버스요금이 들어가다보니.
버스요금으로 인터넷우체국 이용하는게 나을까요?
2통, 3통 5통미만 보내자고 인터넷우체국 이용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볼 때는 인터넷우체국 이용할 정도에 우편물 보낼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인터넷우체국서비스 이용하고 계신분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