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바로 오늘있었던 일입니다.엄마가 하던 장사를 그만 두시려고 가게를 정보지에다 내놨는데바로 다음날 서울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더라구요저희 가게는 지방에 위치해 있는데자기 고객이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가게를 하고싶어 하는데엄마가 내놓은 조건이 좋아서 상당히 마음에 들어한다고그래서 고객이 지금 그곳에 이사할 집을 보러간 김에가게도 보고싶어 하니까 나중에 본인이 고객이랑 통화해서다시 연락할테니 괜찮겠냐고 묻기에엄마는 흔쾌히 그러자며 수락하셨지만어찌된 일인지 몇시간 후에 전화가 와서는 고객이 가게는 둘러보지 않고그냥 차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상권도 좋아서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그 부동산 측에서도 기뻐(?)하더라구요그러다 어제 오후 11시 30분 쯤 다시 부동산 측에서 전화가 와서는지금 추적60분 보고 있냐며 아니면 당장 보라고 전화가 오더라구요그래서 채널을 바꿨더니 프랜차이즈 기업의 실태에 대한 취재 자료가 방송 되고 있었습니다그러면서 엄마께 그 호의적인 태도 보인 고객이 이 방송을 보더니 불안하다며부동산 매매를 다시 생각하고 있다고 이걸 어떡하냐는 식으로 전화가 와서 엄마께서 자기도 황당하다며 거래 성사되려고 하는것 같았는데이 방송 때문에 못하게 되는거 아니냐며 실소를 터트리셨고부동산 측에서도 자기도 밥 벌여 먹이고 지켜야할 처 자식이 있는데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불안하다며 다시 고객을 설득 해보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러더니 오전 12시 40분쯤 다시 부동산에서 엄마께 전화가 와서자기가 잘 설득시켰으니 내일 한번 제대로 이야기하자며별 시덥지 않은 말들로 통화를 10분정도 끌더니 전화를 끊더라구요근데 아무리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나도 자정을 넘기면전화는 잘 안하지 않나요? 전 거기서 자정 넘어서 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닌데 하며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별 다른말을 엄마께 꺼내진 않았습니다.그게 바로 어제 일이구요 오늘 아침 일찍 전 자고 있는데엄마가 부동산 측이랑 매수인이랑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돈거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저는 다시 잠들었다오전 10시 쯤 깨어나서 엄마께 아침에 무슨 통화했냐고 물어봤습니다.그러니까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부동산측에서 서울 부경 감정평가원에 감정를 신청할테니엄마가 매수인 계좌로 평가비 500만원과 수수료 48만원을 입금 시켜주고나면오후에 저희가 있는 지역에 와서 계약서를 쓸때 돈을 드리겠다.라고 했다는 겁니다,그러면서 벌써 돈 계좌로 보내줬다고 하는데저는 거기서 아,이거 사긴데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불안해 지기 시작했고바로 휴대폰 인터넷을 켜서 서울 부경 평가원을 검색해보니 그런건 검색결과 조차 없었습니다.순간 너무 당황해서 제가 엄마께도대체 뭘 믿고 돈 오백을 넘는 돈을 덥석하고 줬으며왜 자기들이 궁금해서 감정평가 하는 돈을 엄마가 주냐고 엄마는 이상하다고 생각조차 안해봤냐고 그리고 평가서를 의뢰하는데 그렇게 큰 돈을 요구하겠냐고 막 따지듯 물었는데 엄마께서는 믿고싶지 않으신지자꾸 아닐거라며 말하는겁니다.진짜 전 너무 속이 터지고 화가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자고하는데 자꾸 고집을 부리시며 자기가 부동산에 전화해보겠다며 하시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당장 돈 돌려달라고 말하라고 솔직히사기꾼이 돈을 돌려주기 만무 하겠지만일단 그렇게 말은 해보자며 말하니까 엄마가 전화를 하셔서지금 급한일이 생겼는데 아까 줬던 돈 돌려주면 안되겠냐고 하니까부동산 측에서 지금 고객님이 병원을 가셔서 당장은 힘들겠다고오후 2시나3시쯤에 바로 은행에 가서 돈 돌려드릴거라고 말씀하신다고자기 못믿냐며 자기는 선생님(우리 엄마)한테 참 서운하다고자기 믿고 거래 맡기는거 아니냐고 그런데 자기를 못믿고전화하시니까 마음이 안좋다고 그러면 제가 성심성의껏 계약해서좋은 결과있도록 하겠다면서 그러면 다른건 안바라고 수고했다는 따듯한 한마디만바란다며 개;소리를 짖거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자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랑 감정평가서 사진을 보내주는겁니다그러니까 엄마는 또 사실인가 하며 혹했고 저는 옆에서요새 사기 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이런거 하나 쯤 안만들어 놓고사기 치겠냐며 이런거 위조하는건 요새 일도 아니라고사기 맞다고 그랬는데 아 진짜 환장하겠더라구요솔직히 요 몇년 사이에 안좋은 일들 너무 많이 겹쳐서 집에 돈도 없고최악의 상황에서 마지막 보루로 가게 내놓고 그 전세금으로빚진거 갚고 편안하게 살고싶어서 광고지에 올린건데이따위 사기에 당하다니..엄마처럼 아무것도 모른는 사람들은 속으려면속을 정도로 연기를 감쪽같이함 물론 의심을 가지고 보면 밑도 끝도 없이허점이 많은데 엄마는 가게 내놓을 생각만 하니까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는게없었던거고 그 새끼들은 그걸 노리고 사기를 쳤고 여튼 3시가 넘어서 그 매수인 새;끼한테 연락이 옴그러더니 자기 지금 은행에 들어왔느니까 돈 보내 줄꺼라고그럤는데 1시간이 넘어도 연락 없음엄마가 부동산 매수인 다 전화함 연락없음내가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이것 보라면서 내가 그렇게 사기라고 아침부터 말했는데엄마 고집부리다 이게 뭐냐고 시간만 보내고 그냥 지금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자고해서경찰서 가는 택시 안에서 나도 매수인 한테전화 50통 넘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문자가 하나옴'죄송한데요,제가 나중에 전화할게요'그 문자 받자말자'죄송한데요.제가 다 잘못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빡쳐서 전화하니까 내 번호 수신거부로 돌려놈..여튼 경찰서 가서 신고했는데 경위님이범인 검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잡아도 별 기대하지 말라는말씀을 해주심 엄마는 충격으로 별 말 없으시고나는 엄마한테그냥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남 등쳐먹는 놈들은 꼭 벌 받는다고인생 공부했다 치고그래도 돈 액수가 천단위가 아닌게 어디냐며위로 아닌 위로를 드림지금은 어떤 말을 들어도 속상하실텐데낮에 사기인거 알아챘을때 처럼 화 낼 수가 없었음..그리고 보이스피싱을 당하려면 이렇게 당하구나..하는 생각도 들고내가 좀 일찍일어나서 엄마 계죄에 돈 넣어주기 전에 말렸으면 하는자괴감도 들고 그럼 그리고 앞이랑 뒤에 쓰는 글 말투 다른건 최대한 바르게 글쓰려고 했는데사건을 곱씹을수록 하도 어이가 없고 빡쳐서 그렇게 되네요좀 글이 철없는 말투였고 횡설수설 할 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고진짜 당하고 나니가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만 나요여튼 이 글 이런 상황에 도움 될 수 있는 조치같은거 아시면 댓글이라도 좀 남겨주세요부탁드립니다 1
부동산 보이스피싱 당했어요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바로 오늘있었던 일입니다.
엄마가 하던 장사를 그만 두시려고 가게를 정보지에다 내놨는데
바로 다음날 서울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희 가게는 지방에 위치해 있는데
자기 고객이 이곳으로 이사오면서 가게를 하고싶어 하는데
엄마가 내놓은 조건이 좋아서 상당히 마음에 들어한다고
그래서 고객이 지금 그곳에 이사할 집을 보러간 김에
가게도 보고싶어 하니까 나중에 본인이 고객이랑 통화해서
다시 연락할테니 괜찮겠냐고 묻기에
엄마는 흔쾌히 그러자며 수락하셨지만
어찌된 일인지 몇시간 후에 전화가 와서는 고객이 가게는 둘러보지 않고
그냥 차타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상권도 좋아서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그 부동산 측에서도 기뻐(?)하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오후 11시 30분 쯤 다시 부동산 측에서 전화가 와서는
지금 추적60분 보고 있냐며 아니면 당장 보라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채널을 바꿨더니 프랜차이즈 기업의 실태에 대한 취재 자료가 방송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엄마께 그 호의적인 태도 보인 고객이 이 방송을 보더니 불안하다며
부동산 매매를 다시 생각하고 있다고 이걸 어떡하냐는 식으로 전화가 와서
엄마께서 자기도 황당하다며 거래 성사되려고 하는것 같았는데
이 방송 때문에 못하게 되는거 아니냐며 실소를 터트리셨고
부동산 측에서도 자기도 밥 벌여 먹이고 지켜야할 처 자식이 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불안하다며 다시 고객을 설득 해보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더니 오전 12시 40분쯤 다시 부동산에서 엄마께 전화가 와서
자기가 잘 설득시켰으니 내일 한번 제대로 이야기하자며
별 시덥지 않은 말들로 통화를 10분정도 끌더니 전화를 끊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나도 자정을 넘기면
전화는 잘 안하지 않나요?
전 거기서 자정 넘어서 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닌데 하며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별 다른말을 엄마께 꺼내진 않았습니다.
그게 바로 어제 일이구요
오늘 아침 일찍 전 자고 있는데
엄마가 부동산 측이랑 매수인이랑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돈거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저는 다시 잠들었다
오전 10시 쯤 깨어나서
엄마께 아침에 무슨 통화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부동산측에서 서울 부경 감정평가원에 감정를 신청할테니
엄마가 매수인 계좌로 평가비 500만원과 수수료 48만원을 입금 시켜주고나면
오후에 저희가 있는 지역에 와서 계약서를 쓸때 돈을 드리겠다.
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벌써 돈 계좌로 보내줬다고 하는데
저는 거기서 아,이거 사긴데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불안해 지기 시작했고
바로 휴대폰 인터넷을 켜서 서울 부경 평가원을 검색해보니 그런건 검색결과 조차 없었습니다.
순간 너무 당황해서 제가 엄마께
도대체 뭘 믿고 돈 오백을 넘는 돈을 덥석하고 줬으며
왜 자기들이 궁금해서 감정평가 하는 돈을 엄마가 주냐고
엄마는 이상하다고 생각조차 안해봤냐고
그리고 평가서를 의뢰하는데 그렇게 큰 돈을 요구하겠냐고
막 따지듯 물었는데 엄마께서는 믿고싶지 않으신지
자꾸 아닐거라며 말하는겁니다.
진짜 전 너무 속이 터지고 화가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하자고
하는데 자꾸 고집을 부리시며 자기가 부동산에 전화해보겠다며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돈 돌려달라고 말하라고 솔직히
사기꾼이 돈을 돌려주기 만무 하겠지만
일단 그렇게 말은 해보자며 말하니까 엄마가 전화를 하셔서
지금 급한일이 생겼는데 아까 줬던 돈 돌려주면 안되겠냐고 하니까
부동산 측에서 지금 고객님이 병원을 가셔서 당장은 힘들겠다고
오후 2시나3시쯤에 바로 은행에 가서 돈 돌려드릴거라고 말씀하신다고
자기 못믿냐며 자기는 선생님(우리 엄마)한테 참 서운하다고
자기 믿고 거래 맡기는거 아니냐고 그런데 자기를 못믿고
전화하시니까 마음이 안좋다고 그러면 제가 성심성의껏 계약해서
좋은 결과있도록 하겠다면서 그러면 다른건 안바라고 수고했다는 따듯한 한마디만
바란다며
개;소리를 짖거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자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랑 감정평가서 사진을 보내주는겁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또 사실인가 하며 혹했고 저는 옆에서
요새 사기 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이런거 하나 쯤 안만들어 놓고
사기 치겠냐며 이런거 위조하는건 요새 일도 아니라고
사기 맞다고 그랬는데 아 진짜 환장하겠더라구요
솔직히 요 몇년 사이에 안좋은 일들 너무 많이 겹쳐서 집에 돈도 없고
최악의 상황에서 마지막 보루로 가게 내놓고 그 전세금으로
빚진거 갚고 편안하게 살고싶어서 광고지에 올린건데
이따위 사기에 당하다니..엄마처럼 아무것도 모른는 사람들은 속으려면
속을 정도로 연기를 감쪽같이함 물론 의심을 가지고 보면 밑도 끝도 없이
허점이 많은데 엄마는 가게 내놓을 생각만 하니까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는게
없었던거고 그 새끼들은 그걸 노리고 사기를 쳤고
여튼 3시가 넘어서 그 매수인 새;끼한테 연락이 옴
그러더니 자기 지금 은행에 들어왔느니까 돈 보내 줄꺼라고
그럤는데 1시간이 넘어도 연락 없음
엄마가 부동산 매수인 다 전화함 연락없음
내가 그래서 바로 엄마한테
이것 보라면서 내가 그렇게 사기라고 아침부터 말했는데
엄마 고집부리다 이게 뭐냐고 시간만 보내고 그냥 지금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자고해서
경찰서 가는 택시 안에서 나도 매수인 한테
전화 50통 넘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문자가 하나옴
'죄송한데요,제가 나중에 전화할게요'
그 문자 받자말자
'죄송한데요.제가 다 잘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빡쳐서 전화하니까 내 번호 수신거부로 돌려놈..
여튼 경찰서 가서 신고했는데 경위님이
범인 검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잡아도 별 기대하지 말라는
말씀을 해주심 엄마는 충격으로 별 말 없으시고
나는 엄마한테
그냥 기부했다고 생각하고 남 등쳐먹는 놈들은 꼭 벌 받는다고
인생 공부했다 치고
그래도 돈 액수가 천단위가 아닌게 어디냐며
위로 아닌 위로를 드림
지금은 어떤 말을 들어도 속상하실텐데
낮에 사기인거 알아챘을때 처럼 화 낼 수가 없었음..
그리고 보이스피싱을 당하려면 이렇게 당하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좀 일찍일어나서 엄마 계죄에 돈 넣어주기 전에 말렸으면 하는
자괴감도 들고 그럼
그리고 앞이랑 뒤에 쓰는 글 말투 다른건 최대한 바르게 글쓰려고 했는데
사건을 곱씹을수록 하도 어이가 없고 빡쳐서 그렇게 되네요
좀 글이 철없는 말투였고 횡설수설 할 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고
진짜 당하고 나니가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만 나요
여튼 이 글
이런 상황에 도움 될 수 있는 조치같은거 아시면 댓글이라도 좀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