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짝사랑후기..ㅋㅋㅋ

방댕이2013.02.06
조회1,003

안녕하세요..저 지금 너무 짜증나요ㅜㅜ 글 날려먹었어요..........통곡

 

 

 

안녕하세요ㅜㅜ 방금 글 날려먹고 다시쓰고 있는 18살 여고생입니다ㅜㅜ안녕

 

 

 

 

지금 저는 지금은 연애중이라는 판을 출근하다시피 러브스토리를 폐인처럼 댓글도 써가면서...빙신처럼 실실 웃으면서 읽는 평범한 고딩입니다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

 

 

 

 

그러다가 문득!!! 이 세상에 커플만있나?ㅜㅜ 솔로도 있다는 것을 어ㅋ필ㅋ하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그래ㅜㅜ짝사랑 후기를 써보자 해서 쓰게 됐어요ㅜㅜㅜ

 

 

 


대갈..ㅃㅏㄱ에 피도 안마른게 무슨 짝사랑이냐고요?ㅜㅜㅜㅜ그러게요ㅜㅜ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ㅜㅜ만족

 

 

 

댓글수와 조회수와 악플과 선플에 울고 웃는 마음여린 여고딩입니다ㅜㅜ만족

 

 

 


암튼 다짜고짜 음슴체ㄱㄱ 본론ㄱㄱ

 

 

 

 


때는 나님이 4학년 때 였음..(어리닼ㅋㅋ아물론 지금도ㅜㅜ)

 

 

 

글쓴이 집 앞에 소각장이 세워지고 몇년 뒤였을 거임

 

 

 

 

거기엔 스포츠 센터라고 그냥 수영장만 있는데 스포츠센터래ㅋㅋㅋ냉랭

 

 

 

 

암튼ㅜㅜ그 수영장에서 겨울방학 특강으로 회원을 모집한다고 하는데 엄마가 반강제로 글쓴이를 가입시킴ㅜㅜㅋㅋ(엄마!!ㅜㅜ)

 

 

 

 

그렇게 해서 언니랑 글쓴이가 수영의 세계로 입문을 하게 되었음ㅋㅋ

 

 

 

 

그렇게 첫 날 짜증반 설렘반 양념반 후라이드반ㅋㅋㅋㅋ(ㅈㅅ..)

 

 

 

 

그렇게 해서 갔는데 잘생긴 선생님이 물 속에 들어가기전에 체조를 하는데 그 날 체조 담당이 그 훈남선생님이었나봄ㅋㅋㅋ음흉

 

 

 

 


처음에 보고 언니한테

 

 

 

"언니..저기 저 선생님 잘생겼다ㅜㅋㅋㅋㅋ꺄항꺄항" 부끄

 

 

 

그랬더니 언니가 "어디?"

 

 


"아 저기ㅡㅡ 지금 체조하는 샘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라 체조나해ㅡㅡ버럭"

 

 

 

아..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리언니는 이쁨..ㅜ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남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았음ㅜ 난 다리에서 건져왔나봄ㅜㅜ 통곡

 

 

그래서 저 어린 초딩의 나이에도 남친이 있으셨음ㅋㅋㅋㅋㅋ 부러움ㅜㅋㅋ

 

 

 

그래서 관심이 없었나봄ㅋㅋ 저 샘 진짜 잘생겼었음ㅋㅋㅋ부끄

 

 

 

암튼 그래서 체조를 끝마치고 레인을 배정 받는데.. 헐..지화자.. 그 쌤이 내가 배정받은 레인 담당이었던거임...짱

 

 


아 지금 말하는데 저 때는 한창 에프티 아일랜드가 사랑앓이로 데뷔를 했을 때였음ㅋㅋ

 

 

 

그 때 내가 한창 이홍기에 미쳐있었는데 그 수영샘이 이홍기를 진짜 빼다 박은거임!! 진짜 닮았음!!!

 

 

 

그래서 이제부터 이홍기라고 부르겠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홍기ㅋㅋㅋ쌤이 내 담당이 되었음방긋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ㅜㅜ 제방이 너무 추워서 손시려워요ㅜㅜㅋㅋㅋ학원도 가야하고.....통곡

 

 

 


이렇게 끊어서 죄송해욬ㅋㅋ 반응 좋으면 2탄 갈게요 안녕

 

저녁 맛있게 드세요~~

 

 

 


추천 댓글 많이 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