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 글 쓰는데요제 나이 서른인데.. 회사에 안 다녀요. 회사 다닌 경험이 없어요.서울 중상위 대학 나왔구요 전공은 예술계통인데요 그냥 과외 하면서 살아왔어요.. 학원강사도 잠깐 하고요. 회사 다니시는 분들껜 죄송스럽지만 회사생활 생각하면 끔찍해요. 아침 9시까지 출근에 야근도 밥먹듯이 하던데..만약 정시인 6시에 끝난다고 해도 집에 가고 저녁 먹고 씻고 하면 최소 8시는 되겠죠..집이 멀다면 더 오래 걸릴 거구요. 내일 출근을 위해 11시에 자야 한다면 그럼 자유 시간이 아무리 많아봤자 하루에 2-3시간 정도 밖에 없네요. 근데 하루종일 일했는데 과연 운동이나 취미활동이나,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야근이나 회식있는 날이면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전혀 없네요.. 물론 돈은 많이 벌겠지만요. 아마 제가 자기계발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봐요.그리고 그렇게 틀에박힌 생활 너무 숨막힐 것 같아요. ㅠㅠ과외는 시간대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스케쥴도 마음대로 조절하고. 네.. 저도 언제까지나 부모님께 의지할 수는 없고, 죄송스럽고 돈을 벌어야겠죠..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참고 회사 다니는 것도 알아요. 근데 전 회사생활은 정말 감당 못할 것 같아요.한 달만 하라고 해도 버겁고 두려워요. 제가 지금 좀 무기력한 상태라서 더 그런걸까요? 회사생활이 싫다면 제 전공을 살리는 방법도 있지만, 잘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시간이 남아돌아, 이러느니 차라리 회사 다니며 꾸준히 돈이나 버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전 뭔가.. 제 능력, 시간을 남을 위해서 쓰는 게 싫어요. ㅠㅠ절 위해, 제 공부를 위해 쓰고 싶어요... 아무튼 전 회사생활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학원강사가 적성에 맞는 것 같지도 않고고민이네요.. 어떻게 살아갈지.. 계속 공부하고 싶은데.. 딱히 목적도 없이 그냥 공부라고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게다가 집 형편은 그리 좋진 않아요.. ㅠㅠ
욕먹을 건 알지만.. 전 회사생활은 못할 것 같아요.
회사 다니시는 분들껜 죄송스럽지만 회사생활 생각하면 끔찍해요. 아침 9시까지 출근에 야근도 밥먹듯이 하던데..만약 정시인 6시에 끝난다고 해도 집에 가고 저녁 먹고 씻고 하면 최소 8시는 되겠죠..집이 멀다면 더 오래 걸릴 거구요. 내일 출근을 위해 11시에 자야 한다면 그럼 자유 시간이 아무리 많아봤자 하루에 2-3시간 정도 밖에 없네요. 근데 하루종일 일했는데 과연 운동이나 취미활동이나,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야근이나 회식있는 날이면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전혀 없네요.. 물론 돈은 많이 벌겠지만요. 아마 제가 자기계발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봐요.그리고 그렇게 틀에박힌 생활 너무 숨막힐 것 같아요. ㅠㅠ과외는 시간대비,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스케쥴도 마음대로 조절하고.
네.. 저도 언제까지나 부모님께 의지할 수는 없고, 죄송스럽고 돈을 벌어야겠죠..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참고 회사 다니는 것도 알아요. 근데 전 회사생활은 정말 감당 못할 것 같아요.한 달만 하라고 해도 버겁고 두려워요. 제가 지금 좀 무기력한 상태라서 더 그런걸까요?
회사생활이 싫다면 제 전공을 살리는 방법도 있지만, 잘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시간이 남아돌아, 이러느니 차라리 회사 다니며 꾸준히 돈이나 버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전 뭔가.. 제 능력, 시간을 남을 위해서 쓰는 게 싫어요. ㅠㅠ절 위해, 제 공부를 위해 쓰고 싶어요...
아무튼 전 회사생활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학원강사가 적성에 맞는 것 같지도 않고고민이네요.. 어떻게 살아갈지.. 계속 공부하고 싶은데.. 딱히 목적도 없이 그냥 공부라고 생각하니 막막하네요. 게다가 집 형편은 그리 좋진 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