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의 지.멋.데.로 마음데로 회사동의 없이 자르려고하는 이 부도덕한 상사를 고발합니다.
법조계 관련이나 노동부 관련 분들계시면 덧글로 조언주세요..!
쓰다보니 감정이 개입되서 쓸데없는 말이 많아 간단하게 요약했어요!!ㅜ_ㅜ
예전에 신랑인 가르치던 직원이 연줄로 먼저 승급하여 따돌림과 무시를 주어 큰싸움으로 번져 회사를 그만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지났으니 그분도 철없을쩍 20대 초중반에 지른 실수니 이제 나이가 드셨으니 달라 지셨겠지..믿고 제입사를 했습니다.
1. 제입사시 오랜경력이 있어 회사에 다시 입사할때 그 경력만큼의 보수를 회사 측에서 주려했는데 맘데로 상사가 저지 하였습니다.(원래 그분이 관리하시는건진 모르겠으나..그러셨다는군요ㅜ ㅜ 아마도 경력이 같아지면 자기 월급과 비슷해져.. 원래 자존심과 작 우월감이 짙은 분이시기에 그런기분에 그러셨을까라 유추합니다.)
2. "다들 안써준다고 했다 내가 앞서서 쓰자고 해서 넌 취직할 수 있는거다." 그런 얼토당토 안되는말로 자존심 소실과 모욕을 안겨주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동료분들께 웃슷게 소리로 애기해보니 자기네들은 입사해도 좋다 다들 찬성했었답니다!! 이런...-_- 개.ㅅ.ㄲ)
3.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는 업무 특성상 잠깐에 여유도 없게하되, 점심시간 1시간을 30분으로 쪼개어 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윗분들은 생산이 느는 것 이므로, 알면서도 관여 안하시는듯 합니다.)
4. 되돌릴 수 있는 실수를 다시 고칠수 없게 하여 근로자에게 불이익하게 업무에 보고했습니다.
5. 실수가 있을시 사람의 인권을 모독하는 막말, 입에 담지 못할 욕의 행위를 여러사람들이 보겠금하고 서슴치 않고 근로자를 욕되게 했습니다.(이건 저희 신랑 바로 윗분이 부당한 행위를 당한 사례)
6. 이와 같은 부당함에 동료들이 자기 험담을 한것을 알자. 제일 마음에 들지않았던 근로자를 자기 마음데로 계획적으로 퇴사 시키려하고 있습니다. ( A란 기술을 가진 사람이 2명이면 그 기술을 1명 더 배우게해 없어도 되는 1인을 만들어 회사윗선에서도 모르게 부당히 잘라버리는 일)
이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부당하고 억울합니다.
동료분들 모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연베가 있으신분이라 혹은 가정이있고, 안그래도 어려운 취업 난속에..
쉬쉬하고 있지만..
약자인..부당한 대우를 받는 소수의 저 하나라도 귀기울여 주실때까지 여러곳에 글 올릴 작정입니다.
회사 동의 없이 자기 마음데로 직원자르려는 상사.
안녕하세요?
매일 판. 톡 구경만 하다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상상도 못했습돠!!ㅎㅎ
아이고 즐거운 일이 아닌데 판에 올리는 싱숭생숭 센치해 지는지..^^
본론시작하겠습니다.
네 이글을 주인공은 저의 사랑하는 이제 저의 영원한 동반자 남편회사님 이야기 입니다.
저희 신랑의 지.멋.데.로 마음데로 회사동의 없이 자르려고하는 이 부도덕한 상사를 고발합니다.
법조계 관련이나 노동부 관련 분들계시면 덧글로 조언주세요..!
쓰다보니 감정이 개입되서 쓸데없는 말이 많아 간단하게 요약했어요!!ㅜ_ㅜ
예전에 신랑인 가르치던 직원이 연줄로 먼저 승급하여 따돌림과 무시를 주어 큰싸움으로 번져 회사를 그만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세월이 지났으니 그분도 철없을쩍 20대 초중반에 지른 실수니 이제 나이가 드셨으니 달라 지셨겠지..믿고 제입사를 했습니다.
1. 제입사시 오랜경력이 있어 회사에 다시 입사할때 그 경력만큼의 보수를 회사 측에서 주려했는데 맘데로 상사가 저지 하였습니다.(원래 그분이 관리하시는건진 모르겠으나..그러셨다는군요ㅜ ㅜ 아마도 경력이 같아지면 자기 월급과 비슷해져.. 원래 자존심과 작 우월감이 짙은 분이시기에 그런기분에 그러셨을까라 유추합니다.)
2. "다들 안써준다고 했다 내가 앞서서 쓰자고 해서 넌 취직할 수 있는거다." 그런 얼토당토 안되는말로 자존심 소실과 모욕을 안겨주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동료분들께 웃슷게 소리로 애기해보니 자기네들은 입사해도 좋다 다들 찬성했었답니다!! 이런...-_- 개.ㅅ.ㄲ)
3.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는 업무 특성상 잠깐에 여유도 없게하되, 점심시간 1시간을 30분으로 쪼개어 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윗분들은 생산이 느는 것 이므로, 알면서도 관여 안하시는듯 합니다.)
4. 되돌릴 수 있는 실수를 다시 고칠수 없게 하여 근로자에게 불이익하게 업무에 보고했습니다.
5. 실수가 있을시 사람의 인권을 모독하는 막말, 입에 담지 못할 욕의 행위를 여러사람들이 보겠금하고 서슴치 않고 근로자를 욕되게 했습니다.(이건 저희 신랑 바로 윗분이 부당한 행위를 당한 사례)
6. 이와 같은 부당함에 동료들이 자기 험담을 한것을 알자. 제일 마음에 들지않았던 근로자를 자기 마음데로 계획적으로 퇴사 시키려하고 있습니다. ( A란 기술을 가진 사람이 2명이면 그 기술을 1명 더 배우게해 없어도 되는 1인을 만들어 회사윗선에서도 모르게 부당히 잘라버리는 일)
이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부당하고 억울합니다.
동료분들 모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연베가 있으신분이라 혹은 가정이있고, 안그래도 어려운 취업 난속에..
쉬쉬하고 있지만..
약자인..부당한 대우를 받는 소수의 저 하나라도 귀기울여 주실때까지 여러곳에 글 올릴 작정입니다.
이대로. 잘릴때까지 혹시라도 또 다른 분이 피해자가 되어 당하게놔두지 않겠습니다.
강원도 모*회사에서 일어나고 있는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