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찾을수있을까요? 글쓰기전 여기 수많은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아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래서 첨에 썼다가 삭제했지만, 다시 용기내어 다른분들과 비슷한 마음으로 작성해요. 23일 수요일 저녁 7시~8시 반쯤 길동역 근처에 있는 강동도서관에서 저랑 동시에 책 반납하고 가신 여성분을 찾아요. 제가 가방에서 책을 꺼내고 있을때 초록색 계통 약간 낡은 겉표지의 '경제학 원론'?? 책 한권을 반납하고 가신분이요. 어두운색의 여성용 코트를 입고계셨던것 같아요. 책 반납하고 나서 잠시 망설이다 더 늦기전에 나가야겠단 생각이들어 뒤늦게나가 뛰어다니며 찾아봤지만 못찾겠더라구요. 그렇게 늦게 따라 나간것같진 않은데.. 직접 대화할 기회가 생겼더라면 어떤 상황이됐든 제 마음이 정돈 될수있었겠지만 그러질 못해 그냥 답답하게 혼자 속앓이만 하고 있어요. 어떤분인지 알고싶은 호감이 있어요. 정말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게 되면 부담없이 연락 꼭 주셨으면 좋겠어요 qwertyncookie@hotmail.com
23일 강동 도서관 경제학원론??책!!
흠..
찾을수있을까요?
글쓰기전 여기 수많은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아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래서 첨에 썼다가 삭제했지만, 다시 용기내어 다른분들과 비슷한 마음으로 작성해요.
23일 수요일 저녁 7시~8시 반쯤 길동역 근처에 있는 강동도서관에서 저랑 동시에 책 반납하고 가신
여성분을 찾아요.
제가 가방에서 책을 꺼내고 있을때 초록색 계통 약간 낡은 겉표지의 '경제학 원론'?? 책 한권을
반납하고 가신분이요. 어두운색의 여성용 코트를 입고계셨던것 같아요.
책 반납하고 나서 잠시 망설이다 더 늦기전에 나가야겠단 생각이들어 뒤늦게나가 뛰어다니며 찾아봤지만
못찾겠더라구요. 그렇게 늦게 따라 나간것같진 않은데..
직접 대화할 기회가 생겼더라면 어떤 상황이됐든 제 마음이 정돈 될수있었겠지만
그러질 못해 그냥 답답하게 혼자 속앓이만 하고 있어요.
어떤분인지 알고싶은 호감이 있어요.
정말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게 되면 부담없이 연락 꼭 주셨으면 좋겠어요
qwertyncookie@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