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침은 어두웠다가 조금 있으면 금새 날이 밝아 까딱하면 지각하기가 싶다 그 추운 날씨속에서 사람들에 하루 일과가 시작되고 아침을 움직이는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나~...늦었어 엄마 도시락 싸주지마~... 나 일찍 깨어 달라고 했잖아~...
그러면서 투덜되며 학교로 가는 시절이 있었지요 우리를 키우고 고생 많이한 어머님에 애달픈 시절에 그리움은 지금보다 힘들면 힘들었지 우리가 자랄때의 겨울은 아주 추워었지요 지금은 우리가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가난한 시절에 고통받아야 했 던 부모님은 해야할 일들이 많았기에 우리를 키우면서 고생에 눈물을 멀리서 난 지켜 보아야만 했나 봅니다 지난 겨울은 춥고... 배고프고... 세상이 어두웠으나...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돈만 있으면 모든것을 쉽게 해결할수 있는 풍요로움을 배 우고 이제 성숙한 어른이 되어 아늑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나 강하 게 작용되기도 하겠지요 그 어린 시절에 셋방 살면서 주인집 동갑나이 개집애와 우리집이라고 서로 우기 며 싸웠던 생각은 부모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나 봅니다 그 서러움은 아이들을 키우며 성숙한 아빠가 되어 나를 깨닫게하고 남들보다 더 잘입히고 귀죽이고 싶지 않은 부모의 한결 같은 마음처럼 나를 티없이 맑게 자 라게 해준 부모님 세대 또한 내집 마련에 부담을 주어겠지요 어느날 어머니는 조용히 날 불러서 했던 말을 아직도 어린시절에 기억이지만 생 각이 납니다 <회정이 말이 맞어!...여기는 우리집이 아니야 한달에 월세 내면서 세사는 거란 다 앞으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네야지> 라며 어머니의 흘리는 눈물을 보았 고 그때 우리집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었지요 그 이후로 어린 감정 이었지만 그 애와 마주치기 싫었으나 한집 울타리에 안에 살면서 피할수 만은 없었지요 나는 말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그 애는 마주치면 어린나이에 무슨 감정이 있다고 툭~ 하면 여기는 우리집이야~...니네집에~...가 라는 말을 서슴없이 공격을 했 는지 지금 생각하면 남에 집에 세사는 서러움은 큰 영향력을 행사했나 봅니다 지금은 세를 살아도 집한체를 얻어 사용하니 그럴 염려는 없겠지만 모든것이 풍 족하지 못한 시대의 아픔 이었겠지요 지금이야 가정에 수도 시설이 되어 있어 물을 쉽게 공급 받을수 있었으나 그 전 에는 물을 일일이 들고 나르고 아니면 펌푸로 물을 끌어올려 빨래를 했으니 우 리 어머니 세대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그 반면 지금은 스윗치만 누르면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고 밥은 전기 밥솥이 있 어 따뜻한 밥이 되어 맛있게 보온까지 해주니 얼마나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누 리고 있나요 겨울이면 연탄불에 의지해야 하고 새벽에 아무때나 일어나 부엌에 들어가 연탄 을 갈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겨울을 춥지않게 나기 위한 강한 어머님에 모성애의 의지였나 봅니다 지금이야 집집마다 거이 컴퓨터가 있어 아이들은 집안에서 게임이나 오락에 많 이 빠져 생활하고 있으나 우리 자랄때만 해도 컴퓨터라는거 생각지도 못한 희기 한 물건 이었지요 겨울이면 추위를 달래기 위해 뛰는 놀이들이가 많았으며 자치기/딱지먹기/말타 기/다마치기/술래잡기등 다양한 놀이 공간이 많았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겨울 을 보넸던 일들이 생각이 나네요 겨울철이 되면 우리 자랄때 많이하던 엣놀이들은 이제 사라져 찾아 볼수가 없고 크게 활동하고 움직이는것 보다 작은 공간에서 편하게 움직이는 놀이에 익숙하 니 요즘 아이들은 그래서 약하다는 말을 듣는것 같아요 그 어린시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부모님 몰래 만화가계에 책을 빌려와 아랫목 에 엎드려 책을보던 추억 또한 빼놓을수가 없지요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들 이제는 아이아빠가 되어 아이들 키우느냐 정신없이 살 고 있지만 가끔 그런 추억을 더듬어 보면 지금은 그엣날 보다 살기는 좋아졌지 만 정서나 감정은 메말라 가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 가난함 속에서도 따스함을 잃지 않으며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이웃간에 나누 어 먹는 정도 있었고 무슨일이 일어나면 함께 걱정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나누는 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웃집에 무슨일이 일어 나는지 높은 빌딩사이로 마음을 걸어 잠그고 있으니 그만큼 더 살기는 좋아졌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둡기만 하지요 살기 좋은 세상이 열리면 이웃간에 마음도 열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우리들은 이시대를 살면서 아픔을 주고 받는것 같아요 사는게 지치다 보면 마음도 어두워질지 모르나 마음을 연다는것 그것은 보이지 않는 관심이겠지요 우리는 아주 작은 관심에서 이웃간에 정을 느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 친 절은 의심으로 이어질수가 있겠지요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고 자기가 잘나서 그런지 알고 고마움을 모르고 의심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요 가장 가까이 할수있는 사람은 멀리있는 친구가 아닌 내 이웃과의 대화이며 미소 이고 언제나 함께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혼자서 살아갈수 없는 세상이기에 서로 이웃간에 마음을 나눈다면 그것이 작은 행복이 아닐까요 하루 일과는 누구에게나 분주하고 바쁘지만 생활에 리듬은 늘 반복되는 생활속 에 쉽게 권태를 느끼며 깨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새로운 것에 적응하고 싶은 마음은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자기 이탈이며 지친 자들에 갈망이기도 하겠지요 세상은 빠르게 움직이고 변하고 바뀌고 있는데 여태 물질적으로 해놓은 것은 없 고 아침이 오면 어디론가 나가고 우리는 그런것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지난날에 순수함도 나이에 밀려나 있겠지요 지난날에 추억은 아득히 멀어져 갔지만 소심해져 있는 마음은 늘 좋은일이 주어 지길 바라고 있으나 사는것은 그리쉽지 않게 오늘 하루도 열리는가 봅니다....
어느 겨울날;;;;;.....
~어느 겨울날~
그 추운 날씨속에서 사람들에 하루 일과가 시작되고 아침을 움직이는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나~...늦었어
엄마 도시락 싸주지마~...
나 일찍 깨어 달라고 했잖아~...
그러면서 투덜되며 학교로 가는 시절이 있었지요
우리를 키우고 고생 많이한 어머님에 애달픈 시절에 그리움은 지금보다 힘들면
힘들었지 우리가 자랄때의 겨울은 아주 추워었지요
지금은 우리가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가난한 시절에 고통받아야 했
던 부모님은 해야할 일들이 많았기에 우리를 키우면서 고생에 눈물을 멀리서 난
지켜 보아야만 했나 봅니다
지난 겨울은 춥고...
배고프고...
세상이 어두웠으나...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돈만 있으면 모든것을 쉽게 해결할수 있는 풍요로움을 배
우고 이제 성숙한 어른이 되어 아늑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나 강하
게 작용되기도 하겠지요
그 어린 시절에 셋방 살면서 주인집 동갑나이 개집애와 우리집이라고 서로 우기
며 싸웠던 생각은 부모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나 봅니다
그 서러움은 아이들을 키우며 성숙한 아빠가 되어 나를 깨닫게하고 남들보다 더
잘입히고 귀죽이고 싶지 않은 부모의 한결 같은 마음처럼 나를 티없이 맑게 자
라게 해준 부모님 세대 또한 내집 마련에 부담을 주어겠지요
어느날 어머니는 조용히 날 불러서 했던 말을 아직도 어린시절에 기억이지만 생
각이 납니다
<회정이 말이 맞어!...여기는 우리집이 아니야 한달에 월세 내면서 세사는 거란
다 앞으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네야지> 라며 어머니의 흘리는 눈물을 보았
고 그때 우리집이 아니라는걸 깨닫게 되었지요
그 이후로 어린 감정 이었지만 그 애와 마주치기 싫었으나 한집 울타리에 안에
살면서 피할수 만은 없었지요
나는 말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그 애는 마주치면 어린나이에 무슨 감정이 있다고
툭~ 하면 여기는 우리집이야~...니네집에~...가 라는 말을 서슴없이 공격을 했
는지 지금 생각하면 남에 집에 세사는 서러움은 큰 영향력을 행사했나 봅니다
지금은 세를 살아도 집한체를 얻어 사용하니 그럴 염려는 없겠지만 모든것이 풍
족하지 못한 시대의 아픔 이었겠지요
지금이야 가정에 수도 시설이 되어 있어 물을 쉽게 공급 받을수 있었으나 그 전
에는 물을 일일이 들고 나르고 아니면 펌푸로 물을 끌어올려 빨래를 했으니 우
리 어머니 세대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그 반면 지금은 스윗치만 누르면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고 밥은 전기 밥솥이 있
어 따뜻한 밥이 되어 맛있게 보온까지 해주니 얼마나 편안하고 윤택한 삶을 누
리고 있나요
겨울이면 연탄불에 의지해야 하고 새벽에 아무때나 일어나 부엌에 들어가 연탄
을 갈아야 하는 번거로움은 겨울을 춥지않게 나기 위한 강한 어머님에 모성애의
의지였나 봅니다
지금이야 집집마다 거이 컴퓨터가 있어 아이들은 집안에서 게임이나 오락에 많
이 빠져 생활하고 있으나 우리 자랄때만 해도 컴퓨터라는거 생각지도 못한 희기
한 물건 이었지요
겨울이면 추위를 달래기 위해 뛰는 놀이들이가 많았으며 자치기/딱지먹기/말타
기/다마치기/술래잡기등 다양한 놀이 공간이 많았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겨울
을 보넸던 일들이 생각이 나네요
겨울철이 되면 우리 자랄때 많이하던 엣놀이들은 이제 사라져 찾아 볼수가 없고
크게 활동하고 움직이는것 보다 작은 공간에서 편하게 움직이는 놀이에 익숙하
니 요즘 아이들은 그래서 약하다는 말을 듣는것 같아요
그 어린시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부모님 몰래 만화가계에 책을 빌려와 아랫목
에 엎드려 책을보던 추억 또한 빼놓을수가 없지요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들 이제는 아이아빠가 되어 아이들 키우느냐 정신없이 살
고 있지만 가끔 그런 추억을 더듬어 보면 지금은 그엣날 보다 살기는 좋아졌지
만 정서나 감정은 메말라 가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 가난함 속에서도 따스함을 잃지 않으며 아주 작은것에서 부터 이웃간에 나누
어 먹는 정도 있었고 무슨일이 일어나면 함께 걱정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나누는
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웃집에 무슨일이 일어 나는지 높은 빌딩사이로 마음을
걸어 잠그고 있으니
그만큼 더 살기는 좋아졌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어둡기만 하지요
살기 좋은 세상이 열리면 이웃간에 마음도 열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우리들은
이시대를 살면서 아픔을 주고 받는것 같아요
사는게 지치다 보면 마음도 어두워질지 모르나 마음을 연다는것 그것은 보이지
않는 관심이겠지요
우리는 아주 작은 관심에서 이웃간에 정을 느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 친
절은 의심으로 이어질수가 있겠지요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주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고 자기가 잘나서 그런지
알고 고마움을 모르고 의심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아요
가장 가까이 할수있는 사람은 멀리있는 친구가 아닌 내 이웃과의 대화이며 미소
이고 언제나 함께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혼자서 살아갈수 없는 세상이기에 서로 이웃간에 마음을 나눈다면 그것이 작은
행복이 아닐까요
하루 일과는 누구에게나 분주하고 바쁘지만 생활에 리듬은 늘 반복되는 생활속
에 쉽게 권태를 느끼며 깨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새로운 것에 적응하고 싶은 마음은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자기 이탈이며
지친 자들에 갈망이기도 하겠지요
세상은 빠르게 움직이고 변하고 바뀌고 있는데 여태 물질적으로 해놓은 것은 없
고 아침이 오면 어디론가 나가고 우리는 그런것에 너무 익숙하다 보니 지난날에
순수함도 나이에 밀려나 있겠지요
지난날에 추억은 아득히 멀어져 갔지만 소심해져 있는 마음은 늘 좋은일이 주어
지길 바라고 있으나 사는것은 그리쉽지 않게 오늘 하루도 열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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